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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를 믿지 마라

캐서린제이콥슨라민 저 | 이영미 역 | 흐름출판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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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872470 / 32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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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제 한 일이 기억나지 않고, 검색창을 띄워놓고 왜 켰는지 잊은 채 쓸데없는 기사만 읽으며, 차를 어디에 주차해뒀는지 가끔 잊어버리며, 분명 호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이 버젓이 냉장고 속에서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던, 이러한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당신. 도대체 당신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20대부터 서서히 녹슬기 시작하며 슬금슬금 그 증상이 생활 속에 나타나고 있는 건망증과 믿지 못할 기억력. <당신의 뇌를 믿지마라>는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는 치명적인 건망증이 우리 생활을 잠식하기 전에 어서 자신의 뇌를 진단해보라고 적극 권유한다.
기억력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단순 사실과 치료법을 나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풍부한 상식과 취재력, 해박한 지적역량을 총동원해 뇌과학, 신경학, 사회학, 심리학, 생물학, 생화학, 영양학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또한 세계 최고의 뇌전문가들의 연구 결과와 고급 의학정보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우리의 뇌가 늙어가고 있는 모습과 기억력에 관한 편견과 진실, 더 나아가 건강한 뇌를 위한 생활 습관까지 우리의 뇌를 80대까지 젊고 건강하고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다.
저자는 기억력이 약해진다는 '느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당장 이 책을 펴서 자신의 뇌를 진단해보자.
혹, 서점에서 이 책의 제목을 잊어버려 당황할 수 있는 사람들은 꼭 메모를 하자, 그리고 <당신의 뇌를 믿지마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년의 기자가 직접 몸으로 부딪혀 얻은 놀라운 뇌의 비밀 방치하면 걷잡을 수 없는 문제로 확대될 수 있는 ‘기억력 감퇴’와 ‘건망증’의 심각성에 경종을 울리고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 나와 화제다. 잘 나가는 현직기자가 인간의 뇌와 기억력에 관해 낱낱이 파헤친《당신의 뇌를 믿지 마라》는 저자가 건망증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직접 몸으로 겪어낸 ‘임상체험 보고서’라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됐다. 25년 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과학전문 기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뇌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속속들이 파헤친 이 책은 일상 속... 중년의 기자가 직접 몸으로 부딪혀 얻은 놀라운 뇌의 비밀 방치하면 걷잡을 수 없는 문제로 확대될 수 있는 ‘기억력 감퇴’와 ‘건망증’의 심각성에 경종을 울리고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 나와 화제다. 잘 나가는 현직기자가 인간의 뇌와 기억력에 관해 낱낱이 파헤친《당신의 뇌를 믿지 마라》는 저자가 건망증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직접 몸으로 겪어낸 ‘임상체험 보고서’라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됐다. 25년 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과학전문 기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뇌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속속들이 파헤친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하는 건망증을 통해 뇌와 일상을 점검분석하고, 지금 당장 뇌를 관리하지 않으면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위험천만한 뇌와 미래의 경고를 담고 있다. 등 유력한 매체의 저널리스트로 다년간 활동해온 저자는 어느 날 자신의 머리에 심상치 않은 조짐을 발견한다. 