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대호귀환 1

시리즈 : 대호귀환 [6]

산수화 저 | 로크미디어 | 2008년 10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706825 / 32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중원으로 나간다
그렇게 곳곳을 돌아다닌 끝에 알게 된
그의 실체는……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자랑하는 천하 무림에
미증유의 거대한 힘이 작렬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단전 대신 한 마리의 백호를 몸속에 품은 사내! 그의 출현은 일세를 뒤흔드는 신호탄이었다! 심한 부상으로 기억을 잃은 사내, 유환 천마신교를 거처로 삼아 무공을 수련하며 잠들어 있던 무력을 서?서히 깨운다 그 후 삼 년의 시간은 그를 교의 이인자로 만들었다 한밤의 각성 후 기억의 편린을 찾은 그는 기필코 완수해야 할 명령처럼 절대적인 끌림에 따라 중원으로 나간다 그렇게 곳곳을 돌아다닌 끝에 알게 된 그의 실체는……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자랑하는 천하 무림에 미증유의 거대한 힘이 작렬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산수화
산수화
한 폭의 산수화처럼 아름다우면서도 강렬한 책을 그릴 줄 아는 작가다. 풍부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한 붓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그는 강호 무림을 기똥차게 버무려 작은 화폭에 담았다.
그림의 압권은 섬세한? 붓끝으로 진짜배기 강자를 탄생시킨 점이다. 등장인물의 움직임이 눈앞에 그려지듯 정교하고 독특한 채색 기법이 만들어 낸 결과다. 개개인의 색채가 전체적으로 아름답게 조화되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글을 읽고 있지만 한 편의 그림책을 감상하는 느낌, 그것이 산수화 작가의 힘이다.

책 속에서

글쎄, 뭐라고 해야 할까. 딱히 정의를 하기가 힘든 사람이네.
어떻게 보면 정말 세상이 다시없을 호남이자 남자인데,
또 어떻게 보면 그토록 사납고 냉정할 수가 없지.
잠잠할 때는 동물들도 그를 다를 정도로 성격이 좋은데,
이 사람이 또 한번 화가 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때려 부순단 말이지.
응? 그의 진면목 말인가?
그건 아직 나도 잘 몰라. 모른다기보다는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봐야지. 하지만 이것 하나는 충분히 알 수가 있네.
그를 건드리지 말 것.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만은 건드리지 말 것.
차라리 황제의 화를 사는 것이 낫지, 그를 화나게 하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
그 사람이 화난 것을 한 번 본 적이 있었는데 말이야.
허참, 내가 순간 오줌을 지릴 뻔했다니까. 믿어지나? 천하의 무당검선(武當劍仙)이라고 불리는 내가 말이야.
솔직히 지금도 다르지 않아. 나이를 그렇게 쳐먹었는데도 힘이 어찌나 센지!
그 사나움이 호랑이를 닮았어. 암, 호랑이지. 천하에 그런 맹수가 없네.
뭐? 첫 만남? 첫 만남은 기억하기도 싫네.
내가 그에게 무자비하게 깨졌으니까.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악몽이지.

목차

목차
현무의 결투
계약
고속 승진
백팔철기대
임무
출정
시작된 전설
소교주 구소화
소교주 길들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