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스트레이트 온더락 2 조니 블랙을 마셔라

시리즈 : 스트레이트 온더락 [5]

후루야 미쓰토시 저 | 권남희 역 | 김영사 | 2008년 10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적립금
$0.19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44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300
  • 15,120
  • 4,950
  • 5,4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친절하고 성실하면서 술에 관해 해박한 전문가인 마스터, 술의 대가이면서 '레몬하트'의 단골고객인 정체불명의 안경 씨, 술도 연애도 생초보이면서 늘 마스터와 어울리는 노총각 마쓰다! 술집 '레몬하트'를 배경으로 달콤한 술과 멋진 인생, 그리고 따뜻한 웃음과 진한 감동이 가득한 애주가들의 수다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돈 있을 땐 조니 블랙을 마셔라! 위스키의 시작은 밀조주였다★스트레이트냐 온더락이냐,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마시는 법★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급 샴페인 돔 페리뇽은 수도사의 이름이다★스코틀랜드 왕가의 비주가 영국을 대표하는 명품 리큐르가 된 유래까지!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코냑에서부터 소주, 맥주, 와인까지 술에 관한 새로운 상식과 교양을 열어준다! 각 술마다 다른 제조방법, 유명상품들의 종류와 라벨에 담긴 이야기, 나에게 맞는 주류 선택법, 맛있게 마시는 법과 보관요령 등을 알려주는 술의 모든 것. 세상 온갖 술지식을 모... 돈 있을 땐 조니 블랙을 마셔라! 위스키의 시작은 밀조주였다★스트레이트냐 온더락이냐,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마시는 법★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급 샴페인 돔 페리뇽은 수도사의 이름이다★스코틀랜드 왕가의 비주가 영국을 대표하는 명품 리큐르가 된 유래까지!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코냑에서부터 소주, 맥주, 와인까지 술에 관한 새로운 상식과 교양을 열어준다! 각 술마다 다른 제조방법, 유명상품들의 종류와 라벨에 담긴 이야기, 나에게 맞는 주류 선택법, 맛있게 마시는 법과 보관요령 등을 알려주는 술의 모든 것. 세상 온갖 술지식을 모두 담은 술의 백과사전! 친절하고 성실하면서 술에 관해 해박한 전문가인 마스터, 역시 대가이면서 ‘레몬하트’의 단골고객인 정체불명의 안경 씨, 술도 연애도 생초보이면서 늘 마스터와 어울리는 노총각 마쓰다! 술집 ‘레몬하트’를 배경으로 달콤한 술과 멋진 인생, 그리고 따뜻한 웃음과 진한 감동이 가득한 애주가들의 수다가 펼쳐진다! 일본 후타바샤의 만화잡지 《별책 액션》에서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스트레이트 온더락》은 술을 중심으로 한 Bar 마스터와 손님간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옴니버스 연재만화로, 세계 각국의 온갖 술을 다 보유하고 있는 ‘레몬하트’라는 Bar를 배경으로 술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함께 맛있게 마시는 법이나 만드는 법, 고르는 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본격 술 전문 만화다. 작품에 소개되는 술의 종류도 위스키, 버번, 리큐르, 스피리츠 등 일반적인 양주에 머무르지 않고 와인, 소주, 맥주, 일본술, 중국술 등 다방면의 각종 술들을 다루고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인종이나 가족, 역사와 사회적인 주제 등 다채로운 소재를 위트 있게 그려내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후루야 미쓰토시
저자 후루야 미쓰토시는 1955년 단행본 『귤꽃 피는 언덕』으로 데뷔한 후 1958년에 일본의 전설적인 국민 만화가 데츠카 오사무의 어시스턴트가 되었다. 1961년 코분샤의《월간 소녀》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연재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1970년부터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한 〈몹쓸 아빠〉가 대히트하며 소년지 대상의 개그 만화가로 주목받아 이 작품으로 1978년 제24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1974년 ‘패밀리 기획’을 설립한 후, 1980년에 〈스트레이트 온더락〉을 연재하며 성인교양만화로 활동영역을 옮겼다. 또한 이 작품과 연계되어 『Bar 레몬하트 술대사전』『Bar 레몬하트』『Bar 레몬하트 칵테일 대사전』등 술과 음식에 관한 실용서도 발간되었다.
대표작으로 『엄마는 게으름뱅이』『감점 아빠』『몹쓸 아빠』『구즈오 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권남희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온다 리쿠, 요시다 슈이치, 무라카미 하루키, 아사다 지로, 이와이 순지 등 유명 일본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경신혼일기』, 『왜 나보다 못난 여자가 잘난 남자와 결혼할까』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러브레터』, 『빵가게 재습격』, 『무라카미 라디오』,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오디션』, 『퍼레이드』, 『밤의 피크닉』, 『행복로켓』, 『황혼녘 백합의 뼈』,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등 여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와인에는 스틸 와인(비발포성)과 스파클링 와인(발포성), 두 가지 타입이 있으며, 샴페인이란, 프랑스의 상파뉴 지방에서 양조된 스파클링 와인을 말한다.샴페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돔페리뇽’은 모엣샹동 사의 최고급 라벨로, 1670년경 샹파뉴의 오빌리에라는 수도원에 있던 한 수도사의 이름에서 딴 것이다. 그는 이 수도원의 와인 창고 담당이었는데, 어느 날 와인 마개가 터져나가며 술통 속에서 거품이 뿜어 나오고 있는 것을 보고 그 맛에 놀라, ‘하늘의 별 같은 맛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돔페리뇽 수도사는 샴페인의 아버지인 것이다.

-드람뷔란 영국 하이랜드 지방(*스코틀랜드 고지 지방)의 방언, 게일어로 ‘만족스러운 음료’라는 뜻. 영국이 세계에 자랑하는 명품 리큐르이다. 역사도 오래 되어 1745년 스튜어트 왕가만의 비주(秘酒)로 전해져 오던 것을, 비법을 전수받은 맥키넌이 150년이 지난 1906년에 시판하게 된다. 하드보일드 명배우 험프리 보가트가 즐겨 마셨던 것이 바로 이 드람뷔였다고 한다.

“까맣게 잊어버린 가슴에 정겨움을 일깨워주는 맛이지요. 입이 아니라 기억으로 느끼는 맛입니다.”
“아까부터 듣고 있으니, 마스터 입에서 감동적인 문구가 줄줄이 나오고 있네요.”
 

목차

목차
part 15 마스터의 레시피
part 16 한겨울밤의 꿈
part 17 나는 초능력자
part 18 부장님의 속내
part 19 꽃말
part 20 신입사원에게 건배를
part 21 중국을 마시다
part 22 이국의 하늘 아래
part 23 하룻밤에 생긴 일
part 24 5월병
part 25 6월의 신부
part 26 소문난 챌린저
part 27 단 한 사람의 송별회
part 28 산골짜기의 비주
부록 술 이야기 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