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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2 - 이집트편

시리즈 :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8]

제프리맥스키밍 저 | 김혜원 역 | 주니어랜덤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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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20476 / 284쪽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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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판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시인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은 재미나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세계 12개국, 15년 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판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세계 12개국, 15년 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판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시인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은 재미나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시리즈이다. [도서 특징]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주인공 카이로 짐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이것이 바로 18부작 이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이야기 주인공은 누구?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은 시인이기도 하다. 물론 카이로를 시인이라고 인정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틈만 나면 시를 써댄다. 카이로는 사라진 유물과 사람들에게 잊혀진 도시를 찾아 다니며, 세계 곳곳을 여행하길 좋아한다. 외롭고 힘든 여정을 혼자서 헤쳐나가는 것은 아니다. 말 잘 듣고 똑똑한 쌍봉낙타 브렌다(물론 가끔 서로 엄청나게 싸운다)와 수다쟁이 앵무새 도리스(하지만 일을 해결하는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 준다)와 함께 한다. 게다가 카이로 짐의 영원한 경쟁자, 악덕 고고학작 넵튠 본은 카이로가 나타나는 곳마다 불쑥불쑥 나타나 그의 모험을 방해하지만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준다. 이야기의 무대는 “세계의 명소” 천재 탐험가 카이로 짐이 세계 유적을 찾아가 거기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의 무대는 어린이 독자도 모두 알고 있는 “세계의 명소”이다.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지나칠 수 없다. 1권에서는 바로 페루의 잉카 문명과 지금은 역사 속에 묻혀버린 마을을 추적한다. 마치 잉카 제국 최고의 유적지인 공중 도시 ‘마추픽추’를 토대로 꾸며진 이야기인 듯하다. 2권의 이야기 배경은 이집트이다. 투탕카멘의 무덤이 영국의 어느 고고학자의 끈질긴 노력으로 발견될 수 있었던 것처럼, 카이로 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잃어버렸던 마르테나르텐의 무덤을 찾는 과정을 재치 있게 보여 준다. 이집트 하면 떠오르는 스핑크스, 피라미드 등 세계의 유물들을 생각나게 하며,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있다. 시리즈는 각 권마다 유적지를 찾아가 신비에 싸여 있는 비밀을 풀어간다. 페루, 이집트, 그리스, 멕시코 등 세계 역사를 공부하면서 한번쯤 궁금증을 가지게 했던 장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작가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들어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하였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고,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으며, 페루의 운무림에서 야영도 하였다.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오르기도 하였다. 탄자니아의 분화구 야생지역을 여행하고 터키에 있는 페허가 된 도시들을 방문하고, 이탈리아의 역사에 경탄하기도 하였다.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모험을 하고 수많은 고고학 학자들을 인터뷰했던 저자의 노력을 통해 독자들은 모험과 고고학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도서 내용] 01 ? 페루 편 “춤추는 도시, 차차 무초스를 찾아서” 갖가지 의혹과 전설이 얽혀 있는 페루에서의 모험 남미 페루에서 남북에 뻗어 있는 안데스 산맥. 그 속 깊은 곳에 있다는, 눈에 둘러싸인 공중도시. 옛날 잉카 족은 스페인 왕에게 고문을 받아도 결코 그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산기슭에서도, 골짜기에서도 전혀 보이지 않는 마을. 거기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01-페루 편”에서는 남미 페루의 산 속에 구름으로 둘러싸인 신비의 공중도시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작가 제프리 맥스키밍이 실제로 페루에서 한 달을 보낸 뒤 쓴 작품이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어느 날, 오래된 책을 잃다가 ‘춤추는 사람들의 도시’라는 대목을 접하게 된다. 클래커스맥커라는 맛 좋은 과자로도 유명했던 쿠스코에는 춤추는 일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스페인이 쳐들어와 정복하자 그들을 피해 몰래 달아나고 마법의 약을 나누어 준 인디언 부족의 도움으로 ‘차차 무초스’라는 자신들만의 비밀 도시를 만든다. 그런데 이곳에서 춤을 추던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카이로 짐은 이 차차 무초스라는 도시가 갑자기 사라지게 된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남미 정글로 탐험 여행을 떠난다. 험난한 쿠스코까지 찾아가려는데, 악덕 고고학자 넵튠 본이 배를 전세 내어 한발 앞서 도시를 찾아 떠난다. 카이로 짐은 넵튠 본보다 앞서 차차 무초스의 비밀을 찾아 낼 수 있을까? 02 ? 이집트 편 “마르테나르텐의 잃어버린 무덤” 파라오 마르테나르텐의 잃어버린 무덤을 찾아 이집트로! 똑똑하고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마르테나르텐의 잃어버린 무덤을 찾아 왕들의 계곡에서 발굴 작업을 벌인다. 별 진전 없이 뜨거운 태양 아래서 좌절을 맛보고 있을 무렵, 우연히 마르테나르텐의 유물일지도 모르는 진품 청금석 브로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돈 밖에 모르고 멍청하기 그지 없는 람프시니테스 쌍둥이 형제가 이 진품 브로치를 팔아버린 것이다. 한껏 무덤과 그것에 얽힌 비밀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을 때, 카이로의 오랜 숙적 넵튠 본이 이를 방해하려 한다. 그는 람프시니테스 형제를 매수해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카이로의 발굴지를 폭파시키려고 한다. 결국 카이로의 노력은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모험은 중단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카이로 짐의 일행은 ‘죽음의 문’을 발견하고, 앵무새 도리스와 똑똑한 낙타 브렌다의 도움으로 고대 세계의 미스터리들을 하나하나 추적해 나가는데……. 03 ? 그리스 편 “잊혀진 신들의 알라바스트론” (근간) 제프리 맥스키밍이 그리스를 다녀온 뒤 완성한 모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카이로 짐은 아테네 고고학 박물관에서 유물이 도난 당했다는 연락을 받는다. 목이 좁고 손잡이가 없는 작은 병으로, 고대 그리스에서 주로 향수를 담는 데 사용했던 알라바스트론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상이집트에 머물던 카이로는 헬리콥

저자 소개

  • 저자 : 제프리맥스키밍
옮긴이
김혜원은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으로 제15회 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상 최고의 밀리언?셀러 시리즈를 비롯해 ,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혜원
김혜원은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주여행, 시간여행>으로 제15회 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역사상 최고의 밀리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해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델토라왕국> 시리즈, <아름다운 밤하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왕들의 계곡에서
2 구르나 마을의 단서
3 람프시니테스 쌍둥이 형제의 스카라베 가게에서
4 한편, 그리 멀지 않은 모래 언덕 너머에서는
5 멤논의 귀환
6 조용한 순간
7 더 많은 음모와 절망
8 브라보?, '만능낙타'브렌다
9 우연한 고고학자
10 나팔 총의 방해
11 발키리안의 수화물
12 태양보다 밝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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