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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열정의 라세티

류수한 저 | 살림LIFE |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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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9610 / 39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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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과거를 찾고 싶으면 인도로 가고 미래를 꿈꾸려면 남미로 가라!"
지구 반대편, 특별한 여행자들의 대륙, 뜨거운 태양과 열정의 땅 남미에서의 80일.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베네수엘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 볼리비아의 국경을 넘나들며 남미를 100% 더 즐긴다. 마음먹지 않고는 쉽게 갈 수 없는 이국의 땅에서의 부러운 여정. 이 책은 예습이다. 남미의 열정의 라세티를 느낀 후엔, 언젠간 꼭 떠나보자. 낙천적인 멋과 여유, 탱고가 흐르는 그 곳으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미의 모든 것, 80일 만에 정복하다! 열정의 중남미로 떠나볼까? 배낭족들의 뜨거운 감자, 중남미 여행이 뜨고 있다! 남미지역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3가지(페루 마추픽추, 브라질 거대 예수상, 멕시코 피라미드)가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볼리비아 소금사막, 칠레 이스터석상, 남극의 파타고니아 지역 등 신비한 풍광이 가득하다. 또한 2008년 7월부터 한국과 미국간에 관광비자에 한해 무비자 협정이 발효되어 비행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항공가격이 하락하면, 남미지역으로의 여행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남미의 모든 것, 80일 만에 정복하다! 열정의 중남미로 떠나볼까? 배낭족들의 뜨거운 감자, 중남미 여행이 뜨고 있다! 남미지역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3가지(페루 마추픽추, 브라질 거대 예수상, 멕시코 피라미드)가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볼리비아 소금사막, 칠레 이스터석상, 남극의 파타고니아 지역 등 신비한 풍광이 가득하다. 또한 2008년 7월부터 한국과 미국간에 관광비자에 한해 무비자 협정이 발효되어 비행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항공가격이 하락하면, 남미지역으로의 여행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삼바와 아르헨티나의 탱고쇼에 흥에 겨워 몸을 흔들다가 지쳤다면? 나비처럼 페루로 날아가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된 잉카 유적지를 만날 수도 있다. 그 밖에 볼리비아의 소금사막 투어, 칠레의 신선한 해산물을 만나는 등 ‘남미유랑’을 저렴한 가격으로 톡톡히 즐길 수 있다. 남미, 여행자들의 삶을 바꾸는 뜨거운 유혹 탱고와 사랑 그리고 열정의 삼중주, 그 멈추지 않는 붉은 유혹에 취하다! 이 책은 때론 격렬하고, 때론 고통스럽고, 때론 순수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며 체 게바라의 발자국이 스쳐갔던 태양의 땅, 그 길 위에서 만난 남미의 멋진 풍광과 열정 그리고 자유의 80일간의 기록이다. 남미의 붉은 열정 칠레, 멈추지 않는 유혹 아르헨티나, 삼바와 축구 그리고 축제의 나라 브라질, 카리브 해의 오일 파워 베네수엘라, 엘도라도의 전설 콜롬비아,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 잉카 제국의 숨결 페루, 고원 위 인디오의 나라 볼리비아 등 8개의 나라가 소개된다. 저자가 친절하고 친절하게 펼쳐 보이는 80일간의 세심한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남미 정복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한 탱고계의 전설이 된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비하인드 스토리, 집시들의 한과 눈물을 승화시킨 붉은 열정의 탱고 등 본문 곳곳에 흥미진진한 정보들이 가득해 ‘남미여행백서’라 불릴 만하다. 또한 남미 국경 넘기, 남미 100배 즐기기, 국가 및 주요 도시별 여행 정보 등이 열정적인 남미 여행자를 위한 유용한 여행 정보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여행자들의 마지막 코스, 남미 세계일주는 누구나 꿈꿔봤을 여행이다. 더군다나 어린 시절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감명 받은 사람이라면 그 꿈을 떨쳐버리기 쉽지 않다. 특히 소수의 특권 같던 해외여행이 일반화된 요즘에는 세계일주는 ‘여행의 마지막 종착역’인 셈이다. 그 중 라틴아메리카는 여행자들의 로망 중의 로망이자 여행자들의 마지막 코스라 불린다. 라틴아메리카는 남북으로 1만3천킬로미터, 동서로 5천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대륙이다. 포르투칼어를 쓰는 브라질을 빼고는 모두 스페인어를 사용하며 대부분 가톨릭교를 믿고 있고 풍속도 비슷해 동질감이 강하다. 한반도에서 볼 때 지구 정반대쪽에 있는 이곳을 여행하기란 만만치 않다. 건성건성 둘러본다 치더라도 최소 1개월 이상이 걸린다. 이렇듯 라틴아메리카는 특별한 결심을 하지 않으면 섣불리 덤빌 수 없는 진정한 ‘여행자들의 대륙’이다. 열정, 반항, 자유, 순수를 꿈꾸는 자들의 도시 드넓은 남미 대륙을 한마디로 뭐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다양한 인종을 초월하여 낙천적인 인간성에 멋과 여유를 부릴 줄 아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데. 매일 밤낮으로 파티를 즐기고 다양한 축제로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기도 하는 등 실제로 이들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의례 술과 노래 그리고 춤이 동반된다. 그리고 ‘남미의 파리’라 일컬어지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그곳에 어둠이 내릴 즈음, 중심가 거리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탱고 선율과 그에 맞춰서 춤을 추는 노신사와 여인들의 웃음소리가 골목골목에 울려 퍼진다. 가난과 설움의 한을 잊고 마음껏 자유와 열정에 취하는 남미의 사람들. 이렇듯 붉은 열정이 살아 숨 쉬는 남미대륙 그리고 그곳의 사람들. 남미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뜨겁고 유혹적이다. 그곳에서 삶에 대한 치열한 자유와 열정을 만나게 되리라.

