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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활용사전

강영수 저 | 큰방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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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400269 / 41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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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글사전과 한자옥편의 축소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고사성어!!

★ 가나다순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한자 수록
★ 옥편으로 활용할 수 있는 1,800자 수록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8년이 되면서 한자를 비롯하여 고사성어(故事成語)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각종 공무원 시험이나 입사 시험에서 필수불가결한 요건이 되다 보니 이젠 고사성어가 옛 기록의 차원을 넘어 이젠 생활의 지혜로까지 자리잡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짧은 경구지만 그 속에는 옛 선인들의 지혜가 꿈틀거리고 곰팡이 냄새라도 날 것 같은 성어의 마디 마디엔 날선 검처럼 지혜가 번뜩인다. 최근에 ‘여해 한문서당(汝海漢文書堂)’에서는 여기저기 흐트러져 있는 성어들을 한 곳에 모아 그것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수정·보완하는 작업에 매달렸다. 성어... 2008년이 되면서 한자를 비롯하여 고사성어(故事成語)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각종 공무원 시험이나 입사 시험에서 필수불가결한 요건이 되다 보니 이젠 고사성어가 옛 기록의 차원을 넘어 이젠 생활의 지혜로까지 자리잡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짧은 경구지만 그 속에는 옛 선인들의 지혜가 꿈틀거리고 곰팡이 냄새라도 날 것 같은 성어의 마디 마디엔 날선 검처럼 지혜가 번뜩인다. 최근에 ‘여해 한문서당(汝海漢文書堂)’에서는 여기저기 흐트러져 있는 성어들을 한 곳에 모아 그것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수정·보완하는 작업에 매달렸다. 성어가 생겨난 배경이나 사실 기재에 따른 여러 정황을 지혜의 그물로 걸러내 현실로 끌어낸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영수
아호는 여해(汝海), 한문학자, 소설가, 역사탐험가. 일제 허만련선생에게 한학 사사.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 「육임」「황극책수」에 심취하다.
소설가 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 수상.
번역서로는 「논어상해」「사서집주」「역해삼국유사」「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新이야기 중국사(전3권)」「소설 내시」「소설 궁합」「소설 풍수비기」「소설 황제내경」「소설 무당」「소설 처용무」「미앙생전」「신점」「소설 소녀경」등이 있다.

머리말

2008년이 되면서 한자를 비롯하여 고사성어(故事成語)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각종 공무원 시험이나 입사 시험에서 필수불가결한 요건이 되다 보니 이젠 고사성어가 옛 기록의 차원을 넘어 이젠 생활의 지혜로까지 자리잡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짧은 경구지만 그 속에는 옛 선인들의 지혜가 꿈틀거리고 곰팡이 냄새라도 날 것 같은 성어의 마디 마디엔 날선 것처럼 지혜가 번뜩인다.
최근에 '여해 한문서당(汝海漢文書堂)'에서는 여기저기 흐트러져 있는 성어들을 한 곳에 모아 그것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수정ㆍ보완하는 작업에 매달렸다. 성어가 생겨난 배경이나 사실 기재에 따른 여러 정황을 지혜의 그물로 걸러내 현실로 끌어낸 것이다.
본서는 상당한 양을 담고 있지만 눈을 현란스럽게 하거나 머리를 지근거리게 하지는 않는다.
당신의 귀중한 시간을 내일을 위해 소비하고, 지하철을 타거나 잠시 간의 여유로운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지식은 정신물의 음식물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 가인박명(佳人薄命)
- 나작굴서(羅雀掘鼠)
- 다사제제(多士濟濟)
- 람비징청(攬?澄淸)
- 마이동풍(馬耳東風)
- 반간(反間)
- 사면초가(四面楚歌)
- 안도(安堵)
- 자두연두기(煮豆燃豆?)
- 창업유간(創業有艱)
- 타산지석(他山之石)
- 파경(破鏡)
- 한단지몽(邯單之夢)
부록 그 외의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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