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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8 TO 부정사

시리즈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38]

어필프로젝트 저 | 사회평론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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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29030 / 17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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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해제하라! 투인피닛의 to부정사 마법 콘을 물리치고 갈라진 바다를 무사히 건넌 원정대, 다크 케이브로 항해를 계속하던 중 정체불명의 배에 타게 된다. 알고 보니 그 배는 그램펫 투인피닛(to-infinite)의 유령선!
투인피닛의 마법공격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해골들은 여기저기서 달려드는데... 긴장하라~ 그램펫들의 무차별 영문법 공격이 우리를 노리고 있다.
영상세대에 딱 맞는 만화로 배우는 신나는 영문법 교육서로 어려운 영문법을 우리말 배우듯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워보세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다리던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8권≫이 출간되었다. 8권에서는 유령 그램펫 투인피닛과 3권과 5권에 나와 큰 웃음을 주었던 엑스맨이 등장하여 to 부정사와 비교급ㆍ최상급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8권에서도 ≪영문법 원정대≫의 장기는 그대로 발휘된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학습내용이 자연스럽게 버무려 있고 중간중간 영문법과 용어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8권에서도 어려웠던 영문법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온다. ≪영문법 원정대≫는 꼭 필요한 기본 영문법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거의 유... 기다리던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8권≫이 출간되었다. 8권에서는 유령 그램펫 투인피닛과 3권과 5권에 나와 큰 웃음을 주었던 엑스맨이 등장하여 to 부정사와 비교급ㆍ최상급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8권에서도 ≪영문법 원정대≫의 장기는 그대로 발휘된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학습내용이 자연스럽게 버무려 있고 중간중간 영문법과 용어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8권에서도 어려웠던 영문법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온다. ≪영문법 원정대≫는 꼭 필요한 기본 영문법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거의 유일한 영어학습 만화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다음 권을 기다리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가 처음인 아이는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영어를 어느 정도 공부한 아이는 스치듯 배웠던 영문법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영어 실력을 키워주는 여름방학 추천도서가 되기도 했다. 근래엔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를 하려는 부모들과 학창시절 포기했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성인들이 점점 늘고 있다. ≪영문법 원정대≫가 영어에 친숙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성원 속에 영문법 원정대의 모험은 계속될 예정이다. 9권에서는 현재진행형에 대해 배운다. 동명사, 가정법 등도 기획 중에 있다. 8권에서는 * 정말 중요한 to 부정사, 꼼꼼하게 알아봐요 to 부정사가 없는 영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영어에서 to 부정사는 많이 쓰인다. 영어로 간단한 말이라도 하려면 to 부정사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렇게 빈번하게 사용되는 to 부정사가 우리나라 말에는 없는 개념이다. 그래서 이해하기도 어렵고 틀리기도 쉽다. 예를 들면 ‘나는 TV를 보고 싶어’라는 말을 영어로 옮길 때 to 부정사를 사용하여 I want to watch TV.라고 하지 못하고 I want watch TV.라고 실수하는 경우가 흔하다. to 부정사를 바르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to 부정사가 무엇인지, 왜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쓰는지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영문법 책들은 꼭 알아야 할 내용은 생략하고 to 부정사의 용법을 구분하거나 해석하는 법에 대해서만 강조한다. 8권에서는 to 부정사에 대해 기초부터 꼼꼼히 배운다. to 부정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나 개념부터 여러 가지 쓰임과 문장에서의 위치, to부정사를 함께 쓰는 동사까지 모두 익히게 된다. to 부정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to 부정사에 대해 윤곽을 그릴 수 있고 이미 학원이나 학교에서 영어 동화책이나 코스북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to 부정사를 접해왔던 아이들은 to 부정사를 확실히 이해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to 부정사, 알고 보면 정말 쉬워요 to 부정사는 동사를 활용하여 명사나 형용사 또는 부사로 사용하는 말이다. 동사가 to 부정사가 되면 동사의 뜻은 그대로 가지면서 그 쓰임이 바뀌어 문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to 부정사의 이런 특징은 추상적이어서 설명하기도 까다롭고 이해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8권에서는 to 부정사를 가면에 비유한다. 가면을 쓰면 자신을 감추고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듯이 동사가 to 가면을 쓰면 동사가 아닌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8권에서는 to 부정사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풀어가면서 to 부정사를 익히게 한다. 예를 들면 그램펫 투인피닛의 마법으로 상자에 갇힌 건이를 구하기 위해서 to 부정사 주문을 써야 하거나, 선실의 벽이 점점 다가와 원정대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to 부정사 상자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아이들은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to 부정사를 배우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어필프로젝트
지은이 | 장영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대학과 아리조나 주립대학 객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 , , , 등의 책을 썼고, , , , 등의 책을 번역했다. 구성?그림 | 어필 프로젝트 , , 등의 만화 주간지에서 프로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학습 만화와 캐릭터 기획 및 창작자로 맹활약 중이다.

머리말

영어라는 집을 지을 때, 영문법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설계도가 잘 그려져야 집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영단어는 그 집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벽돌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설계도가 근사해도 집을 지을 재료가 부족하다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아무리 영문법을 잘 알아도 정작 영단어를 풍부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맴 돌 뿐 입이 떨어지지 않겠지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접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영단어를 많이, 그리고 빨리 외우게 할 수 있는지를 저자 선생님들에게 문의하십니다. 그러면 저자 선생님들은 학부모님들에게 이렇게 되묻고는 했습니다. “학창 시절, 억지로 달달 외운 영단어들을 지금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 어휘 중에 억지로 외운 게 있나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어는 우리말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일부러 외워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벼락치기로 달달 외운 영단어는 결국 금방 까먹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전후 맥락도 없이, 하루에 열 개 스무 개 씩, 학원에서 쪽지시험을 보기 위해 외운 영단어는 아마 다음날이면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 또한 이 '무조건 외우기'가 아이들이 영단어, 그리고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또 다른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저자 선생님들은 어린이 독자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고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듯이, 영단어 또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단어 하나하나를 가르치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영단어의 원리'를 통해 접근하고자 생각하셨습니다.

우리말에서 고추, 김치, 사랑과 같은 단어 앞에 ‘풋’을 붙이면 풋고추, 풋김치, 풋사랑이라는 말이 되어 ‘처음 나온’ ‘덜 익은’ ‘미숙한’이라는 의미가 더해집니다. 땜장이, 대장장이, 양복장이 등 ‘~장이’라는 말이 붙으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 되지요. 이렇게 어휘를 만드는 방법, 즉 ‘조어법’을 알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도 있고 본인이 새로운 말을 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단어를 파생시켜 가다보면 각 단어들이 그물망처럼 뻗어나가 단어를 하나하나 외울 때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마치 게임을 하듯이 원리를 알아나가기 때문에 훨씬 더 재미있지요. 이렇게 어휘를 확장시키는 교수법은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통해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 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영단어를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익히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만 어떤 맥락 없이 오직 ‘영단어만’을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 동화책을 읽거나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처럼 영단어 속에 숨겨진 나름의 원리를 찾아가면서 익힐 때 영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마찬가지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저자 선생님들께서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어낸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그램그램 원정대 친구들인 건, 빛나, 피오가 이번에는 워즈랜드로 빨려 들어가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목차
얄리 공주와 콘의 한판 대결
1. 얄리공주, 공포에 떨다-동사의 쓰임을 바꿔 주는 말, to 부정사
2. 벽의 공격 - 쓰임에 따른 to 부정사의 위치
3. 투인피닛의 으스스한 장난 -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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