저자 소개

  • 저자 : 류수한
류수한(albert1@korea.com)
여행은 물론 음악과 영화 그리고 스포츠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 탓에 여러 사람 고생 시키는 주특기가 있으며 집밖을 벗어나면 고생을 많이 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여행지 도착 24시간 내에 완전히 현지인으로 동화되는 이중적인 체질을 지니고 있다. 또한 여행에 관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놀라울 정도로 주도면밀해서 주위로부터 평소에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해보라는 핀잔 아닌 핀잔을 듣곤 한다.
저자는 2007년 5월 홀연히 결심한다. 쥘 베른의 명작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버금가는 자신만의 삶의 명작 ‘80일간의 남미일주’를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기로! 그렇게 홀로 배낭 메고 용감히 떠났다.
사실 그의 현업은 여행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유수 IT 기업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전공인 광고홍보학을 살려 현재 광고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삶은 늘 여행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러한 문화적 호감과 여행에 대한 호기심으로 일찍이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호주 및 중동, 아프리카 등 100여 개의 나라를 떠돌았으며 그 속에서 얻은 여행의 즐거움, 글쓰기의 매력, 사진 찍기의 설렘은 그가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기분 좋은 자극이다.

목차

목차
Prologue
Part 1. 남미의 붉은 열정 속으로, 칠레
산티아고에 첫발을 내디디다
남미의 서정 / 산크리스토발 언덕에서 산티아고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 혁명과 쿠데타의 역사 속으로, 모네다 궁전 / 칠레의 최대 무역항, 발파라이소 항구
모아이의 비밀, 이스터 섬으로
항가로아 마을에 여장을 풀고 / 한가로운 섬에서의 천국 같은 하루 / 영원한 수수께끼, 아후와 모아이 / 아침 햇살을 머금은 신비로운 아후통가리키
다시 산티아고로
칠레는 섬이다? / 푸에르토몬트의 데이트 명소, 모뉴멘토 / 독특한 가옥의 나라, 칠로에 섬
무조건 가격 흥정!
Part 2. 멈추지 않는 유혹,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스위스, 바릴로체를 향해
호스텔 1004 / 투명한 아름다움, 나우엘 우아피 호수 / 남미의 알프스, 바릴로체 그리고 달콤한 초콜릿 / 궂은 날씨를 뚫고 로스칸타로스 폭포와 프리아스 호를 향해 / 엽기적인 라데 공군항공 우수아이아에 불시착 / 긴급히 변경되는 스케줄과 머나먼 칼라파테 행 / 파타고니아 최대 백미, 페리토모레노 빙하 트레킹 / 남미에서 만난 유빙 크루즈, 우프살라 빙하 / 국민보다 소의 수가 많은 나라 그리고 맛있는 아사도 요리 / 입산 금지를 뚫고 올라간 엘찰텐 피츠로이 산 / sightseeing 