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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즘-BASIC ART SERIES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디트마엘거 저 | 김금미 역 | 마로니에북스/TASCHEN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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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0553 / 96쪽 187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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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각각 장르에 대한 개관에서 시작하여, 당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보여주어 장르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관은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와 30여 점의 사진자료를 사용하여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각 장르의 대표작들을 다루는 페이지에서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보여주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다루면서 해당 작품을 다각도로 해설한다.

출판사 리뷰

베이식 아트 시리즈 [장르 편]은 각각 장르에 대한 개관에서 시작하여, 당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보여주어 장르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관은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와 30여 점의 사진자료를 사용하여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각 장르의 대표작들을 다루는 페이지에서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보여주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다루면서 해당 작품을 다각도로 해설한다.


한눈에 보는 미술사의 주요 운동과 장르: 다다이즘 편

1916년에 미술가와 작가, 망명객 및 사회비판론자들이 취리히의 카바레 볼테르에서 모임을 가졌다. 제1차 세계대전의 어두운 그림자 아래서, 이 모임은 다다이즘으로 알려진 미술과 문학 양식의 파종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대략 1923년경까지 계속된 이 운동은 삶과 예술에 관한 부르주아적 사고방식을 정면으로 거부했다. 다다이스트들은 논리와 윤리 및 관습을 완전히 무시함으로써 도발적인 반-예술을 창조하려 했고 어떤 미학적인 체계도 거부했다. 그들의 주요 미술 표현 형식은 콜라주와 몽타주, 아상블라주였는데, 서로 다른 다양한 문맥에서 따온 개별 요소들을 아무렇게나 함께 뒤섞어놓음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구성물인 회화와 조각 및 소리-시 등을 창조했다.
오늘날 다다이즘이 표현주의나 초현실주의와 같은 20세기 초의 다른 예술 조류와 같은 비중으로 언급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다다미술가나 문인이 선구적인 창조과정을 발견하고, 나아가 실제로 그것을 작품으로 남기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작가는 한스 아르프, 요한네스 바더, 요한네스 테오도르 바르겔트, 마르셀 뒤샹, 막스 에른스트, 조지 그로스, 라울 하우스만, 존 하트필드, 프란시스 피카비아, 만 레이, 쿠르트 슈비터스 등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디트마엘거
저자 : 디트마 엘거 (Dietmar Elger)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역사 및 문학을 공부했고, 1984년에 쿠르트 슈비터스의 ‘메르츠바우(Merzbau)'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업실에서 비서로 일하면서 리히터의 작품집을 편집했으며, 도르트문트의 오스트발 미술관에서 학예관 보좌로 일한 뒤, 1989년부터 하노버의 슈프랭겔 미술관에서 회화 및 조각 담당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역자 : 김금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영어 교사로 재직 후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에 진학, 논문「로버트 라우셴버그의 콤바인 회화 연구: 회화 개념의 확장」(1985)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브리태니커 백과 사전의 미술 분야와
<서양 미술 대전집>
(총 21권, 중앙일보사)의 책임 번역 및 교열을 맡았으며 <20세기 미술의 발견 - 코코슈카>,
<옥스퍼드 20세기 미술사전>
(공역) 등 미술 관련 번역을 담당했다. 계원조형예술대학에서 강의한 후 현재는 캐나다 유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금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로버트 라우션버그의 콤바인 회화 연구: 회화개념의 확장」(1985)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미술 분야와 『서양미술대전집』(총21권, 중앙일보사)의 책임 번역 및 교열을 맡았다. 옮긴 책으로 『초현실주의』,『20세기 시각예술: 현대 미술 100년의 도전과 모험』,『오스카 코코슈카』,『옥스퍼드 20세기 미술사전』(공역)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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