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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어의 수호와 발전

고영근 저 | 제이앤씨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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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86424 / 501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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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민족어의 수호와 발전에 대하여 오래 동안 연구해 온 저자가 이미 발표된 논문을 체계적으로 편집하고 내용을 보충하여 한글날 562돌을 맞아 펴 낸 것이다. 이 책은 머리부분과 본문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의 ‘민족어’는 ‘국어, 한국어, 조선어, 문화어, 고려어’ 등 관점에 따라 달리 불리는 우리말을 포괄하는 뜻으로 쓴 것이다. 머리부분에서는 민족어의 수호와 발전의 횃불을 든 28명의 어문학자의 모습, 본문에 언급된 내용과 유기적으로 관련시켰으며 소련(사할린)에서 민족어운동을 주도한 오창환, 계봉우, 김병하, ... 이 책은 민족어의 수호와 발전에 대하여 오래 동안 연구해 온 저자가 이미 발표된 논문을 체계적으로 편집하고 내용을 보충하여 한글날 562돌을 맞아 펴 낸 것이다. 이 책은 머리부분과 본문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의 ‘민족어’는 ‘국어, 한국어, 조선어, 문화어, 고려어’ 등 관점에 따라 달리 불리는 우리말을 포괄하는 뜻으로 쓴 것이다. 머리부분에서는 민족어의 수호와 발전의 횃불을 든 28명의 어문학자의 모습, 본문에 언급된 내용과 유기적으로 관련시켰으며 소련(사할린)에서 민족어운동을 주도한 오창환, 계봉우, 김병하, 유시욱 등의 사진도 보이고 이어 1910년대를 전후하여 조선어강습원에서 주시경의 이름으로 발부된 졸업 및 수료 증서 5종을 원본대로 재현하여 수록하였다. 제1부 개화기로부터 일제 강점기를 거쳐 해방공간에 이르기까지 어문학자들의 민족어문에 대한 견해를 해석학적 언어철학의 관점에서 조명. 제2부는 유길준, 주시경을 중심으로 하는 개화기의 민족어 발견과 국권수호에 관련되는 제양상을 구명하고 민족문자 ‘한글’의 의미와 작명부 문제를 다루었다. 제3부에서는 주시경의 ‘어문민족주의’와 박은식, 신채호의 ‘역사민족주의’를 통합하여 ‘문화민족주의’라 부르고 이를 대표하는 어문학자로 이윤재와 이극로를 들고 두 사람의 민족어운동과 국사회복운동을 전면적으로 조명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영근

목차

목차
주시경 어록
민족어의 수호와 발전의 횃불을 든 사람들
조선어 강습원(한글 배곧)의 각종 증서
머리말
1부 민족어문의 발전과 철학적 기반
1. 공리적 언어관의 형성·발전과 훔볼트 언어철학의 수용양상
2. 통일언어철학의 탐색 방향
2부 개화기의 민족어문의 발견과 국권수호
1. 유길준의 국문관과 사회사상
2. 개화기의 민족어 연구단체와 민족어문 보급 활동
[붙임] 주시경 선생의 자작 동요와 '조선어강습원'의 각종 증서
3. '국문'과 '한글', 그리고 '한글'의 '작명부'
4. '한글'의 작명부는 누구일까
[붙임] 우리의 언어·문자의 명칭에 관련된 자료(1880~1998)
3부 일제 강점기의 민족어문의 표준화와 문화창조
1. 이윤재의 사회사상과 문화민족주의
[붙임1] 이윤재의 저술목록
[붙임2] 이윤재의 걸어온 길[年譜]
2. 이극로의 사회사상과 민족어 수호운동
[붙임] 이극로의 저술목록
3. 일제 강점기의 민족 어문의 표준화와 민족문화 창조의 기반 구축
4. 옛 소련 고려인 사회의 민족어 수호 운동
참고논저
붙임말[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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