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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헝겊공에도 꿈은 피어납니다 - 펠레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1

시리즈 :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 [8]

리사클라인랜섬 저 | 나명화 역 | 상상북스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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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07022 / 32쪽 217 x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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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가의 말 펠레는 1940년 10월 23일에 태어나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가 되었다. 펠레라는 이름이 어디서 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페가 '발'을 뜻하는 포르투갈어에서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은 종종 축구 선수들이 공을 손으로 잘못 건드렸을 때 실망해서 소리치는 말이기도 하다. 또 펠레가 빌레라는 축구 스타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펠레는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많은 닉네임이 있었는데 이탈리아에서는 왕이라는 뜻의 'Il Re'로 불렸고, 프랑스에서는 검은 튤립이라는 ... 작가의 말 펠레는 1940년 10월 23일에 태어나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가 되었다. 펠레라는 이름이 어디서 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페가 '발'을 뜻하는 포르투갈어에서 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은 종종 축구 선수들이 공을 손으로 잘못 건드렸을 때 실망해서 소리치는 말이기도 하다. 또 펠레가 빌레라는 축구 스타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펠레는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많은 닉네임이 있었는데 이탈리아에서는 왕이라는 뜻의 'Il Re'로 불렸고, 프랑스에서는 검은 튤립이라는 뜻의 'la Tulipe Noire'로, 브라질에서는 검은 진주라는 의미의 'Perola Negra'로 불렸다. 1958년 17살에 월드컵 챔피언전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가 되었고,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어서 브라질에 최초의 월드컵을 안겨 주었다. 21살에는 또 다른 월드컵 챔피언전에서 팀을 이끌었고, 29살에도 다시 월드컵 챔피언전에 출전했다. 그는 통틀어 1,363번의 게임에 출전했고 놀랍게도 1,281개의 골을 넣었다. 브라질의 유명한 등번호인 10번은 영예와 흥분 그리고 지금까지, 그 전이나 그 후에도 한번도 축구 경기장에서 본 적이 없는 스피드와 기술을 보여 주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리사클라인랜섬
지은이 리사 클라인 랜섬ㆍ제임스 E. 랜섬
최초의 흑인 자전거 경주 세계 우승자 메이저 테일러의 이야기인 '사이클 챔피언 메이저 테일러', 흑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 월드 시리즈에 선 투수 새철 페이지의 이야기를?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부부 작가이다.
그림을 그린 제임스는 또한 데보라 홉킨스와 함께 'Sky Boys: How They Built the Empire State Building와 Under the Quilt of Night'이란 책을 냈다.
제임스는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과 부인 코레타 스콧 킹을 기리기 위해 흑인 작가에게 주는 '코레타 스콧 킹 상', NAACP Image Award, Boston Globe-Horn Book Honor를 비롯해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제임스 & 리사 부부는 4명의 자녀와 함께 뉴욕 교외에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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