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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돌파구 50문형 단어도 문장도 모르는 내 영어 확실히 잡아주는 초간단 50문형

권동욱 저 | 사람in |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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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490871 / 218쪽 25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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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어도 문장도 가물가물한 당신들! 영어실력을 확실히 잡아주는 초간단 50문형으로
미칠 것 같은 영어의 숨통을 틔워주자!
초급의 기본기만 제대로 익혀도 영어의 말문이 트인다.  영어의 튼튼한 베이스를 다지고 도전하자.
지금 당장 마이클 잭슨을 만나도 몇 마디 나눌 수 있도록!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단어도 문장도 모르는 내 영어,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잡았다! 단어도 문장도 모르는 왕초보 내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난감하시다고요? 회화의 뼈대가 되는 기본 50문형만 알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론 그 뼈대는 문법에 기초하는 것이죠. 한 번씩은 들어 보고 배워도 봤지만 실전에선 생각나지 않는 be동사부터 기본 동사, 시제 변형, 의문사, 관용구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50문형으로 『영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돌파구 50문형(이하 ‘영나미 50문형’)』은 영어에 자신감을 확 불어넣어... ♣ 단어도 문장도 모르는 내 영어,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잡았다! 단어도 문장도 모르는 왕초보 내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난감하시다고요? 회화의 뼈대가 되는 기본 50문형만 알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론 그 뼈대는 문법에 기초하는 것이죠. 한 번씩은 들어 보고 배워도 봤지만 실전에선 생각나지 않는 be동사부터 기본 동사, 시제 변형, 의문사, 관용구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50문형으로 『영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돌파구 50문형(이하 ‘영나미 50문형’)』은 영어에 자신감을 확 불어넣어드립니다. 물론 재미없는 문법은 꼭꼭 숨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재미있는 문장만을 따라하는 사이에,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러운 문장을 가능하게 하는 문법 원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살아 있는 예문으로 통통 튀는 ‘영나미’ 영어 왕초보라면 I am 이라면 I am a student. She is beautiful. This is a book.부터 시작하곤 했죠.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전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없을 겁니다. ‘나는 백수야.(I am between jobs.)’, ‘나는 사진 찍히는 거 싫어해.(I am camera shy.)’ 부터 시작해서 ‘넌 왜 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니?(Why are you always against me?)’ ‘난 원래 까칠하게 말해.(I always talk like this.)’ ‘걔를 차버리지 그래?(Why don't you dump him?)’ 에 이르기까지, 『영나미 50문형』은 완전한 우리 입에 착 달라붙는 생생 영어로 영어를 시작합니다. ♣ 오다리처럼 꼬리가 쭉쭉 늘어나는 단어와 문장들 무엇이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그에 맞는 문형 하나만 배우고 나면, 약간의 단어만 바꾸어주면 10문장도, 50문장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 1문형을 알면 10문장을 늘리는 법을 『영나미 50문형』은 보여드립니다. 문장의 뼈대가 되는 문형을 알면 단어만 변주하면 50개의 문장도, 100개의 문장도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몸으로 깨닫게 될 겁니다. 물론 여러분의 단어 실력을 위해 문장 속 중요 단어로 꼬리를 늘리는 것도 기본입니다.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적인 단어는 사실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단어들의 다양한 쓰임을 문장을 통해 생생히 보여드립니다. ♣ 퀴즈형 문형 트레이닝 CD와 저자의 친절한 카운슬링 MP3 파일 아무리 좋은 회화책이라도 영어 회화는 혼자 책만 보면서 공부할 수는 없습니다. 『영나미 50문형』은 책의 구성에 따라 영어 힌트를 듣고 영문장을 만들어보고 정답을 확인하는 퀴즈형으로 CD를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문형 트레이닝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50문형을 트레이닝 CD를 통해 학습하는 것에 부족함을 느끼는 독자는 저자가 직접 학생과 함께 강의를 진행한 MP3파일을 통해(www.saramin.com에서 다운로드) 내 영어에 딱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영어 카운슬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자세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힌트를 가지고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어 보기 주어진 힌트 문형을 보고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코너입니다. 힌트만 있으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단어들로 만들어낼 수 있는 아주 일상적인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 그려지는 상세한 상황 설명과 입에 착착 붙는 완전 구어체의 우리말 문장이 공부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2. 내 문장과 비교하며 원어민 문장 확인하기 원어민이 정말 많이 쓰는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만을 담았습니다. 힌트를 통해 내가 생각했던 문장과 비교해가며 크게 소리 내서 반복합니다. 여러 번 반복 녹음한 MP3 트레이닝 CD를 통해 확인하며 연습하면 더욱 좋습니다. 각 영어 문장 밑에는 관련한 어구 설명 및 유사 표현, 반대 표현 등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각 문장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문형을 언제, 어떻게 쓰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어떤 상황에 써야 하는지,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도 함께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문법 학습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50문형을 책으로 읽고 트레이닝 CD를 통해 학습하는 것에 부족함을 느끼는 학습자는 ‘권쌤의 친절한 카운슬링’ MP3 파일(사람in 홈페이지www.saramin.com에서 파일 다운로드) 을 통해 보다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3. 꼬리를 늘려가며 공부하기 제대로 문형을 숙지할 수 있도록 문형을 반복한 ‘문형 꼬리’ 문장들과 문장 속에 나오는 꼭 알아야 할 단어의 다양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단어 꼬리’ 문장들을 담았습니다. 5문장의 반복 학습이 끝났다면, 이 꼬리 학습을 통해 영어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4. 연습하기 빈칸 채우기와 밑줄 긋기 등을 통해 앞서 배운 문형을 제대로 외우고 있는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눈으로 보며 5초 안에 정답을 생각해서 입으로 크게 소리내 다시 한 번 연습하며 문형을 완전한 나의 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권동욱
한국에서 가장 친절한 영어 카운슬러, 권동욱
제자 K는 나를 ‘친절한 권쌤’이라 부른다. 지금 운영하는 학원 중등반에 K가 실수로 등록해서 어쩔 수 없이 성인반을 개설하고부터다. 수강생은 2명. 취직이나, 승진?이 아닌 순수하게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그들을 도와주고 싶었다.
조기유학이라는 말이 낯설던 1996년 중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AFKN을 통해서 영어의 맛을 느끼던 차에 좀 더 직접적으로 영어를 알고 싶었다. 영국에서 3년, 캐나다에서 4년 동안 영어 때문에 힘든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 기간 동안 두 가지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었다.
첫째는 순수한 내 열정이다. 나는 남들이 내 영어를 맞느냐 틀리느냐 평가하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내가 알고 있는 문장에서 시작했다. 한국에서 배운 중학교 기본 영어 실력을 절대 우습게 볼 게 아니었다.
둘째는 좋은 선생님이다. 그곳 선생님들의 배려는 잊을 수 없다. 동양에서 온 어린 고등학생에게 그들은 무척이나 친절했다.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고, 교재를 추천해줬다. 지금까지 나는 영어 학습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믿는다.
영어는 말이다.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에 정답이 어디 있겠는가. 행여 틀리면 다시 하면 되고, 다시 하다 보면 좋아진다. 그 과정에 어떤 부분을 주의하면 되는지, 영 안되는 건 뭔지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아지는 과정이 빨라질 것이다. 나는 영어를 인생의 걸림돌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그저 서로가 오고가는 말일 뿐이라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싶다.
나를 원하는 학생이 있다면 언제, 어느 곳에서라도 강의를 할 수 있다. 그것이 동양의 어린 학생을 배려해주었던 내 영어 선생들의 노력에 대한 보답일 것이다.
∥(현)TLS 잉글리시 어학원 원장
∥Mohawk college(Canada 졸업)
저서
∥여행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Slang on the street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미국 20대편)

