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6895109 / 180쪽 17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나태주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15,300
- 16,650
- 15,120
- 11,7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한 가족!
고아원에서 자라며 마음에 상처를 입은 주호와 늘 혼자 지내야 했던 세일이가 형제가 되었어요.
주호의 양아버지와 세일이의 엄마가 재혼을 했거든요.
이상한 벌레와 곤충에만 관심을 갖는 주호,
차라리 형이 없는 것이 좋았다는 세일이. 둘 사이의 신경전이 시작된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해 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가족이 되기까지
파란만장하게 펼쳐지는 이 가족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요.
출판사 리뷰
★ 기획의도 아픔을 딛고 꿋꿋하게 이 책의 주인공 왕세일과 이주호에게는 남다른 아픔이 있어요. 세일이는 오래전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 단둘이 살았기에 늘 외로웠고, 주호는 보육원에서 자라다 어느 가정에 입양되었지만 양부모의 이혼으로 또 한 번 큰 상처를 받았으니까요. 그러나 이 아이들을 지나치게 우울하거나 심각하게 그리고 싶진 않았답니다. 작은 풀씨도 뿌리를 내릴 만한 약간의 흙만 있으면 보란 듯이 씩씩하게 자라 환한 꽃을 피우잖아요. 여기 나오는 왕세일과 이주호도 그 풀꽃과 같답니다. 아직은 어설픈 새 가족이라는 흙에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꽃을 피우니까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세일이와 주호의 친구가 되어 주면 좋겠어요. 좌충우돌 뭐든 생각나는 대로 행동하는 세일이도 이해해 주고,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소극적인 주호도 감싸주고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저절로 가족과 친구들을 쉽게 이해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특징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명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드리는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입양 가정과 재혼 가정 자녀들의 갈등과 극복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목차
▶이상한 이삿짐
▶오르막길
▶사랑은 괴로워
▶공포의 탈출
▶검정 마스크
▶삥 뜯긴 날
▶빼빼로 데이
▶사라진 벌레들
▶아리랑 고무장갑
▶왕창 세일합니다!
▶다이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