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빠와 뉴욕의 발자취

시리즈 : 여행이 준 선물시리즈 [5]

델린다엘루지-자콥 저 | 고선일 역 | 아롬주니어 | 2008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179026 / 94쪽 129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7,820
  • 15,3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주일 동안, 뉴욕의 할머니 댁을 방문하게 된 아홉살 반의 소녀 클로에. 클로에의 친 아버지는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지금 클로에는 태어나서 처음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것이다. 클로에가 뉴욕에서 발견하는 아빠의 흔적들.
뉴욕에서 만난 아빠의 가족들과 할머니를 통해 알게된 미국의 조상들.

클로에와 함께 뉴욕의 역사를 배우며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된다. 한뼘 자란 클로에의 마음을 통해 낯선 뉴욕과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는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여행 이야기로, 흥미롭고 감동적인 어린이 문학?이자 정보 책이다. 여행지가 어디든 그곳은 낯설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볼거리가 있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은 뜻밖에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한다. 타국의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접하면서 자기만의 잣대나 집착을 벗어나 눈과 마음을 열게 되기 때문이 아... 시리즈는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여행 이야기로, 흥미롭고 감동적인 어린이 문학이자 정보 책이다. 여행지가 어디든 그곳은 낯설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볼거리가 있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은 뜻밖에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한다. 타국의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접하면서 자기만의 잣대나 집착을 벗어나 눈과 마음을 열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여행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문제도 해결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서 어린이들이 다각적인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느끼며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작품은 독자들이 마치 주인공을 따라 ‘그곳’에 가서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느낌을 준다. 또한 주인공 클로에는 할머니를 통해 미국으로 건너가 새로운 삶을 개척한 조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할머니의 할아버지부터 자신의 아빠에게까지 이어진 이야기를 들으며 그토록 알고 싶었던 아빠에 대해 클로에는 얼마큼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될까? 인칭 시점의 일기 식 전개. 프랑스의 몽펠리에에 사는 클로에는 엄마 카린, ‘새 아빠’ 폴, 여동생 샤를롯, 새 아빠의 아들인 실뱅 오빠와 함께 사는 9살 소녀이다. 클로에는 일주일 동안의 부활절 방학에 뉴욕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가게 되어 설렌다. 친아빠에 대해 알 수 있을 거란 기대감 때문이다. 물론 새 아빠도 자신의 아빠란 걸 잘 알고 있다. 그래도 친아빠가 궁금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클로에는 밤마다 잠들기 전에 침대 옆에 놓인 아빠 사진을 보며 이야기한다. 클로에는 혼자서 뉴욕에 도착해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할머니와 함께 센트럴 파크, 자유의 여신상, 월 스트리트, 타임스 스퀘어 등 뉴욕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뉴욕의 다양한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조상들이 어떻게 미국으로 건너와 정착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뜻밖에 아빠의 가족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이 한 번도 보지 못한 자신을 반겨주고 기뻐하는 것을 보며 자신은 모르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행복감을 느낀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조상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게 된다. 그리고 아빠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아빠와 엄마가 어떻게 만나서 사랑하게 되었는지도 할머니를 통해 알게 되는데……. 9살 소녀 클로에의 일기 형식인 이 책은 주인공인 클로에를 통해 다양한 인종과 종교, 문화가 섞인 뉴욕을 보여주며 어떻게 그런 다양함이 공존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뉴욕의 유명한 관광지와 문화를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델린다엘루지-자콥
글 : 델린다 엘루지 - 자콥 (Dellinda Ellouzi-Jacobs)
미국에서 기자로 일하며 약 10년 동안 머물렀다. 지금은 스토리 작가이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위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하고 있다.
사진 : 리자 로즈 (Lisa Roze)
프랑스의 신문과 잡지의 사진작가. 여러 신문과 잡지 , , , 에 사진을 싣고 있으며, 유명 가수들의 앨범 재킷 제작에도 참여했다.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인 파올로 로베르시에게 사사 받았다.
번역 : 고 선 일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 , , 등을 우리말로 옮긴 중견 번역가.

역자 소개

  • 역자 : 고선일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베르사유>, <죽음 앞의 인간>, <루피오의 모험>, <마하트마 간디> 등을 우리말로 옮긴 중견 번역가.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