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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리뷰 0
ISBN : 9788946050372 / 3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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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커, 이희영, 강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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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web(미쓰이 마사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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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온톨로지 알고리즘 [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비쿼터스와 온톨로지는 모두 철학의 유비쿼터스(ubiquitous: 라틴어로 신의 존재론)와 온톨로지(ontology: 그리스어 어원으로 인간의 존재론)를 말하며 IT 사회에서 되살아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야말로 컴퓨터의 실체이며 정보만으로 구성되는 무형의 유비쿼터스적 존재다. 유비쿼터스는 정보시스템과 그 네트워크가 사회 전반의 구조에 파고들어 정보가 일상이 된 IT 사회를 실현했다. 세상 모든 것이 정보시스템화되고 이들이 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간의 일상생활을 지원한다. 이제 컴퓨터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는 ... 유비쿼터스와 온톨로지는 모두 철학의 유비쿼터스(ubiquitous: 라틴어로 신의 존재론)와 온톨로지(ontology: 그리스어 어원으로 인간의 존재론)를 말하며 IT 사회에서 되살아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야말로 컴퓨터의 실체이며 정보만으로 구성되는 무형의 유비쿼터스적 존재다. 유비쿼터스는 정보시스템과 그 네트워크가 사회 전반의 구조에 파고들어 정보가 일상이 된 IT 사회를 실현했다. 세상 모든 것이 정보시스템화되고 이들이 서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간의 일상생활을 지원한다. 이제 컴퓨터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는 존재가 되었다. 마치 보편적 존재인 신(神)이 컴퓨터로 바뀐 것 같다. 유비쿼터스와 온톨로지는 컴퓨터와 정보가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시맨틱스(semantics)는 의미론이라 번역하며 문자 그대로 「의미」를 묻는 것이지만 IT 사회에서는 시맨틱 웹이라 하여 전자정보를 위해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IT 사회가 진화한다 하더라도 인간은 지식의 실체로서 불변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어떤 세상에서도 인간은 지식의 획득과 표현을 위해 온톨로지를 함양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온톨로지를 어떻게 현장의 정보시스템에 반영시킬 것인가에 시맨틱스(의미론)의 논점이 있다.
목차
역자 서문
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제1장 전체상
제2장 유비쿼터스
제3장 온톨로지론
제4장 관계성의 의미론
제5장 여러 가지 의미론
제6장 계산가능의미론
제7장 온톨로지 정보검색시스템
제8장 시맨틱 웹과 UML
맺는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