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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마에스트로 2

시리즈 : 전장의 마에스트로 [24]

산초 저 | 로크미디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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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706962 / 35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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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궁극의 대제』『전사의 나라』『바람의 칼날』!
퓨전 판타지의 대가 산초가 내놓은 그 네 번째 이야기
!
『전장의 마에스트로』

2008년 가을을 강타할 또 하나의 퓨전 판타지 대작!
작가 산초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그 네 번째 이야기!
한국인 최초 웨스트포인트 사관생도 강인보
거대한 굉음과 폭격 속에 정신을 잃고 깨어나니
시체 더미 속 한 젊은 기사의 몸이었다.
그때부터 인보. 아니 캘러의 지독한 인생은 시작되는데……
노예의 틈바귀에서 이계의 지식을 배우고
귀족들의 사냥감이 되어 탈출에 탈출을 거듭했던 캘러
그가 결국 선택한 것은 전장이었다!

천한 노예에서 전장을 지배하는 전신이 되기까지
캘러의 위대한 신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8 가을을 강타할 또 하나의 퓨전 판타지 대작! 작가 산초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그 네 번째 이야기! 한국인 최초 웨스트포인트 사관생도 강인보 거대한 굉음과 폭격 속에 정신을 잃고 깨어나니 시체 더미 속 한 젊은 기사의 몸이었다 그때부터 인보, 아니 켈러의 지독한 인생은 시작되는데…… 노예의 틈바귀에서 이계의 지식을 배우고 귀족들의 사냥감이 되어 탈출에 탈출을 거듭했던 켈러 그가 결국 선택한 것은 전장이었다! 천한 노예에서 전장을 지배하는 전신이 되기까지 켈러의 위대한 신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2008 가을을 강타할 또 하나의 퓨전 판타지 대작! 작가 산초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그 네 번째 이야기! 한국인 최초 웨스트포인트 사관생도 강인보 거대한 굉음과 폭격 속에 정신을 잃고 깨어나니 시체 더미 속 한 젊은 기사의 몸이었다 그때부터 인보, 아니 켈러의 지독한 인생은 시작되는데…… 노예의 틈바귀에서 이계의 지식을 배우고 귀족들의 사냥감이 되어 탈출에 탈출을 거듭했던 켈러 그가 결국 선택한 것은 전장이었다! 천한 노예에서 전장을 지배하는 전신이 되기까지 켈러의 위대한 신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산초
저자 산초
『전장의 마에스트로』는 『바람의 칼날』에서 보여 주었던 장엄한 대서사시의 맥을 잇고 있다.
주인공 인보는 최초 웨스트포인트 사관생도로 혼혈이다.
한국 전쟁 당시 폭격을 맞고 이계로 떨어진 인보.
그는 총과 대포가 난무하는 시대에 살다 창칼에 널브러진 시체 더미에서 놓여진다.
이후 인간 노예가 되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며 광활한 대륙에서 파란만장한 모험을 펼친다.
적재적소에 재미를 배치하여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 산초.
방대한 서사시와 다양한 캐릭터로 짜 올린 『전장의 마에스트로』를 읽는 순간,
장엄한 대하의 물결 속에서 한동안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책 속에서

뜨득! 뜨드득! 뜨드드득!
크릉! 쿠아아앙!
쿼렐이 발사되고 나이프 투스들이 포효를 하면서 점프를 해 대는 숲 속은 일대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언제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습을 확연히 드러낸 나이프 투스들은 한두 마리가 아니었다.
'엇! 대체 언제 저렇게 몰려들었단 말인가?'
인보는 아무리 자신이 잠시의 몰입에 이어 상처에 신경을 썼다고 해도 저토록 많은 짐승들이 몰려들도록 알지 못했다는 것에 혼비백산했다.
퍽! 퍼버버벅!
쿠앙! 카릉!
인보의 안색이 변하는 사이, 의외로 침착한 기사들의 쿼렐이 발사되고 기음이 연달아 들려왔다.
덮쳐가던 나이프 투스들 사이에서 울부짖음이 흘러나오면서 속속 거꾸러지는 장면이 보였다.
그러나 한 번의 쿼렐 발사로는 승냥이 떼처럼 몰려드는 나이프 투스들을 모두 처치할 수 없었다.
"거창!"
때를 맞춰 천인장인 콜린의 외침이 들려왔다.
...

목차

목차
탈출
아라니스 영지
얼떨결에 징집되다
이름이 생기다
훈련병, 켈러
폴락 십인대
첨병, 켈러
침투 그리고 첫 번째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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