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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아트-BASIC ART SERIES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다니엘마르조나 저 | 정진아 역 | 마로니에북스/TASCHEN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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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0546 / 94쪽 18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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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TASCHEN 베이식 아트 시리즈! 100점의 컬러 도판, 문화사를 아우르는 연보, 품위 있고 산뜻한 편집, 합리적인 책값!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거장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미술사 기초 교양서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니멀 아트, “단순화 된 있는 그대로의 양식” 벽에 대각선으로 고정된 일상적인 형광등, 단순한 패턴으로 바닥에 놓인 거친 목재 빔이나 금속판, 단순하게 배열된 금속이나 플렉시글라스로 만든 상자, 합판이나 알루미늄 혹은 강철로 된 입방체와 그 밖의 기본적인 기하학적 형태. 이것이 1960년대 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했던 많은 미술가들의 작품에 대한 묘사가 되었다. 주로 미국에서 추상표현주의와 팝 아트에 대한 반동으로 일어난 미니멀 아트의 특징은 비슷한 구성요소를 동등하게 기하학적으로 병렬한 데 있다. ‘미니멀 아트’라... 미니멀 아트, “단순화 된 있는 그대로의 양식” 벽에 대각선으로 고정된 일상적인 형광등, 단순한 패턴으로 바닥에 놓인 거친 목재 빔이나 금속판, 단순하게 배열된 금속이나 플렉시글라스로 만든 상자, 합판이나 알루미늄 혹은 강철로 된 입방체와 그 밖의 기본적인 기하학적 형태. 이것이 1960년대 초,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했던 많은 미술가들의 작품에 대한 묘사가 되었다. 주로 미국에서 추상표현주의와 팝 아트에 대한 반동으로 일어난 미니멀 아트의 특징은 비슷한 구성요소를 동등하게 기하학적으로 병렬한 데 있다. ‘미니멀 아트’라는 이름은 예술철학자 리처드 볼하임이 1965년 같은 제목의 글에서 최근의 미국미술의 경향이라기보다 20세기 미술의 일반적인 현상으로 작품에서 예술적 내용이 매우 적다는 뜻으로 쓴 말이다. 미술 비평가들은 결국 이 용어를 킬 안드레, 댄 플래빈, 도널드 저드, 솔 르윗과 로버트 모리스에게 적용하게 되었다. 주로 점, 선, 면 등의 기본적인 조형요소가 사용되어 작품의 형태가 단순하고 색 또한 최대한 절제하여 사용함으로써 단순하다. 여기에서 ‘최소한’이란 일루전의 극소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작가로는 칼 안드레, 스티븐 안토나코스, 조 배어, 래리 벨, 로널드 블레이든, 월터 드 마리아, 댄 플래빈, 로버트 그로스븐, 에바 헤세, 도널드 저드, 개리 쿤, 솔 르윗, 로버트 맨골드, 존 매크라켄, 로버트 모리스, 로버트 라이먼, 프레드 샌백, 리처드 세라, 토니 스미스, 로버트 스미스슨, 앤 트루잇이다. “인간은 산이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산에 오른다. 예술가는 예술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작품을 만든다.” ― 칼 안드레

저자 소개

  • 저자 : 다니엘마르조나
지은이 다니엘 마르조나(Daniel Marzona)는 자유 기고가이자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의 보훔에 있는 루르 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철학을 공부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뉴욕 P.S.1 현대미술센터에서 큐?레이터로 일했고, 최근 출판사 NAVADO를 설립해 주로 아티스트북, 현대미술과 건축 관련 서적을 펴내고 있다.
옮긴이 정진아(鄭鎭雅)는 홍익대학교 조소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후기 현대조각의 금기위반 현상과 양가성: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중심으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르셀 뒤샹』『살바도르 달리』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진아
홍익대학교 조소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후기 현대조각의 금기위반 현상과 양가성: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중심으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르셀 뒤샹』『살바도르 달리』가 있다.

목차

목차
6 다니엘 마르조나
“보이는 것이 당신이 보는 것 그 자체다”
다니엘 마르조나/ 엘레나 칼리니
28 칼 안드레 - 강철-마그네슘 평면
30 칼 안드레 - 열 번째 붉은 동판
32 칼 안드레 - 알루미늄-아연 쌍극? 동/서
34 스티븐 안토나코스 - 푸른 상자
36 조 배어 - 빛의 삼원색: 빨강, 초록, 파랑
38 래리 벨 - 입방체 2번
40 로널드 블레이든 - 세 구성요소
42 로널드 블레이드 - 무제(커브)
44 로널드 블레이드 - 대성당의 저녁
46 윌터 드 마리아 - 고딕 형태의 드로잉
48 댄 플래빈 - 유명론의 셋(오컴의 윌리엄에게)
50 댄 플래빈 - 5월 25일의 대각선(콘스탄틴 브랑쿠지에게)
52 로버트 그로스브너 - 무제
54 에바 헤세 - 접근Ⅲ
56 도널드 저드 - 무제
58 도널드 저드 - 무제
60 도널드 저드 - 무제
62 개리 쿤 - 무제
64 솔 르윗 - 벽 구조물-모델 다섯과 입방체 하나
66 솔르 윗 - 열린 입방체
68 솔르 윗 - HRZL1
70 로버트 맨골드 - 비뚤어진 정사각형/원
72 로버트 맨골드 - 삼각형 안의 세 정사각형
74 존 매크라켄 - 곧게 아래로
76 로버트 모리스 - 무제
78 로버트 모리스 - 매달린 널판(구름)
80 로버트 라이먼 - 윈저 5
82 로버트 라이먼 - 무제
84 프레드 샌백 - 무제, ‘열 개의 수직 구조’로부터
86 리처드 세라 - 1톤의 버팀목(카드로 만든 집)
90 토니 스미스 - 무임승차
92 로버트 스미스슨 - 신기루 1번
94 앤 트루잇 - 기사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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