잘 써지던 글이 꼬이고,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첫장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고, 글을 쓰는데 필요한 주요 정보들이 머리에서 점점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삶을 뒤흔드는 위기 속에서 ‘기억력은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일까’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방법은 없을까’ ‘총명한 이들에게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 등 여러가지 의문을 품은 저자는 그 원인을 찾아 온몸을 내던지는 모험을 감행한다. 뇌와 건망증과의 이 싸움은 무려 3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흥미진진하고 치밀한 ‘뇌탐사 여행’으로 거듭났다. 저자는 인간 기니피그를 자처하며 뇌 촬영을 하고, 판매되는 약물의 효과를 입증하며, 심리, 운동, 섭생, 수면, 호르몬제, 성적체험, 물리적 충돌 등을 통해 다양한 일상이 인간의 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직접 취재한 세계 최고 뇌질환 전문가들의 생생한 육성부터,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료의 웃지 못할 해프닝, 의학계의 미더운 충고까지 시공간을 뛰어넘어 살아 있는 정보와 놀라운 통찰력으로 가득하다. 뇌과학, 사회학, 심리학, 신경학, 생물학의 경계 넘나드는 즐거운 책읽기 이 책은 기억력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단순 사실과 치료법을 나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풍부한 상식과 취재력, 해박한 지적역량을 총동원해 뇌과학, 신경학, 사회학, 심리학, 생물학, 생화학, 영양학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만 봐도 저자가 뇌라는 주제를 얼마나 집요하게 파고들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전해리엇 러너(임상심리학자), 데이비드 쉥크, 미셸 스테이시, 칼 호노레(작가), 에드워드 할로웰(심리학자), 유홍 지앙(MIT 심리학자), 마르셀 저스트(카네기 멜론대 심리학과), 다니엘 쉑터(하버드대 심리학자, 기억전문가) 개리 스몰(UCLA 신경학 박사, 정신의학자), 칼 코트만(UC 어바인 대학 치매연구소장), 사와구치 토시유키(신경생물학 교수), 제임스 조셉(터프츠 대학 영양학 박사), 데이비드 퍼머터(신경학자, 작가), 다르마 싱칼(대체의학의 권위자), 로렌스 카츠(듀크대학 신경생물학자), 랜디 버크너(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 신경과학자), 마이클 메르제니히(UC 샌프란시스코 통합신경과학센터 교수), 브루스 맥이웬(록펠러대학 신경내분비학자), 더글라스 브레머(에모리대학 양전자방사단층센터 소장), 탤리 배럼(해부학자), 마이클 미니(맥길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다니엘 시겔(정신의학자) 등 세계 의학계가 주목하는 전문가들은 물론 고대문헌부터 최첨단 의학연구소의 최근 성과까지 두루 망라되어 있다. 저자는 ‘뇌’의 구석구석을 시각화시켜 독자의 이해를 돕고, 뇌의 생물학적 속성을 분석하는가 하면, 동물의 임상실험 결과를 들려주며, 무심코 지나친 인간의 심리, 습관, 행동, 인간관계, 물리적 충돌, 성장 과정, 사고방식 등이 어떻게 뇌에 영향을 미치는지 낱낱이 분석한다. 뇌와 기억력에 관한 저자의 탐사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마음’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고 그 밑바닥에 깔린 인간의 실체를 보게 해준다. 건망증이라는 현상을 통해 뇌에 관해 새로운 발견을 이룩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비로소 막연하게 궁금해했던, ‘대체 인간은 어떤 존재이며, 우리의 머릿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에 대한 궁극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뇌과학 선도하는 전문가들의 최근 동향, 연구 성과 공개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미덕은 세계 최고의 뇌전문가들의 연구 결과와 고급 의학정보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MIT대학, 스탠포드 대학,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시카고 러시 대학, UCLA 연구소 등 내로라하는 곳을 직접 방문해 MRI, 양전자단층촬영(PET), fMRI 촬영, MMSE, 내분비계 수치 검사, 신경심리학테스트, 심리상담, 기억처방 프로그램, 두뇌 에어로빅, 약물치료, 수면과 명상요법 등을 몸소 체험하고 그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아직 한국에서 체험할 수 없는 선진화된 치료기법과 약물, 연구결과의 실태와 장단점을 비교분석, 독자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근거를 제시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았거나 실험중인 연구결과, 치료법 등을 곁눈질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사나 관련업종 전문가들이 참조할 만한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다. 