목차

목차
Chapter 1 내 영어 실력을 확인시켜주는 문형
1. I am between jobs. 난 백수야.
2. It is my fault. 내 실수야.
3. I am seeing somebody. 나 사귀는 사람 있어.
4. We are not a couple anymore. 우린 이젠 연인이 아니잖아.
5. I am not doing your work. 내가 왜 네 일을 해야 하는데?
6. Are you laughing at me? 너 지금 나 비웃니?
7. How was your test? 시험은 잘 본 것 같아?
8.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넌 왜 맨날 그 모양이니?
9. I used to have many girlfriends. 한때 여자들이 좀 따랐지.
10. I am used to working late. 야근하는 데 이력이 났어.
Chapter 2 알아도 말문 터지지 않는 나를 잡아주는 문형
11. I always talk like this. 난 원래 까칠하게 말해.
12. I can't take it anymore. 도저히 더 이상 못 참겠어.
13. Why should I call you? 내가 왜 너한테 전화해야 해?
14. What did I do? 내가 뭘 어쨌길래?
15. Please, don't say leave. 가라는 말 좀 하지 마.
16. You didn't mean it. 네 말은 그런 의미가 아니었잖아.
17. I don't feel good. 느낌이 좋지 않은걸.
18. Can I take this? 이거 가져도 돼?
19. Do you have to break her heart? 그 애 마음을 아프게 해야만 해?
20. We should break up. 우리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아.
Chapter 3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문형
21. Your mother cooks well. 네 어머님 요리는 일품이야.
22. You must be hiding something. 넌 뭔가 캥기는 게 분명해.
23. You said you loved me. 날 사랑한다면서.
24. I have been to his house. 나 걔네 집에 가본적 있어.
25. Do you mind if I have a bite? 한 입만 먹어도 될까?
26. How long does it take to fix it? 고치는 데 얼마나 걸려요?
27. Why don't you dump him? 걔를 차 버리지 그래?
28. That is your story. 그건 네 말이 그렇다는 거고.
29. I will get a job. 나 취업할 거야.
30. I just wanted to help you. 난 그저 널 도와주려고 했던 것뿐이야.
Chapter 4 살아 있는 영어를 구별하게 만들어주는 문형
31. Let's skip the class. 수업 땡땡이치자.
32. I have been married for a year. 나 결혼 1년차야.
33. How could you ignore me? 네가 뭔데 날 무시해?
34. Have you ever eaten this? 이거 먹어본 적 있어?
35. I am a big fan of cars. 난 자동차광이야.
36. Are you dying to drink? 술 마시고 싶어서 죽겠지?
37. I guess your are right. 내 생각에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38. I thought we had the same idea. 난 우리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39. I don't feel like talking to you. 너하고 말할 기분 아니야.
40. I wish I were rich. 내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Chapter 5 영어로 꿈꾸게 만들어주는 문형
41. Who told you to go? 가라고 한 사람이 누구야?
42. There is a key on the shelf. 선반 위에 열쇠 있어.
43. I was planning to go there. 거기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44. What would you like to do? 넌 뭘 했으면 좋겠는데?
45. I know why you did that. 네가 왜 그랬는지 난 알아.
46. I told you to be on time. 제시간에 오라고 했잖아.
47. I don't think I can go. 나 못 갈 것 같아.
48. I feel like a fool. 나 바보가 된 것 같아.
49. That's why you were angry at me. 그래서 네가 나한테 화났었구나.
50. You might think like that. 네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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