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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615543 / 360쪽 152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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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언젠가 끔찍한 일이...
우선은 불안감.
모든 표적들을 파묻어버리는 집요함.
그리고 나서는 첫 번째 죽음.
자연스러운...무엇을 하든지.
그 다음에는 순진한 것과는 거리가 먼 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
고딕 양식의 유적, 괴물형상의 홈통, 알 수 없는 죽음에 휩싸인 라빌셍주르.
잊지 말라
언젠가 끔직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그날이 오면 모든 것은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선은 불안감. 모든 표적들을 파묻어버리는 집요함. 그리고 나서는 첫 번째 죽음. 자연스러운... 무엇을 하든지. 그다음에는 순진한 것과는 거리가 먼 놀이를 하고 있는 이 아이들. 고딕 양식의 유적, 괴물형상의 홈통, 알 수 없는 죽음에 휩싸인 라빌셍주르. 잊지 말라 : 언젠가 끔직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 그리고 그날이 오면 모든 것은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짙은 안개’, ‘숙명의 빛’ 그리고 ‘물병자리의 밤’으로 4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후, 로랑보띠는 마지막 한 마디까지... 우선은 불안감. 모든 표적들을 파묻어버리는 집요함. 그리고 나서는 첫 번째 죽음. 자연스러운... 무엇을 하든지. 그다음에는 순진한 것과는 거리가 먼 놀이를 하고 있는 이 아이들. 고딕 양식의 유적, 괴물형상의 홈통, 알 수 없는 죽음에 휩싸인 라빌셍주르. 잊지 말라 : 언젠가 끔직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 그리고 그날이 오면 모든 것은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짙은 안개’, ‘숙명의 빛’ 그리고 ‘물병자리의 밤’으로 4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후, 로랑보띠는 마지막 한 마디까지 숨을 죽이게 하는 침울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불안감에 빠져들게 하는 스릴러물을 출시하였다.
목차
이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