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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온더락 5 금단의 버번

시리즈 : 스트레이트 온더락 [5]

후루야미쓰토시 저 | 권남희 역 | 김영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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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8966 / 23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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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친절하고 성실하면서 술에 관해 해박한 전문가인 마스터, 술의 대가이면서 '레몬하트'의 단골고객인 정체불명의 안경 씨, 술도 연애도 생초보이면서 늘 마스터와 어울리는 노총각 마쓰다! 술집 '레몬하트'를 배경으로 달콤한 술과 멋진 인생, 그리고 따뜻한 웃음과 진한 감동이 가득한 애주가들의 수다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달콤하되 강렬한 데낄라 VS 소박하되 풍부한 버번위스키! 완성되기까지 6년의 시간이 걸리는 전세계 하나뿐인 버번의 비밀★네덜란드에는 계란노른자와 커피로 만든 술이 있다★세인트 버나드 견이 세계적인 브랜디 회사 헤네시의 마스코트가 된 이유★진의 시작은 해열제였다★100년에 한번 피는 꽃으로 만드는 데낄라까지!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코냑에서부터 소주, 맥주, 와인까지 술에 관한 새로운 상식과 교양을 열어준다! 각 술마다 다른 제조방법, 유명상품들의 종류와 라벨에 담긴 이야기, 나에게 맞는 주류 선택법, 맛있게 마시는 법과 보관요... 달콤하되 강렬한 데낄라 VS 소박하되 풍부한 버번위스키! 완성되기까지 6년의 시간이 걸리는 전세계 하나뿐인 버번의 비밀★네덜란드에는 계란노른자와 커피로 만든 술이 있다★세인트 버나드 견이 세계적인 브랜디 회사 헤네시의 마스코트가 된 이유★진의 시작은 해열제였다★100년에 한번 피는 꽃으로 만드는 데낄라까지!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코냑에서부터 소주, 맥주, 와인까지 술에 관한 새로운 상식과 교양을 열어준다! 각 술마다 다른 제조방법, 유명상품들의 종류와 라벨에 담긴 이야기, 나에게 맞는 주류 선택법, 맛있게 마시는 법과 보관요령 등을 알려주는 술의 모든 것. 세상 온갖 술지식을 모두 담은 술의 백과사전! 친절하고 성실하면서 술에 관해 해박한 전문가인 마스터, 역시 대가이면서 ‘레몬하트’의 단골고객인 정체불명의 안경 씨, 술도 연애도 생초보이면서 늘 마스터와 어울리는 노총각 마쓰다! 술집 ‘레몬하트’를 배경으로 달콤한 술과 멋진 인생, 그리고 따뜻한 웃음과 진한 감동이 가득한 애주가들의 수다가 펼쳐진다! 일본 후타바샤의 만화잡지 《별책 액션》에서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스트레이트 온더락》은 술을 중심으로 한 Bar 마스터와 손님간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옴니버스 연재만화로, 세계 각국의 온갖 술을 다 보유하고 있는 ‘레몬하트’라는 Bar를 배경으로 술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함께 맛있게 마시는 법이나 만드는 법, 고르는 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본격 술 전문 만화다.

저자 소개

  • 저자 : 후루야미쓰토시
저자 후루야 미쓰토시는 1955년 단행본 『귤꽃 피는 언덕』으로 데뷔한 후 1958년에 일본의 전설적인 국민 만화가 데츠카 오사무의 어시스턴트가 되었다. 1961년 코분샤의《월간 소녀》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연재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1970년부터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한 〈몹쓸 아빠〉가 대히트하며 소년지 대상의 개그 만화가로 주목받아 이 작품으로 1978년 제24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1974년 ‘패밀리 기획’을 설립한 후, 1980년에 〈스트레이트 온더락〉을 연재하며 성인교양만화로 활동영역을 옮겼다. 또한 이 작품과 연계되어 『Bar 레몬하트 술대사전』『Bar 레몬하트』『Bar 레몬하트 칵테일 대사전』등 술과 음식에 관한 실용서도 발간되었다.
대표작으로 『엄마는 게으름뱅이』『감점 아빠』『몹쓸 아빠』『구즈오 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권남희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온다 리쿠, 요시다 슈이치, 무라카미 하루키, 아사다 지로, 이와이 순지 등 유명 일본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경신혼일기』, 『왜 나보다 못난 여자가 잘난 남자와 결혼할까』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러브레터』, 『빵가게 재습격』, 『무라카미 라디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퍼레이드』, 『밤의 피크닉』, 『행복로켓』, 『황혼녘 백합의 뼈』,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등 여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로얄살루트는 시바스 브라더즈 사가 세계에 자랑하는 일품으로 시바스리갈의 형님뻘. 가격도 4만5천 엔이나 하지만, 맛은 그야말로 위스키의 극치라 할 정도로 뛰어나다. 참고로 술 이름인 로얄살루트란 국왕을 맞이할 때 울리는 영국 해군의 ‘왕예포’를 말하며, 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2세의 즉위를 기념하여 발매되었다.

“마스터. 저 술은 뭐요?”
“아, 이거요? 덩치도 크고 똑똑한 세인트버나드 종 개를 모델로 한 겁니다. 이 작은 통은 꼬냑이고요. 처음에는 집지키는 개였습니다만… 나중에 구조견이 되었지요. 조난당한 사람을 찾으면 목의 꼬냑을 줘서 몸을 덥히게 합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구조대를 이끌고 오는 거죠. 이 밸리라는 개는 그렇게 조난자를 40명이나 구했다는군요.”
 

목차

목차
part 55 집 잃은 구관조
part 56 봄바람
part 57 조난 헤네시
part 58 귀향
part 59 눈물의 소리 씨
part 60 마쓰다의 새해 인사
part 61 BAR 1998
part 62 재개발업자의 마음
part 63 내 꿈은 소믈리에
part 64 금단의 버번
part 65 재회의 소흥주
part 66 영광의 마르가리타
part 67 SPRING HAS COME
부록 술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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