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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되찾은 인도의 아이들 - 여행이 준 선물 4(인도)

시리즈 : 여행이 준 선물시리즈 [5]

카트린레세르 저 | 고선일 역 | 아롬주니어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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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79033 / 96쪽 129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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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각각의 문제를 가진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 머무르며 그들만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자기 문제도 해결하고 돌아오게 되는 뜻 깊은 여행 이야기!

"내가 바로 가네샤 신이거든. 우리 아빠는 시바 신이야.
우리 엄마는 유혹의 여신, 파르바티 여신이고."
"네가 신이라고? 넌 꼬마 여자애잖아!"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는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여행 이야기로, 흥미롭고 감동적인 어린이 문학?이자 정보 책이다. 여행지가 어디든 그곳은 낯설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볼거리가 있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은 뜻밖에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한다. 타국의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접하면서 자기만의 잣대나 집착을 벗어나 눈과 마음을 열게 되기 때문이 아... 시리즈는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여행 이야기로, 흥미롭고 감동적인 어린이 문학이자 정보 책이다. 여행지가 어디든 그곳은 낯설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볼거리가 있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은 뜻밖에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한다. 타국의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접하면서 자기만의 잣대나 집착을 벗어나 눈과 마음을 열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여행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문제도 해결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서 어린이들이 다각적인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느끼며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작품은 독자들이 마치 주인공을 따라 ‘그곳’에 가서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느낌을 준다. 인도의 어린이 노동자 탐방 취재차 인도에 가 있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주인공 폴은 인도로 떠난다. 아빠의 인도인 친구 분 딸인 잔-가네샤에게서 인도의 힌두교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인도만의 문화를 같이 체험하며 친구가 된다. 그리고 엄마의 취재를 통해 인도의 어린이 노동자들의 비참한 생활환경을 보게 되는데……. ● 내용 소개 1인칭 시점의 일기 식 전개. 아홉 살 소년 폴은 인도의 수도 뉴델리로 떠난다. 탐방 기사 취재를 위해 한 달 전에 인도로 간 엄마를 만나기 위해서이다. 아빠의 인도인 친구 시바 아저씨와 아저씨의 아홉 살 동갑내기 딸 잔-가네샤와 열 살 난 아들 몽-라와 함께 가게 된다. 잔-가네샤는 자신이 가네샤 신이라고 말하는 좀 엉뚱하지만 명랑한 여자 아이로 폴과 친구가 된다. 잔-가네샤에게서 인도 힌두교의 시바 신, 파르바티 여신, 가네샤 신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사람 사이에 계급이 있는 힌두교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생명체라도 죽이지 않는 자이나교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직접 사원에 찾아가 눈으로 확인도 한다. 또한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경험한다. 갠지스 강, 원숭이들을 볼 수 있는 야무나 강가, 피리를 불면 갈대로 엮은 바구니에서 나오는 코브라, 개구리, 강가의 검은 물소, 야생에서 날아다니는 공작새 등을 보고 인도의 몬순 기후도 체험한다. 그리고 엄마의 취재를 따라다니며 인도의 어린이 노동자들의 모습도 보게 된다. 폴은 자신과 같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커다란 등짐을 지고 일하는 모습, 기차 정거장마다 올라와서 음식을 파는 어린이들을 보며 왜 어린이들이 일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것도 일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도 못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부당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엄마의 일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부모님 품으로 돌려보내고 다시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도우면서 자신도 그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해 한다. 이 책은 몬순 기후,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힌두교의 여러 신들, 온갖 동물들이 시내 곳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나라, 이런 인도만의 특색 있는 문화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또한 인도의 강렬한 색채를 그림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카트린레세르
● 작가 소개
글 : 카트린 레세르 (Catherine Reisser)
어린이 책의 작가이자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여행에 관한 도서를 전문으로 하는 작가이다. 여행 애호가로 아들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했으며, 인도에는 여러 차례 방문했다.

그림 : 가브리엘 위에 (Gabrielle Wiehe)
어린이 책과 미술 잡지(특히 망고 출판사에서 펴내는 어린이 미술 잡지 )에 그림을 그리는 젊은 삽화가이다. 인도에 2년 동안 머무르면서 다채롭고 영롱한 색조를 사용하여 인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화폭에 담아냈다.
번역 : 고 선 일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 , , 등을 우리말로 옮긴 중견 번역가.

역자 소개

  • 역자 : 고선일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베르사유>, <죽음 앞의 인간>, <루피오의 모험>, <마하트마 간디> 등을 우리말로 옮긴 중견 번역가.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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