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금빛 아프리카

시리즈 : 꿈소담이 고학년 창작동화 [6]

강순복 저 | 꿈소담이 | 2008년 08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895093 / 139쪽 17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300
  • 16,02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아픈 이웃을 위해 꽃 한 송이를 어릴 적 살던 집 앞 개울에는 맑은 물이 졸졸 흐르고 바위틈마다 진분홍 진달래가 가득 피어났습니다. 그 한가운데 ‘맹살’이라는 잔디동산에서는 날마다? 동네 아이들이 모여 놀았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불편하여 같이 놀지 못하고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는 아이를 보며 내 가슴이 시린 적이 있습니다. 모두 다 같이 놀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 다 같이 건강한 세상, 모두 환하게 웃고 살 수 있는 세상……. 아픈 이웃을 위하여 꽃 한 송이를 꼭 쥐어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 ★ 기획의도 아픈 이웃을 위해 꽃 한 송이를 어릴 적 살던 집 앞 개울에는 맑은 물이 졸졸 흐르고 바위틈마다 진분홍 진달래가 가득 피어났습니다. 그 한가운데 ‘맹살’이라는 잔디동산에서는 날마다 동네 아이들이 모여 놀았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불편하여 같이 놀지 못하고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는 아이를 보며 내 가슴이 시린 적이 있습니다. 모두 다 같이 놀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 다 같이 건강한 세상, 모두 환하게 웃고 살 수 있는 세상……. 아픈 이웃을 위하여 꽃 한 송이를 꼭 쥐어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가득한 날이 오길 기다려 봅니다. 얼마 전 아프리카 우간다와 르완다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남루하고 고통스러운 모습이었지만 마지막 날까지도 엄마의 품처럼 포근하게 안아 준 고향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새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이 글을 읽는 어린이들이 훗날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과 꿈을 품고 자라나길 기도하며 금빛 아프리카를 이야기합니다. ★ 책의 줄거리 모두가 환하게 웃는 세상을 꿈꿔요 아무런 희망도 없어 보이는 아프리카 오지.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아프리카의 아이들은 비록 마르고 지저분하고 힘도 없어 보였지만 맑고 반짝이는 눈동자는 아프리카의 희망을 보게 해 주었어요. 모두가 다 건강하고, 모두가 다 행복하고, 모두가 다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세상. 우리 모두의 가슴에 꽃 한 송이 피울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세상을 꿈꿔 봐요.

저자 소개

  • 저자 : 강순복
글 : 강순복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태어나 「문예사조」에 ‘네 발로 걷는 아이’로 등단했으며, 전국교회학교 구연동화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제주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서귀포문인협회 회원이며, 제주아동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작동화집으로 「키 크는 요술안경」, 「종이 피아노」, 「네 발로 걷는 아이」, 「바이킹을 탄 엄마」, 「개구리 침대」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윤민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2004년에 한국출판미술협회에서 특선을 수상했고,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창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엄마, 미워! 아니 미안해!
▶보리밭에서 축구하는 서울 촌놈
▶금빛 아프리카
▶꽃 따는 손
▶귤 익는 마을
▶할아버지의 전쟁 이야기
▶할아버지의 모시옷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