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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킹 2 - 킹을 찾아라

시리즈 : 체스킹 [2]

라이너 저 | 살림어린이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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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8897 / 20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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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화를 보며 이루어지는 두뇌 트레이닝! 체스의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을 통해 체스를 배우고, 두뇌를 계발한다! ■ 21세기는 두뇌 계발의 시대 오늘날은 정보 지식 사회이다. 물밀듯 쏟아지는 정보와 지식에 허덕이고 있다. 수많은 정보와 지식보다는 그것을 담을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우선이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두뇌 계발임이 분명하다. 두뇌 계발을 하는 데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또한 치명적인 실수다. 두뇌 계발은 즐거운 기분일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림어린이’에서는 아이들의 인성을 존중하며 최적의 ... 만화를 보며 이루어지는 두뇌 트레이닝! 체스의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을 통해 체스를 배우고, 두뇌를 계발한다! ■ 21세기는 두뇌 계발의 시대 오늘날은 정보 지식 사회이다. 물밀듯 쏟아지는 정보와 지식에 허덕이고 있다. 수많은 정보와 지식보다는 그것을 담을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우선이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두뇌 계발임이 분명하다. 두뇌 계발을 하는 데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또한 치명적인 실수다. 두뇌 계발은 즐거운 기분일 때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살림어린이’에서는 아이들의 인성을 존중하며 최적의 두뇌 계발 아이템과 접근법을 고민하였고, 그 첫 번째 결실로 “체스킹”을 내놓았다. ■ 만화를 보는 동안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체스는 두뇌 계발에 탁월한 두뇌 스포츠이다. 체스는 과학적인 사고와 수리적인 계산, 그리고 논리적인 해석과 같은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체스킹”에서는 체스를 두는 규칙, 방법, 전략이 만화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만화를 보는 것은 이미 체스를 두고 있는 것과 같다. 만화에 빠져들수록 체스 실력이 늘고 두뇌 계발이 일어난다. ■ 체스 완전 정복 체스는 역사가 길고, 격식을 갖춘 고급 놀이이다. 단순히 게임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문화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 “체스킹”에는 체스에 대한 정보와 체스 실력에 깊이를 더할 정보 팁이 들어 있다. 정보 팁은 체스의 기원, 체스의 확립, 체스의 유럽 전파 등의 문화적 요소와 기물의 특징, 공격 방법, 그리고 고급 전략이라는 방향성을 가진다. ■ 컴퓨터 게임은 저리 가라 체스는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세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두뇌 스포츠이다. 그런데 두뇌의 우수성을 자랑해 온 우리나라에서 체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놀이 문화의 갈증이 만연하고 컴퓨터 게임의 폐해가 급증하는 요즘, 체스는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반가워 할 만한 새로운 놀이이다. 낯설고도 멀게만 느껴지던 체스를 만화를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체스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체스와 만날 수 있게 된다. 「내용」 그 두 번째 이야기 백킹을 찾아 나선 강성과 샤드. 예고 없이 밀려드는 흑기물들의 무차별 공격! 백킹에게 가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하다. 백킹을 찾아 떠난 강성과 샤드는 폰(병사) 알폰소를 만나 체스 정원에 이른다. 또다시 맞닥뜨린 흑나이트. 한 번 움직여 상대편 기물 두 개를 노리는 이중 공격, ‘나이트 포크’를 당하면 한쪽은 꼼짝없이 당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는 게 알폰소의 타고난 운명, 옆이나 뒤로는 움직일 수 없다. “날 두고 가! 난 어차피 희생양이니까!” 하지만 강성은 끝끝내 알폰소를 포기하지 않고, 흑나이트의 공격을 피하는 데 겨우 성공한다. 하지만 그 바람에 체스 지옥에 떨어진 강성, 샤드, 알폰소. 체스 지옥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꿈을 버려야 한다. 알폰소에게 가장 큰 꿈은 퀸이 되는 것! 비록 한 칸씩, 그것도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폰이지만, 상대편 진영 끝까지 닿으면 퀸으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속속 등장하는 힘센 기물들로 강성 일행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흑기물들은 강성에게 계속 ‘체크’를 부른다. ‘체크’는 킹에게 하는 경고. 왜 흑기물들은 강성에게 ‘체크’를 부르는 것인가. 강성, 샤드, 알폰소 앞에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 흥미진진한 만화 사이, 알짜배기 ‘샤드의 체스 특강’이 재미로 흠뻑 취한 가운데 튼튼한 이론을 더해 줍니다. (3권 출간 예정)

저자 소개

  • 저자 : 라이너
글구성 라이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모인 이야기꾼들의 모임입니다. 동화 작가를 비롯하여 어린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분,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어 오신 분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야기 속에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정이 있고 올바른 삶의 길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쓰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 가재발
1996년 학산문화사 신인 공모전에 당선했습니다. “신라의 역사” “탑블레이드” “과학은 지식이야” “원리만 알면 나도 일 등”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50가지 예절” “WHY?”(시리즈)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과학소년」에 ‘과학마법학교’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감수 진재호
사단법인 대한체스연맹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습니다. 바둑 평론가로도 활동하며 「부산일보」에 ‘진재호의 바둑 풍향계’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1장 - 폰은 전진한다
2장 - 둘 중 하나는 꼭 잡는다
3장 - 폰이 꿈꾸는 것
4장 - 체스판의 절대 강자, 퀸!
5장 - 새로운 왕이 온다
6장 - 기물 암초를 통과하라
7장 - 안개 섬에서 만난 백킹
8장 - 강성?, 왕이 되어 맞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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