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별난 가르침

시리즈 : 별난 가르침 [5]

김춘현 저 | 좋은땅 | 2008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368154 / 38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6,200
  • 16,650
  • 27,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춘현
저자 : 김춘현
1959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으며 공주 중동 초등학교(1972년 졸업), 공주 중학교(1975년 졸업), 공주 고등학교(1978년 졸업), 공주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1982년 졸업)를 졸업하였다. 이후 장교(ROTC 20기) 제대 후 인천에서 계속 교편을 잡았으며, 인송 중학교, 상인천 중학교, 인천 고등학교, 석정 여자고등학교, 연수 여자고등학교, 학익 여자고등학교, 제물포 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인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속에서

스승의 날 나는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편지를 읽으며 나는 그만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고마웠습니다. 많이 부족한 나를 그렇게 감싸주고 좋게 생각해주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 예뻤습니다. 나는 우리 아이들을 끝까지 마음으로 믿으며 그들에게 좀 더 따뜻한 담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마음의 다짐을 하였습니다. 공부로 인해 고되고 마음의 상처가 클 그들을 위로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이든 하겠다는 마음의 다짐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아직도 부족함을 나는 잘 압니다.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을 더욱 믿고 그들이 편안하게 공부하고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조금은 무리해서라도 그드릐 수고가 덜 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웃는 날이 없는 그들에게 조금만 웃음의 단비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나를 그들이 끝까지 믿어주는 한 나의 힘이 다할 때까지 그들을 곁에서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들의 고된 고생이 드디어 좋은 결과로 활짝 열릴 수 있도록 나의 가르침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감격이 가시지 않은 지금, 오늘도 미래를 위한 한 갈음을 힘겹게 하고 있는 그들에게 나는 진정 큰 힘이 되고 싶습니다.
반드시...그렇게...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저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기쁘게 전해지기를 기대하며 이 글을 즐겁게 마칩니다.
_본문 중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