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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

시리즈 : 당신의 재무주치의 [2]

제윤경 저 | 국일미디어 |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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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255343 / 15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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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짜 부자열풍의 후풍으로 가정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각종 메시지와 유행을 이끈 각종 재테크 열풍는 이제는 상대적 박탈감과 경제적 위기를 남기고 병든 가정경제는 휘청거린다.
이런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은 똑똑하고 현명하며 현실을 직시한 경제 지식으로 무장하고 일상 속에서 올바른 돈 관리와 건전한 소비문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위기극복의 첫 발걸음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서툰 재테크와 헛된 부자의 꿈을 버리고 돈이 따라오게 만드는 경제지식을 손에 쥐어보자.

 

출판사 리뷰

모든 사업계획서가 장밋빛이듯 재테크도 결국 장밋빛 부실 공약이다.

한국 경제의 위기 8막 8장중에
이제 1막 1장이 시작 되었다!
SBS TV 잘살아보세, KBS 2TV 경제 비타민 고정출연
<아버지의 가계부> 저자인 재정전문가 제윤경의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무설계의 비밀

난생 처음 경험하는 최고의 경제위기
사는 게 더 힘들어지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서민가계에 주름살이 늘고 있다. 믿고 있었던 펀드나 부동산 등 자산가격 하락은 불안감을 더한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경기후퇴에 따른 고용불안과 소득감소 양상까지 뚜렷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이처럼 가계를 궁지로 내모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와, 경제체질이 허약한 가계들은 파산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 불패신화가 필패신화로 바뀌고, 그 충격만큼 가짜 부자열풍에 휘말렸던 서민들의 가정경제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돈돈 거릴수록 멀어져 가는 경제적 자유
그렇게 열심히 돈 돈 거렸지만 우리의 경제 성적표는 그리 낙관적인 것이 못된다. 미국발 경제위기로 시작된 글로벌 경제의 휘청거림 속에서 우리 경제는 ‘과거와 달리 펀드멘탈이 튼튼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으리’란 여러 전문가들의 예측을 민망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이다. 연초까지만 해도 연일 미국경제나 글로벌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며 주가는 2천 포인트를 넘고 부동산도 규제가 완화되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온통 장밋빛 전망 일색이었다. 그러나 그런 장밋빛 전망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무더위 소식보다 더 빨리 경제위기론으로 바뀌어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

돈에 끌려 다니지 말고, 돈이 끌려오게 하라
예금, 퇴직금담보대출, 보험약관대출을 빚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받아쓰는 무계획형 가정은 매달 빚을 갚고 있지만 도리어 빚이 갈수록 늘어나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다. 아파트를 구입하거나, 재테크를 위해 거액을 빌려놓고 이자만 갚아 나가는 때는 자칫 이자가 평생 고정지출이 될 수도 있다. 평생 월급이 들어와도 시원치 않을 판에 월급만큼 많은 금액이 다달이 지출된다는 것은 결국 돈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공공요금 인상이 이루어지고, 기름값이 고공비행하는 현 시점에서 돈에 끌려 다니게 되면 그 가정을 파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이라도 빚은 줄이고 여윳돈을 만들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희망의 가계부를 쓰라
암에 걸리면 죽음 보다 두려운 것이 바로 치료비 청구서다. 병의 격차보다 부의 격차가 행복한 삶을 결정짓는 시대인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부자가 될 수는 없다. 결국 모든 것이 불확실한 이 시대에서는 정확하게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당신만을 위한 맞춤 재무설계가 부의 지도를 바꿀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웃을 일이 별로 없는 당신에게 이 책은 대통령도 주지 못한 희망과 설렘을 한 아름 안겨준다.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에 가슴이 벅차 당신도 모르게 눈물이 날 수도 있다. 헛된 장밋빛 환상보다는 현실을 제대로 알고, 자신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효과적인 재무설계를 하는 것, 진짜 부자는 바로 그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다.

재무주치의 시리즈의 장점

◆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최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
우리는 모두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다. 경쟁의 시대에 행복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남다른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재무주치의 시리즈는 다른 책에는 없는 독창적인 내용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남들과 똑같은 지식으로는 경쟁에서 앞서갈 수 없다. 이 시리즈는 경쟁자들 보다 최소 10년은 앞서갈 수 있는 새로운 지식과 문제해결 방법을 담고 있다.
◆ 저자의 철학이 있고, 읽는 재미도 있다
철학이 없는 전문가는 지식은 헛것이다. 혹시 그것으로 성공한다 하더라도 금방 탄로가 나 오래갈 수 없다. 재무주치의 시리즈는 지루한 개론서나 무미건조한 매뉴얼과는 완전하게 다르며 재무전문가의 독창적인 재무설계의 철학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담아냈기 때문에 저자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읽는 재미가 가득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제윤경
저자 : 제윤경
돈에 대한 올바른 철학과 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주)에듀머니의 대표이자, 금융으로 병든 살림살이를 치유하는 희망살림의 상임이사이다.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당연한 상식이 우리 사회에서 지켜져야 한다는 일념으로 약탈적 금융에 맞서 싸워왔다.
빚을 사들여 소각하는 롤링주빌리 운동을 통해 불가피하게 얻은 빚 때문에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민들의 후원으로 부실채권을 사들여 소각하는 방법으로 채무자들의 빚을 탕감해주고, 철저히 채무자들의 편에서 부채 상담과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그들이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채무자들의 빚을 헐값에 거래한 뒤 막대한 이득을 챙기는 부실채권시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채권자 중심의 부당한 채무, 추심 제도의 문제를 낱낱이 고발하고 개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약탈적 금융 사회》(공저) 《아버지의 가계부》 《돈에 밝은 아이》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나의 특별한 소방관》 등이 있고,
<한겨레>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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