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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표현주의-BASIC ART SERIES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바르바라헤스 저 | 김병화 역 | 마로니에북스/TASCHEN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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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0577 / 96쪽 187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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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각각 장르에 대한 개관에서 시작하여, 당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보여주어 장르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관은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와 30여 점의 사진자료를 사용하여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각 장르의 대표작들을 다루는 페이지에서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보여주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다루면서 해당 작품을 다각도로 해설한다.

출판사 리뷰

베이식 아트 시리즈 [장르 편]은 각각 장르에 대한 개관에서 시작하여, 당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보여주어 장르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관은 주요 사건을 다룬 연표와 30여 점의 사진자료를 사용하여 상세하게 기술했으며, 각 장르의 대표작들을 다루는 페이지에서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보여주고, 작가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다루면서 해당 작품을 다각도로 해설한다.

한눈에 보는 미술사의 주요 운동과 장르: 추상표현주의 편


1940년대와 1950년대의 뉴욕에서는 젊은 미술가들이 새로운 회화 형태를 개발했다. 그것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질 ‘추상표현주의’라는 것이었다. 20세기 말 이른바 ‘뉴욕 화파’의 멤버들은 대담한 비전과 새로운 예술언어로써, 미국 회화의 국제적 약진과 주도권 획득에 기여했다. 다른 동시대 미술 경향과 비교할 때, ‘추상표현주의’라는 용어는 동종의 양식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그 태도란 반항적 정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믿음이 특징이다. 동시에, 극동의 서예기법을 연마했던 마크 토비의 회화적 글쓰기와 윌렘 데 쿠닝의 회화적 제스처 사이에는, 잭슨 폴록의 역동적인 액션 페인팅과 고요하고 명상적인 마크 로스코나 바넷 뉴먼 사이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묘사에 있어서, 모두가 선호했던 사실상 가장 강렬한 주제는 개성과 자연발생적인 즉흥성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작가는 잭슨 폴록, 아실 고키, 한스 호프만, 애드 라인하르트, 윌리엄 배지오티스, 필립 거스턴, 바넷 뉴먼, 마크 로스코, 리 크래스너, 클리퍼드 스틸, 브래들리 워커 톰린, 윌렘 데 쿠닝, 바넷 뉴먼, 데이비드 스미스, 마크 토비, 샘 프랜시스, 리처드 디벤콘, 로버트 머더웰, 필립 거스턴, 존 미첼, 헬렌 프랑켄탈러, 애돌프 고틀리브, 프란츠 클라인, 시어도러스 스테이머스 등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바르바라헤스
저자 : 바르바라 헤스 (Barbara Hess)
�른에 활동하는 미술사가이자 평론가, 번역가다. 1994년 이후 Camera Austria, Flash Art, Kunst-Bulletin, Texte zur Kunst 등에 현대 미술에 관한 평론을 발표했다. 울리케 그로스와 우르술라 베버스와 뒤셀도르프 쿤스트할레와 파리 시립 근대 미술관 등에서 열린 순회전 Ready to Shoot. Fernsehgalerie Gerry Schum/videogalerie schum (2003/04)의 큐레이터를 맡았다.  

편자 : 김병화
서울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꼭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마음에서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여 나온 책이 《외로운 도시》 《음식의 언어》 《문구의 모험》 《증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세기말 빈》 《파리, 모더니티》 《트리스탄 코드》 《신화와 전설》 《투게더》 《무신예찬》 등 여러 권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번역자들과 함께 번역기획 모임 ‘사이에’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병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번역․기획 네트웍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히에로니무스 보스』『미술, 세상에 홀리다』『렘브란트 반 레인』『모더니티의 수도 파리』『쇼스타코비치의 증언』『첼리스트 카잘즈: 나의 기쁨과 슬픔』『이 고기는 먹지 마라?』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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