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음의 고향 2 - 수행자법문

시리즈 : 마음의 고향 [5]

청화큰스님 저 | 상상예찬 | 2008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6089196 / 41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마음의 고향」2권 수행자법문 편은 불도를 닦는 수행자들이 지켜야할 10가지 무거운 계율과 48가지 가벼운 계율을 중심으로, 참선을 하는 불자들이 가져야 할 참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생해탈(永生解脫)의 도(道)를 닦아 영원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내 마음의 고향(故鄕) 우리 몸이 태어난 곳을 우리는 대부분 ‘고향(故鄕)’이라 부릅니다. 내가 이 세상에 난 곳, 인생의 시작점, 잠재의식의 근본,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는 곳. 우리가 몸이 지치고 힘에 부칠 때, 세상에 힘겨워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때,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어머니의 자궁 같은 곳 말입니다. 그런데 이 몸이 나고 죽으면 그 생으로 끝날 것 같은데 사실은 몸은 껍데기일 뿐, 나의 정신과 마음은 다음 생에 다른... 영생해탈(永生解脫)의 도(道)를 닦아 영원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내 마음의 고향(故鄕) 우리 몸이 태어난 곳을 우리는 대부분 ‘고향(故鄕)’이라 부릅니다. 내가 이 세상에 난 곳, 인생의 시작점, 잠재의식의 근본,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는 곳. 우리가 몸이 지치고 힘에 부칠 때, 세상에 힘겨워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때,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어머니의 자궁 같은 곳 말입니다. 그런데 이 몸이 나고 죽으면 그 생으로 끝날 것 같은데 사실은 몸은 껍데기일 뿐, 나의 정신과 마음은 다음 생에 다른 껍데기를 입고 세상에 태어납니다. 또 다음 생에도, 다시 다음 생에도…. 진시황제가 생명을 연장하여 끝없이 살고 싶었던 것처럼 우리의 정신과 마음도 끝없이 나아가서 도달해야 할 ‘고향(故鄕)이 있나 봅니다. 평생 해야 하는 마음공부 나의 마음과 정신이 도달해야 하는 ‘고향(故鄕)’은 과연 어디일까요?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데, 다시 세상에 태어나서 속세에 물들어가면서 잊어버린 지도 모릅니다. 머리에 지식을 쌓기 위해 공부하듯 마음에도 선을 쌓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마음공부’라 합니다. 사실 우리는 ‘마음공부’의 방법과 의미를 잘 모릅니다. 머릿속에 속세의 정보를 가득 채우는 일에 급급한 나머지 마음은 점점 더 비운 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마음 채우는 일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은 점점 더 삭막해져만 갑니다. 그래서 하나 둘 잊어버렸던 ‘마음의 고향’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오늘날 청화스님의 말씀이 길잡이가 되어 ‘마음공부’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속세의 습관성을 버리고 부처님의 실상도리(實相道理)를 순간 찰나도 안 여의고 공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불(成佛)의 경지에 올라야 합니다. 금생에 못 오르면 다음 생에, 다음 생에 못 오르면 또 그 다음 생에도 내 안의 불성(佛性)을 끄집어내는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반제일락(涅槃第一樂)을 누릴 때까지! 우리는 모두 평생 성불하기 위해 마음공부하는 수행자(修行者)들입니다. 금생에 무상의 대도를 성취하여 모든 업장(業障)이 소멸(消滅)되고 깨달음과 행복을 수반하는 열반제일락(涅槃第一樂)을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청화큰스님
저자 청화
무주당 청화(無住堂 淸華) 큰스님은 1947년 24세에 백양사 운문암에서 금타대화상을 은사로 출가하셔서 이후 50여년 동안 사성암, 벽송사, 백장암, 상견성암, 상원암, 남미륵암, 칠장사 등에서 수행, 정진하셨습니다. 1985년 전남 곡성군 동리안 태안사에서 3년 결사를 시작으로 회상을 이뤄 대중교화의 인연을 지으시고 1995년까지 태안사를 중창복원하여 구산선문 중 하나인 동리산문을 재건하셨습니다.
미주포교를 위해 카멜 삼보사, 팜스프링스 금강선원 등을 건립하여 3년 결사를 성만하시고 조계종 원로위원, 성륜사 조실을 지내셨습니다. 2002년 5월, 서울 도봉산 광륜사를 개원하시고 2003년 세납 81세, 법납 56세에 열반에 드셨습니다.
저서로 스승이신 금타화상의 유고를 정리하여 편저한 「금강신론」이 있으며, 법어집으로 「정통선의 향훈」, 「원통불법의 요체」, 「마음의 고향」, 「가장 행복한 공부」 등이 있으며, 역서로 「정토삼부경」, 「약사경」, 「육조단경」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부
一. 무상정변지(無上正遍智)
二. 만선동귀(萬善同歸)
2부
三. 진여불성(眞如佛性)
四. 참선(參禪)의 요체(要諦)
五. 타성일편(打成一片)
六. 불성광명(佛性光明)
3부
七. 참선의 바른 길
八. 광명금강보계(光明金剛寶戒)
九.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
十. 귀의자성불(歸依自性佛)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