몰랐거나 잘못 알았던 뇌와 건망증에 대한 오류와 편견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비밀을 폭로하고 있는 점도 통쾌하다. 우리는 그동안 뇌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었을까? 몇가지 예를 살펴보자. 어릴 적 받았던 스트레스가 뇌를 손상시킬까? 놀라지 마시라. 아동기 심리적 스트레스가 중년의 기억 상실과 인지 능력 저하로 이어진다(UC어바인 대학 연구결과). 스킨십이 적을수록 뇌가 빨리 노화될까? 그렇다. 어릴 적 박탈이 스트레스 반응을 불러일으켜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해마 손상을 가져온다(맥길 대학 정신의학과 마이클 미니 교수의 연구). 자녀 교육에 팔을 걷어부친 엄마들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폐경 여성이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머리가 좋아질까? 맞다. 뉴런이 고장을 일으키거나 죽는 걸 방지하는 데 에스트로겐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스탠포드 대학 신경과학자 로버트 사폴스키). 머리를 자주 부딪히면 정말 머리가 멍청해질까? 믿고 싶지 않지만 사실이다. 거의 눈치채지 못한 가벼운 두뇌 충격도 몇주 혹은 몇 년 뒤 영구적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주는 남자와 여자 중 누구의 뇌에 더 위험할까? 알코올로 인한 뇌 위축은 여성에게서 더 심하게 나타나며 여성이 남성보다 인지능력에 더 민감한 영향을 받고, 심할 경우 진토닉 한잔으로도 뇌를 치명상을 입는다(듀크 대학 ‘알코올로 인한 일시적 기억상실’ 연구 결과). 잠자는 시간도 뇌에 영향을 미칠까? 매일 8시간 정도 잠을 자지 않으면 두뇌는 난관에 부딪치며 주의력과 공간학습, 정보처리 속도 및 정확도, 작동기억, 반응시간 등에 두루 영향을 미친다. 밥을 먹는 것보다 야채와 과일이 뇌에 좋을까? 밥이나 곡물이 좋다. 하지만 포도당이 너무 부족해도, 너무 넘쳐도 뇌의 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보의 오류도 곳곳에서 드러난다. 뇌질환의 판단기준으로 삼아왔던 뇌스캔이 정확한 상태를 말해주는데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 시중에 판매되는 머리 좋은 약이 특정인에게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점, 오락으로 분류하는 테트리스가 실제로 머리회전에 도움을 준다는 점 등이 그예다. 이외에도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갖기 쉬운 질문, 예컨대 ‘

저자 소개

  • 저자 : 캐서린제이콥슨라민
저자 : 캐서린 제이콥슨 라민
등 유력한 언론매체에서 활동하는 여성 저널리스트. 25년 동안 등 각종 매체에 다양한 글을 기고하며 풍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수많은 고정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말하지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는 중년의 대표선수가 되어 뇌와 건망증을 깊이 있게 조명한 ‘Carved in Sand’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인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낳았다. 현재 북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역자 : 이영미
1996년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미국 오리건대학에서 특수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기획취재부를 거쳐 현재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영미
 1996년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미국 오리건대학에서 특수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기획취재부를 거쳐 현재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기민한 두뇌를 되찾기 위한 여정
Chapter 1_ 도대체 나의 뇌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1장 못 미더운 당신의 뇌
그 좋던 기억력과 집중력은 어디로 간 것일까
불안,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
남자들이 길을 묻지 않는 이유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뇌, 당신이 먹는 음식과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
2장 지친 뇌의 파업
앞쪽 뇌를 보호해야 중요한 일에 몰입할 수 있다
앞쪽 뇌, 정보의 바다에 빠져 통제력을 잃다
‘엄지족’의 뇌 기능이 허약해지고 있다
뇌는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지 못한다
왜 단어와 생각이 경고도 없이 사라지는가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요?
