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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

시리즈 :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20]

이상교 저 | JDM중앙출판사 |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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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5124531 / 2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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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에 대하여 -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옛날 서당의 공부 방법! 1960년대 소년 담이는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갔다가 심심해 몸을 비비 꼽니다. 바로 그때 저만치서 혼자 놀고 있는 댕기 머리 소년 훈이를 발견하고는 함께 놀자고 하지요. 하지만 훈이는 서당에 글공부하러 가야 한다고 뛰어가고, 심심한 담이는 훈이를 따라 조선 시대 서당으로 내달립니다. 오늘은 서당에서 천자문을 처음 시작하는 날! 근엄한 훈장 선생님이 “하늘 천 따 지”를 외치자, 담이는 “가마솥에 누룽지”로 자신있게 ...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에 대하여 -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옛날 서당의 공부 방법! 1960년대 소년 담이는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갔다가 심심해 몸을 비비 꼽니다. 바로 그때 저만치서 혼자 놀고 있는 댕기 머리 소년 훈이를 발견하고는 함께 놀자고 하지요. 하지만 훈이는 서당에 글공부하러 가야 한다고 뛰어가고, 심심한 담이는 훈이를 따라 조선 시대 서당으로 내달립니다. 오늘은 서당에서 천자문을 처음 시작하는 날! 근엄한 훈장 선생님이 “하늘 천 따 지”를 외치자, 담이는 “가마솥에 누룽지”로 자신있게 답하곤 혼쭐이 나지요. 훈장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서어서 공부해서 책씻이를 하자고 하고, 담이는 책씻이 떡 먹을 꿈에 부풉니다. 이때, 갑자기 “김담이” 하고 크게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떠 보니, 여기는 서당이 아니라 담이네 교실이지 뭐예요. 졸았다고 혼을 내는 선생님께 담이가 태연하게 “존 것이 아니고 공자님과 대화를 나누고 왔다.”고 말하자, 아이들의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담이와 훈이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의 서당 모습과 1950~70년대 추억의 교실 모습까지, 귀한 교육 유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부문 입선,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간 받은 상으로는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 등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댕기 땡기』,『처음 받은 상장』 등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먼지야, 자니?』,『예쁘다고 말해 줘』 등이, 그림책으로는『도깨비와 범벅 장수』,『야, 비 온다』, 『운명을 바꾼 가믄장 아기』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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