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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14- 박쥐를 타고 동굴로 사라지다

시리즈 : 로스트-봄나무 [16]

주디스그린버그 저 | 봄나무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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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026338 / 110쪽 155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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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발명품에 생긴 사소한 고장 덕분에 이번에는 앤드류와 주디, 터드가 곤충만 해졌어요. 게다가 매우 심각하게도 박쥐 등에 올라탔다가 무시무시한 동굴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어요. 동굴 속에는 곤충을 즐겨먹는 징그러운 생물들이 우글거리고 있어요.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과연 동굴 끝에 있는 빛을 보고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또 벌레만큼 작아졌다 동굴과 밀림, 인체 속으로 여행하는 아슬아슬 과학 대탐험!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 동화, 《로스트》 시리즈 제 4탄 4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등장하는 최신 발명품은 쓰레기를 먹은 뒤 초소형 크기로 줄여 버리는 ‘고아뱀’. 갈수록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발명한 대형 가짜 뱀인데, 이름은 에 나오는, 코끼리를 먹은 ‘모아뱀’에서 힌트를 얻어 지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앗! 실수하는 바람에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다시 한 번 곤충만 해졌다가 ...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또 벌레만큼 작아졌다 동굴과 밀림, 인체 속으로 여행하는 아슬아슬 과학 대탐험!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 동화, 《로스트》 시리즈 제 4탄 4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등장하는 최신 발명품은 쓰레기를 먹은 뒤 초소형 크기로 줄여 버리는 ‘고아뱀’. 갈수록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발명한 대형 가짜 뱀인데, 이름은 에 나오는, 코끼리를 먹은 ‘모아뱀’에서 힌트를 얻어 지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앗! 실수하는 바람에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다시 한 번 곤충만 해졌다가 나중에는 피 속 적혈구만 하게 작아지고 만다. 지구가 쓰레기로 뒤덮이지 않도록 만든 발명품이지만, 고아뱀은 2분 동안 꾹꾹 누르고 단 한 번 냄새 하는 트림을 하고 나면 무엇이든, 그리고 누구든 작게 만들어 버린다. 이때부터 앤드류 일행은 전혀 생각지 못한, 기상천외한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빗자루에 쓸려 썩은 포도알이 나뒹구는 쓰레기장에 버려지고, 갈매기에게 물렸다가 간신히 풀려나며, 박쥐 귀에 매달린 채 동굴로 갔다가 수백 년 동안 쌓인 박쥐 똥에도 푹푹 빠진다. 뿐만 아니라 대벌레 등에 올라탄 채 밀림을 누비고, 심지어는 모기 침에 밀려 삼촌의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갔다가 심장, 폐, 창자, 뇌, 코, 귀 등 신비로운 인체 탐험까지 하기에 이른다. 과연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고양이똥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장에서, 희한한 생물들이 우글거리는 동굴과 밀림에서, 그리고 온갖 세균과 십이지장충이 출몰하는 삼촌의 몸속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제 4탄에서도 《로스트》과학 동화 시리즈는 한 권 한 권이 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를 보듯 박진감이 넘친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매 순간 호기심과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그러는 동안 독자들은 쓰레기에서 왜 나쁜 냄새가 나는지, 세균이 쓰레기를 먹지 않으면 지구는 어떻게 되는지, 지구를 푸르게 만드는 흙속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종이 한 장이 땅에 묻혀 흙이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화장실에 앉아 똥을 누면 냄새가 나게 마련인데 왜 조금만 지나면 냄새를 못 맡게 되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곤충들이 밤에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까닭이 무엇인지, 박쥐는 날개가 있는데도 왜 거꾸로 매달려 살고 있는지, 종유석과 석순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동굴생물들에게는 왜 눈이 없는지, 동물의 피부에다 날카로운 침을 찌르고 피를 빨아먹는 모기는 암컷 모기인지 아니면 수컷 모기인지, 밀림에는 막대기나 나뭇잎 혹은 나뭇가지를 닮은 곤충이 아주 많은데 왜 그런 건지 등 다채로운 과학의 세계에 눈뜨게 된다. ■ 《LOST》시리즈는?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마법의 시간여행》에 이어 펴내고 있는 어린이용 과학 동화 시리즈이다. 국내에서도 널리 읽힌 《마법의 시간여행》에서 ‘역사’와 ‘상상’이 만났다면, 《LOST!》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과학 정보와 기발한 상상이 어우러져 마법 같은 과학 여행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짜임새 있는 플롯과 빠른 스토리 전개, 온갖 생물들의 흥미진진한 생태 이야기들로 전 세계의 어린이와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주디스 그린버그
    국적 : 미국
    직업 : 편집자, 아동작가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31]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많이 쓰고 편집했습니다. 지금도 시간 날 때마다 초등학교를 찾아다니며 어린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게 무엇인지 관심을 기울인답니다. 그리고 온갖 생물에 관심이 많은데, 낯선 생물일수록 더욱 관심이 간다고 해요. 요즘에는 호랑이 돌보는 법을 배우고 있는데, 어린 호랑이 '도냐'에게 먹이를 주고, 헤엄치는 법도 가르친답니다. 주디스의 남편 댄 그린버그 역시 유명한 어린이 책 작가랍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남 진도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노란궁전 하품공주》 《내 어린 시절의 북극》 《과학의 문을 연 아르키메데스》 《마음나무》 《행복을 찾아서》 등 여러 권이 있다.

목차

목차
1. 박쥐를 타고 날다
2. 외계인일까?
3. 젖을 먹이려나 봐
4. 벌레가 우글거려!
5. 동굴도롱뇽을 쫓아가!
6. 동굴에 사람이 살았다면
7. 흡혈박쥐다!
8. 동굴에 웬 해골?
9. 바위에 손이 붙어 버렸어
10. 동굴 끝으로
11. 여기는 또 어디지?
터드의 과학 돋보기 - 더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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