3장 뇌 속을 직접 들여다보니
뇌 사진이 머릿속 일에 대해 해줄 수 있는 말과 없는 말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공통점
내 기억력에 대한 평가가 시작되다
스캐너 속에서 보낸 1시간
나를 나로 만드는 모든 것, 나의 뇌를 눈으로 보다
4장 뇌에 좋다는 음식으로 바꿔봐도
두뇌 영양제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14일 기억력 처방 프로그램
집중력을 높여주는 별 5개짜리 음식
오메가 3가 뇌 속에 들어가서 하는 일
두뇌 전문가의 영양보충제 처방전
5장 떠나버린 기억 되돌리기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신경세포 운동법
뇌를 자극하려면 냄새 맡고 만져라
머리가 좋아진다는 게임을 직접 해보니
브레인 트레이너, 영리한 당신을 더 영리하게
Chapter 2_ 뇌와 기억력에 관한 편견과 진실
6장 스트레스가 뇌에 미치는 영향
해마, 기억과 학습의 핵심 기관
3주간의 스트레스로 해마가 손상된다
일본에 우울증 환자가 적은 이유
스트레스 내성은 타고나는가
어릴 적 스트레스가 기억력 손상을 낳는다
스킨십이 많으면 스트레스에 강해진다
어머니의 관심과 사랑이 지능을 결정한다
7장 호르몬 요법의 득과 실
호르몬 치료는 곤경에 빠진 뉴런을 구할 수 있다
호르몬요법의 선과 악
잘나가는 전문직 여성들의 고민
호르몬요법, 시작하는 나이가 관건이다
뇌에만 작용하는 성호르몬을 찾아라
다시 호르몬 치료로 돌아가다
8장 상처받기 쉬운 뇌
가벼운 뇌진탕을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
지식인은 평가 기준이 달라야 한다
뇌,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약하고 부드러운
얼음찜질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아들아, 소파에 앉아 있을 때도 헬멧을 써라
각성제의 유혹
9장 첨단 의학의 효과와 부작용
머리 좋아지는 약,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주의력결핍증 치료제 복용기
약 복용으로 집중력은 월등히 좋아졌지만
기억력 향상에 관한 철학적 논쟁
Chapter 3 _ 생각대로 되지 않는 뇌, 방법은 따로 있다
10장 뇌와 마음을 돌보는 명상법
명상 훈련이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이유
약을 끊고 마음돌보기 명상을 시작하다
산만한 사람을 위한 간이 명상법
“뇌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
명상보다 효과적인 테트리스 게임
11장 잠못 드는 뇌를 위한 수면학습
하루 8시간 푹 자지 못하면 뇌는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대낮 졸음은 정상이 아니다
나이 들면 왜 잠이 없어질까?
그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의 불면증 치료법
12장 먹고, 마시고, 만지는 환경을 바꿔라
피우고 마시고 먹고 흡입한 인과응보
진토닉 한 잔으로 기억력이 감퇴한다
생선은 이제 건강식품이 아니다
정원에 뿌린 살충제의 해악
13장 의사들이 절대 해주지 않는 말
약은 기억력을 훔쳐가는 도둑
감기약이 해마에 입히는 상처
약 때문에 뇌가 늙는다
나의 수면제 복용기
Chapter 4 _ 2080 건강한 뇌를 위한 생활 습관
14장 온갖 병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법
몸이 아프면 뇌 기능도 저하된다
비만, 당뇨 그리고 기억력
고혈압, 빨리 발견해야 뇌를 보호할 수 있다
빈혈,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된다
갑상선 호르몬이 두뇌 회전에 미치는 영향
검사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
15장 치매, 조기에 진단하고 대처하라
치매와 건망증을 나누는 기준
치매, 조기 진단의 목표를 향해
기억력이 약해진다는 ‘느낌’이 중요하다
유전자는 진실을 말해줄 수 있을까
16장 80대에도 쌩쌩한 기억력을 유지하는 작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은 뉴런을 사재기한다
지금 여기 안주하면 뇌는 추락한다
두뇌 자극,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풍성한 두뇌 창고를 위해 해야 할 일들
40대, 다시 학교로 가다
전방위 두뇌자극제 낱말풀이 퍼즐을 즐겨라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라
에필로그 또다른 나를 발견한 특별한 여행
옮긴이의 말 건망증, 회피가 능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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