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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386376 / 14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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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나라에서 처음 선보여지는 <옷본>에 관한 책. 평생 옷본을 만든 아버지 어머니의 옷본을 추억하는 저자와, 어머님이 생존하던 때에 배운 '옷본'과 '종의수의'만드는 법을 배운 이야기.
우리나라의 복식 형태와 더불어 많은 옷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옷본에 관한 최초의 책 우리나라 대학에는 수많은 의상학과가 있지만 우리 옷본에 관심을 보이기는 커녕 옷본이란 것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옷본이란 종이로 만든 옷 모양을 말하는데, 예로부터 우리나라엔 시집가는 딸이 옷을 지을 때 본보기로 삼도록 하기 위해서, 또 가난한 집안에서 옷값을 구입할 방도가 없어 종이로 작게 옷을 지어 혼수 사이에 끼어 넣었다고 한다. 이 책은 민속학자 심우성 선생의 모친(김선화)께서 남기신 옷본 50여점과 생전에 가르쳐 주신대로 며느리(김미령)가 만든 종이수의 30여점을 함께 싣고 있다.
목차
머리말씀- 심우성
아버님 말씀- 심우성
어머님 말씀- 심우성
‘옷’의 종류- 심우성
어머님 ‘옷본’들
어린이 ‘옷본’(남녀)
어른 남자 ‘옷본’
어른 여자 ‘옷본’
남자 종이수의
여자 종이수의
‘종이수의’에 관한 말씀
우리나라 ‘종이’에 관한 문헌
저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