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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이사르

시리즈 :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위인전 [13]

엘렌갈포드 저 | 강성희 역 | 초록아이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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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963084 / 64쪽 183 x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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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엘렌갈포드

역자 소개

  • 역자 : 강성희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이탈리아에서 무대디자인과 미술사를 공부했다. 책에 관심이 많아 우리나라로 돌아온 뒤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동물들의 카니발』,『유럽의 신비한 이야기』,『산으로 여행을 떠나보아요』등이 있다.

책 속에서

카이사르는 열세 살인 코르넬리아와 결혼식을 올렸다. 코르넬리아는 정치가 킨나의 딸이었는데, 당시 킨나는 마리우스가 죽자 로마의 지배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다. ―p25


최고의 권력자인 킨나가 암살되었다는 소식에, 로마 시민들은 혼란에 빠졌다. 원로원은 로마 시민들을 안정시키고 자신들의 세력을 지키고자, 재빨리 술라를 독재관으로 임명했다. -p31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술라를 피해 로마를 떠났다. 그는 아내와 딸을 남겨 두고 동쪽으로 몸을 피했다. ―p34


카이사르의 정적 술라가 세상을 떠났다. 술라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카이사르는 로마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스물두 살이 된 카이사르는 로마를 떠나 있는 동안 용감하고 노련한 전사로 단련되어 있었다. ―p40


카이사르가 집정관으로서 1년 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자 원로원은 다시 그에게 남부 갈리아의 군정 사령관이라는 직책을 맡겼다. 카이사르는 기원전 58년에 갈리아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9년을 보내면서 갈리아 주변까지 로마 제국의 영토를 넓혀 나갔다. ―p42


폼페이우스는 카이사르의 사위였지만 둘의 관계는 날이 갈수록 나빠져만 갔다. 카이사르는 갈리아에, 폼페이이우스는 로마에 있으면서 서로 로마 최고의 권력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p46


폼페이우스를 쫓아 이집트로 간 카이사르는 한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당시 스물한 살인 프톨레마이오스 13세의 누나 클레오파트라 7세였다. ―p50


카이사르는 순식간에 스물세 군데를 찔렸다. 그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 중에 브루투스가 있는 것을 보고는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p57


카이사르를 비롯한 로마의 남자 아이들은 특히 전쟁놀이를 좋아했다. 카이사르는 나무로 만든 칼에 어린이용 투구를 쓰고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신나게 전쟁놀이를 했다. 전쟁놀이를 할 때면 시간 가는 줄 모르기 일쑤라 어머니는 카이사르를 찾기 위해 하인을 보낼 정도였다. ―p11


카이사르는 언어에 재능이 있으며, 눈치가 빠르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그니포의 도움으로 카이사르는 훌륭한 연설가이자 성공적인 문장가로 성장하게 되었다. ―p17

목차

목차
1. 어린 시절
정복자의 탄생 / 부유한 어린 시절 / 로마의 집 / 학교 생활
2. 성년기
로마의 청년 / 로마 제국 / 사랑과 결혼 / 위험한 시대 / 용감한 선택
3. 로마의 전사
모험의 시작 / 로마의 군대 / 권력을 잡다 / 갈리아의 정복자 / 카이사르 대 폼페이우스
4. 정복자 카이사르
이집트로 가다 / 로마의 종교 / 최후의 승리 / 암살자들 / 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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