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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가지에 내 생을 걸고

정옥희 저 | 글누림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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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90951 / 1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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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옥희
저자 | 정옥희
신의주 운정소학교 졸업, 신의주 남고등여학교 2학년 때 월남, 서울 중앙여자고등학교 편입학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언어교육학 석사학위 취득했다. 중앙여자중고등학교 국어교사 15년, 일본 도쿄 한국학교 국가 파견 한국어교사 6년, 한국걸스카웃 대장 및 훈련간사 10년등을 역임했다. 1971년부터 일본에서 6년 거주했고, 1977년 미국으로 이주했고, 미주 『문학세계』수필 당선되었다. 수필집으로 『유칼립투스 나무가 있는 마을』,『로우링힐스의 여인들』,『언덕 위의 마을』,『보랏빛 가지에 내 생을 걸고』가 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 한(限)의 세월
추천의 글 김종회 : 6.25동란의 실체, 젊은 세대에 전하는 올바른 역사관
전쟁의 시작
콩알이 된 간
부모님은 국군 따라 남하하셨고
보안서원 그 1
보안서원 그 2
보안서원 그 3
삐라
노력동원
붉은 군표
쌀 두어 뒷박
망우리 고개
옥수수 이삭
쌕쌕이 비행기
오 선생님에 대한 연민
열여섯 살짜리 인민군
검은 그림자
가지로 끼니를 때우고
아비규환
불꽃은 재가 되고
전쟁터 어귀
격전지로 변하다
죽음의 거리
하얀 국화가 피어 있었다
악도리 판이 된 서울
부모님도 환도하시고
실전기 1 김봉건 : 다부동 전투에서 평양 입성까지
실전기 2 김익창 : 바람 찬 흥남부두와 기적의 배
글을 접으며 : 소망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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