칼라파테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격동의 근현대사와 마주하다, ‘5월 광장’ / 산텔모의 일요 골동품 시장 / 영원한 탱고의 고향, 라 보카 / 파리풍의 도시에서 이탈리아계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이상한 도시 / 밀하우스는 오늘도 파티 중 / 영혼을 울리는 거리의 탱고 선율, 라쿰파르시타 /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강남, 팔레르모 / 모든 일정을 미루고 토르토니 카페의 탱고 쇼를 관람하다 / 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여 / 장거리 버스의 특별한 기내식 / ‘악마의 숨통,’ 이과수 폭포
Part 3. 삼바, 축구 그리고 축제의 나라, 브라질
포스도 이과수를 향해
삼바의 고향, 리우데자네이루로 / 비 오는 리우브랑쿠 거리 / 코르코바도 언덕과 코파카바나 비치에서의 하루 / 리우의 삼바 쇼를 그대로 재현하다 /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 남미 최대의 도시, 상파울루를 향해 / 이민자들의 천국
열대 아마존으로
아마존 투어의 관문, 마나우스 / 열대 정글 속으로 / 원주민들의 역동적 에어로빅 보이붐바
세계 인종 전시장, 브라질
Part 4. 카리브 해의 오일 파워,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국경을 향해
시우다드볼리바르 사람들의 축구 사랑 /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기아나 고지 / 원시 그대로 세계 최장의 엔젤 폭포와 아우얀테푸이 / 다시 시우다드볼리바르로 그리고 몸살 / 여행자들의 적, 코파아메리카컵 축구 대회 / 베네수엘라인들의 정신적 디딤돌, 볼리바르 광장
Part 5. 엘도라도의 전설, 콜롬비아
콜롬비아 국경을 향해
한적한 쿠쿠타 시가지 / 살사 음악에 취해 / 뚱뚱한 모나리자 / 항공사가 기가 막혀
Part 6.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
에콰도르에 도착하다
여행자들의 천국, 키토 신시가지 / 오타발로 인디오 시장 / 리오밤바 열차를 타고 /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평온함, 키토 구시가지 / 다시 보고타로
Part 7. 잉카 제국의 숨결, 페루
페루에 도착하다
대통령부 위병 교대식 / 페루 여행의 시작, 나스카를 향해 / 영원한 수수께끼 나스카 지상화 / 시간조차 멈춰가는 곳, 산타카탈리나 수도원 / 엘 콘도르 파사 콜카 캐니언 / 고상하고 위대한 도시, 잉카의 수도 쿠스코 / 성스러운 계곡 투어 / 잃어버린 공중 도시, 맞추픽추 / 쿠스코는 정복자들의 파괴로 변조된 도시인가?
푸노를 향해
바다 같은 호수, 티티카카 호
Part 8. 고원 위 인디오의 나라, 볼리비아
볼리비아를 향해
뜻밖의 행운, 코파카바나 독립 기념일 축제 / 성스러운 땅 태양의 섬 / 세계에서 제일 높은 수도, 라파스 / 사막 위 하늘과 호수가 하나되는 곳, 우유니 소금 사막 / 사진 찍히는 것을 유난히 싫어하는 인디오 원주민들 / 하루 종일 버스 그리고 또 버스 / Adios
남미 국경 넘기 / 남미 100배 즐기기 / 국가 및 주요 도시별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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