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콩알 하나 오도독

소중애 저 | 지경사 | 2008년 08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1920253 / 33쪽 225 x 2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2년 2월 21일 충청남도 서산군 이북면 이북초등학교(현재 충청남도 태안군 원이면 원이초등학교) 교장 관사에서 태어났다.
교사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다. 아이들과의 생활이 즐거워서 작가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교육자료≫라는 교육잡지에서 동화를 3회 추천을 받았으나 ≪교육자료≫에서만 청탁이 오는 작가였다. 후에 1982년 ≪아동문학평론≫ 지에서 <엄지 병아리>로 동화 추천을 다시 받았다.
동화책 ≪거북이 행진곡≫으로 해강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 후로 열심히 글을 썼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다 글이 되었다. 학교에 근무하면서, 글 쓰면서, 한국방송대학교와 단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해강아동문학상을 탔을 때는 이런 말을 했다.
“작가로 살아가는 동안 절대로 이 기쁨과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이다. 이 기쁨과 고마움으로 최선을 다해 글을 쓸 것이다.”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울음산 호랑님≫, ≪우리 학교 삼악동≫, ≪빛 속의 아이들≫, ≪엄마, 동생 하나 만들어 주세요≫ 등 수많은 책을 펴냈으며, ≪거북이 행진곡≫으로 해강아동문학상, ≪꿀빵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 뾰족섬 꼬마 임금님≫으로 한국아동문학상,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로 방정환 문학상, ≪볶자 볶자 콩 볶자≫로 이달의 작품 우수상 등을 받았다.


 

책 속에서

아기원숭이 생이는 머리를 이불 속에 넣은 채
궁둥이를 높이 쳐들고 엎드려 있어요.
새빨간 궁둥이가 떠오르는 해님 같아요.
"생이야, 어서 일어나! 놀이방에 가야지."
엄마가 생이의 궁둥이를 토닥토닥 두드렸어요.
생이가 벌떡 일어나 소리쳤어요.
"싫어요, 놀이방에 가기 싫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