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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고만큼

김용근 저 | 아동문예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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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984707 / 131쪽 235 x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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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40여 년동안 교직에 몸을 담근 현직 교장선생님이 엮은 동시집이다. 교직생활을 마감하는 즈음, 새로운 매듭을 지으며 앞날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60여 편의 시를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근
김용근
*경남 거창에서 출생
*진주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을 졸업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
아동문학평론 동시 천료.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어린이문화진흥회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
*영남아동문학상 수상
* 동시집 <분이네 빈 집>, <개망초꽃 피는 고향>

현재 김해구산초등학교장으로 재직 중.





김승연
국정교과서와 수많은 아동 도서에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하고 꿈을 키우며 자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도서윤리심의위원(삽화 부문)을 지내며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그림을 보여 주기 위해 힘쓰셨습니다.





목차

1부 강가에서
강가에서
너 어딨니?
지금도 남아서
잊었을까?
남아있어요
그 애는 지금
알고 있을까?
깨순이 내 짝지
분이 고것
작은 다툼으로
친구와 싸운 날
전학 온 내 짝
그 아이
날 닮았다
전학 오던 날

2부 꼭 고만큼
아기가 잠들면
꼭 고만큼
기다리는 마음
산에 사는 바람은
6월의 아이
고향 아침
고향 집에선
할머니 집 마당에는
산에서는
가을밤
제기차기
겨울길
숨바꼭질

3부 우리보담 낫다
풍경
세상에
시계에 묻혀
지렁이도 운다
지렁이는 와 우노?
우리보담 낫다
시계가
물난리 1
물난리 2
얼마나 힘들까?
꾸중하지 마세요
도와주세요
까치집
슬픈 이야기

4부 웃고 있는 봄
웃고 있는 봄
봄 산
산·새
냉이꽃이 피었어요
제비꽃
목련
오월,낙동강은
달맞이꽃
이슬비
억새와 갈대
참새 한 마리
무서리 내린 날 아침
늦가을
겨울

5부 콩을 가린다
뻐꾸기
집 떠난 아들
옳지,착하지
책을 읽으며
실내화 한 짝
아파트 뒤뜰에서
아파트의 봄
털어 버려야
콩을 가린다
목욕탕에서
비 오는 날
언제쯤이면
봄비 오는 저녁
비는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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