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초현실주의-BASIC ART SERIES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카트린클링죄어르루아 저 | 김영선 역 | 마로니에북스/TASCHEN | 2008년 06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530591 / 96쪽 187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8,000
  • 22,500
  • 54,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각각 장르에 대한 개관에서 시작하여, 당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보여주어 장르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관은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와 30여 점의 사진자료를 사용하여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각 장르의 대표작들을 다루는 페이지에서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보여주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다루면서 해당 작품을 다각도로 해설한다.

출판사 리뷰

베이식 아트 시리즈 [장르 편]은 각각 장르에 대한 개관에서 시작하여, 당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보여주어 장르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관은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와 30여 점의 사진자료를 사용하여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각 장르의 대표작들을 다루는 페이지에서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보여주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다루면서 해당 작품을 다각도로 해설한다.

한눈에 보는 미술사의 주요 운동과 장르: 초현실주의 편

초현실주의는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파리에서 등장한 시각예술과 모더니즘 문학의 한 양식이다. 초현실주의자들은 잠재의식의 힘을 이용한 자유연상의 유희를 통해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정상적인 것과 환상적인 것 사이의 경계와 더불어 논리를 제거하고자 했다. 그들의 그림은 공간적이고 소재적이며, 그 세부가 거의 사진처럼 날카로운 비추상적인 방식이 특징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오늘날 시사점이 많다. 초현실주의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완전하고 자기 충족적인 예술작품이 아니라, 그것이 창작되는 과정과 그것이 전하는 생각이었다. 초현실주의는 그 산물들이 사회적, 예술적, 또는 문학적 문제들을 제기하고자 하는 데 그 기초를 둔 ‘사유공장’으로 여겼다. 이 집단적인 경험은 파시즘의 부상과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더불어 많은 초현실주의자들이 망명을 떠나게 되면서 막을 내렸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작가는 한스 아르프, 한스 벨머, 브로샤이, 조르조 데 키리코, 살바도르 달리, 폴 델보, 막스 에른스트, 알베르토 자코메티, 파울 클레, 위프레도 람, 르네 마그리트, 앙드레 마송, 마타, 후안 미로, 메레 오펜하임, 파블로 피카소, 만 레이, 이브 탕기 등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카트린클링죄어르루아
저자 : 카트린 클링죄어 르루아 (Cathrin Klingsohr-Leroy)
레겐스부르크와 본, 파리에서 미술사와 고고학, 독일 문학을 공부하고,「위대한 세기(루이 14세의 친정 시기인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의 예술가 초상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이후 뮌헨의 바이에른 주립 미술관, 프리츠 빈터 재단의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주로 20세기 미술에 관한 전시와 출판에 관여하면서, 리오넬 파이닝어, 로미스 코린트, 프란츠 마르크, ‘청기사파’, 그리고 특히 파울 클레에 관한 책을 출판했다.  

역자 : 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출판편집자, 양육자를 거쳐 현재는 전문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망각의 기술》, 《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 《뉴레프트리뷰 5호, 6호》(공역), 《부모인문학》, 《지능의 사생활》, 《어느 책중독자의 고백》, 《괴짜사회학》, 《왼쪽-오른쪽의 서양미술사》, 《러브, 섹스 그리고 비극》, 《세상의 모든 영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피테르 브뢰헬』『재즈: 자유로운 영혼의 울림』『러브, 섹스 그리고 비극』『최초의 수퍼모델―시대를 사로잡은 아름다움』『바그다드 천사의 시』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