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1005974 / 222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정한아
-
데이비드 솔로이
- 19,800
- 11,700
- 15,120
- 16,920
- [총서]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147]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생과 우주의 본성과 신들의 존재 방식에 관하여 기록해 둔 이 책은 일종의 수상록이다. 문학과 철학의 걸작 <명상록>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경계하고 깨우쳐 바른 길을 가고자 한, 황제 개인의 치열한 고뇌와 지기정화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토아 학파의 대표적 철학자 아우렐리우스가 들려주는 우주와 인간, 정치사회에 대한 진지한 성찰!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자기 자신에 대한 진지한 자성(自省)이다. 악의와 허식이 따르기 일쑤인 타인에 대한 설교와는 달리 가식 없는 진실과 겸손이 조용한 강물처럼 흐르며 때로는 격렬한 분노와 깊은 절망과 자기혐오의 신음도 있다. 현대 철인(哲人)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심오함이나 복잡한 논리는 없지만 청아한 영혼의 목소리가 우리의 가슴을 치면서 선과 악을 다같이 우주적 섭리의 의지로 받아들이게 하며, 인간과 신에 대한 온갖 ... 스토아 학파의 대표적 철학자 아우렐리우스가 들려주는 우주와 인간, 정치사회에 대한 진지한 성찰!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자기 자신에 대한 진지한 자성(自省)이다. 악의와 허식이 따르기 일쑤인 타인에 대한 설교와는 달리 가식 없는 진실과 겸손이 조용한 강물처럼 흐르며 때로는 격렬한 분노와 깊은 절망과 자기혐오의 신음도 있다. 현대 철인(哲人)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심오함이나 복잡한 논리는 없지만 청아한 영혼의 목소리가 우리의 가슴을 치면서 선과 악을 다같이 우주적 섭리의 의지로 받아들이게 하며, 인간과 신에 대한 온갖 불만을 털어버리고 격정과 졸속과 허영으로부터 벗어나는 지혜를 터득하게 한다. 때문에 로마시대에 씌어진 이 《명상록》은 몇십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인종과 국가와 사상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타인에게 주는 설교도 아니며 철학의 강의도 아니다. 인류 역사상 많은 현자들이 타인에게 교훈적인 말을 많이 했고 무수한 고백록도 펴냈다. 그러나 자신을 향한 진지한 글은 극히 드물었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바로 자신을 향한 진지한 성찰로서 담담한 진지함과 겸손이 조용한 강물처럼 흐른다. 현대의 철인들에게서 발견되는 심오함이나 복잡한 논리는 없지만 고매하고 청아한 영혼의 음악이 우리의 가슴을 친다. ‘인간과 신에 대한 온갖 불만을 털어버리고 격정과 사연, 졸속과 허영으로부터 벗어나는 지혜’를 터득하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는 것이다. [책 관련 추천 글] 빌 클린턴은 KBS ‘TV, 책을 말하다’에 나와 자서전 ‘My Life'에 대한 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청년기에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 자신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클린턴은 이날 방송에서 삶에 있어서 독서는 큰 힘이 되며 자신을 탄탄하게 해주는 버팀목 역할을 한다는 요지의 독서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했다. - KBS ‘TV, 책을 말하다’빌 클린턴 전대통령 “갈채의 메아리가 얼마나 공허하며 찬양자들의 판단이 얼마나 변덕스러운지, 인간의 명성이 장악하는 판도가 얼마나 협소한 것인지를 상기하라. 우리가 사는 공간은 점에도 못 미치는 작은 곳인데 그 안에서 당신을 찬양하는 사람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는가.” - 조동성 서울대 교수 \"행복은 마음속에…\" 로마 황제의 깨달음 '5현제' 중 한 명인 스토아 철학자의 심오한 세계관 - 주광순 부산대 철학과 교수
행복이란 어원을 따지자면 '내면에 있는 선한 신'이라는 뜻이다. 즉 선한 지배적 이성이란 뜻이다. 그런데, 너 공허한 상상력아, 너는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제발 네가 온 길을 그대로 돌아가라. 나는 너 같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네가 이곳에 온 것은 모두 낡은 습성의 소행이다. 나는 너에게 악의는 없다. 그러나 떠나다오.
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작품 해설
- 아우렐리우스의 생애
- 의 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