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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370709 / 26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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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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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미
- 13,500
- 13,500
- 16,920
- 12,6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금까지 치러진 수학능력시험, 교과서, 타출판사에서 발행된 단어책들을 꼼꼼히 분석해, 실전에서 유용한 단어들만 선별했다. 선별한 단어들은 일선 학교와 학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수능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들의 수정을 거쳤다. 수능에 여러 번 출제되었고 앞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단어들, 문장의 이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단어들, 문제의 열쇠가 되는 수능직결 최정예 단어들 999개를 모았다. 수능 문장과 흡사해 실전 준비에 유리한 실용적 예문을 제시했다. 표제어가 해당 예문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의 예문에서도 등장함으로 자동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듣기와 독해에 방해가 되는 까다로운 구동사 - “동사 +전치사[부사]”와 중학 필수 단어 969개도 담아, 수능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간에 쫓긴다면 수능 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공부하라! - 뒤늦게 수능 영어 단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영어 단어에 자신이 없는, 시간에 쫓기는 학생들이 “깜짝 반란”을 일으키길 바라는 “발칙한” 책. 지금까지 치러진 수학능력시험, 교과서, 타출판사에서 발행된 단어책들을 꼼꼼히 분석해, 실전에서 유용한 단어들만 선별했다. 선별한 단어들은 일선 학교와 학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수능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들의 수정을 거쳤다. 수능에 여러 번 출제되었고 앞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단어들, 문장의 이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시간에 쫓긴다면 수능 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공부하라! - 뒤늦게 수능 영어 단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영어 단어에 자신이 없는, 시간에 쫓기는 학생들이 “깜짝 반란”을 일으키길 바라는 “발칙한” 책. 지금까지 치러진 수학능력시험, 교과서, 타출판사에서 발행된 단어책들을 꼼꼼히 분석해, 실전에서 유용한 단어들만 선별했다. 선별한 단어들은 일선 학교와 학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수능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들의 수정을 거쳤다. 수능에 여러 번 출제되었고 앞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단어들, 문장의 이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단어들, 문제의 열쇠가 되는 수능직결 최정예 단어들 999개를 모았다. 수능 문장과 흡사해 실전 준비에 유리한 실용적 예문을 제시했다. 표제어가 해당 예문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의 예문에서도 등장함으로 자동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듣기와 독해에 방해가 되는 까다로운 구동사 - “동사 +전치사[부사]”와 중학 필수 단어 969개도 담아, 수능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철저한 분석과 선별을 거쳐 탄생한 999 지금까지 치러진 수학능력시험, 교과서, 타출판사에서 발행된 단어책들을 꼼꼼히 분석해, 실전에서 유용한 단어들만 선별했다. 즉 듣기와 독해 문제를 푸는데 모르면 안 되는 단어들만 추렸다는 것이다. deck, oval처럼 출제 가능성도 적고, 몰라도 전체 문맥을 이해하는데 지장이 없는 단어들은 과감히 뺐다.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이 단어들도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고, 영어의 달인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이지만 시간에 쫓기는 여러분이 수능에 집중하고자 한다면 잠시 잊어도 될 거란 판단 때문이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선별한 단어들은 일선 학교와 학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수능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들의 수정을 거쳤다. 선생님들마다 약간의 이견은 있었지만, 수능을 분석해보면 “놀랍게도” 실제 출제되는 단어들의 수가 상당히 적다는 점에 대부분 동의했고, 뒤늦게 수능을 위해 영어 단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수준의 1000 단어 정도면 충분하다는 점에도 생각을 같이 했다. 게으른 녀석들의 마지막 희망 999 대부분의 수능 영단어 책들이 1800~2000 단어를 제시한 것에 비하면 『마지노 999』의 단어 수는 절반 정도로 적은 편이다. 듣기와 독해 지문을 100%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만점을 기대하는 것도 무리일 수 있다.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 책이 만점을 원하는 “공부짱”들을 위해 기획되지 않았다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선택한 여러분은 분명 시간 관리에 미숙했다. 그것이 지나친 자신감 때문이었는지, 영어 단어를 너무 쉽게 생각했든지, 또는 잘못된 학습법 때문이었든지, 여러분은 실수를 한 것이고, 이제 그 실수를 어떡해서든 만회하고자 한다. 그렇지 않은가? 수능의 지문을 100%는 아니더라도, 문제를 푸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이해해서 고득점을 쟁취하고자 한다면, 분명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편법”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제시된 단어들은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도 상당히 중요하며, 대학에 가서도 참고자료로 삼아도 좋을 만큼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 일석삼조의 효과 만점 예문 예문을 철저히 학습하지 않는다면 이 책은 무용지물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 ① 수능 문장과 흡사해 실전 준비에 유리한 실용적 예문을 제시했다. 따라서 수능뿐만 아니라 실제 말하고 글을 쓸 때도 도움이 된다. ② 무슨 말인지도 모를 추상적 예문은 없다. 듣기와 독해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덜떨어진” 예문도 없다. 단어의 이해와 실전에 도움이 되는 예문만 있을 뿐이다. ③ 표제어가 해당 예문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의 예문에서도 등장한다. 자동 반복학습이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연습문제가 없다. 까다로운 구동사와 중학 필수 단어까지 구동사는 까다롭다. 기본 단어의 조합을 모르면 가슴이 터질 것 같다. 왜? 억울하니까! Round 3에 그런 까다로운 구동사들을 정리해 놓았다. 모르는 것만 체크해서 사전을 찾아 철저히 익히기 바란다. 친절하게도^^, 이 책에는 중학교 필수 단어들까지 들어 있다. 수능에 등장하는 어휘의 60~70%는 중학교 단어들이다. 당연히 “기본”이다. 기초가 부실하면 그 위에 아무리 좋은 걸 올려놓아도 무너진다. 역시 빠르게 체크하면서 모르는 단어들만 골라 먹자.
목차
Round 1. 수능이 계속되는 한 외울 수밖에 없는 필수 단어 391
Round 2. 수능 고득점을 보장하는 중요 단어 608
Round 3. 수능에서 속 썩이는 “동사+전치사[부사]”를 제압하라!
Round 4. 수능의 기본, 중학 필수 단어 969 Check-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