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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시 서예산책

김태수 저 | 한국학술정보 | 2008년 06월

매월당시 서예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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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86003 / 19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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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분수에 편안하다 잡음 강가에서 정선 가는 중에 강릉에서 준 스님에게 주다 외나무 다리에서 무제 소나무와 전나무로 이어 집을 만들다 보이는 일 낙엽을 쓸다 마음씨 낮 뜻 배를 띠?우며 산 속의 대나무 잠깐 개었다 잠깐 비오다 낙진촌 거처의 사경 취한 세상 나물 꽃 동산역 마을의 들 지극한 성 뜻을 붙여 비가 아가위 꽃을 때리다 한밤중에 청은의 시에 차운하다 손이 있어서 전가에서 본대로 시인과 이야기 하고서 달밤 속세를 끊다 산에 있으면서 집구하다 스스로 경계하다 부벽루에서 보이는 경치 무제 호대에서 준 스님에게 주다 늙바탕 산에 있으면서 집구하다 친구가 찾음이 기뻐서 파초 고갯마루의 늙은 소나무 낮 경치 산에 오르다 느낀 것을 쓰다 저물녁 생각 인색한 귀신을 물리치다 사계절 회문시 어천을 건너며 산집 우연히 이루다 우연히 읊다 준 스님에게 주다 희천에서 원님과 모정에 앉아 김씨릉에서 분의 소나무와 대무나 낮잠 국화를 아름답게 여기다 옹기 가게 산중잡음 삼각산에서 동정이 좋은 모임 앉았다 누웠다 관음사에서 나에게 주다 원적암에서 답답함이 심해서 준 대사에게 주다 내소사에서 어촌에서 자며 글을 읽음 장난삼아 다섯 절구를 짓다 술이 없어서 대를 보고 단군묘에서 여름날 연밥 송이 봄갈이 밤에 앉아 있던 일 만사 천마산에서 놀며 벽에 쓰다 답답함을 떨치며 풀이 무성해 콩 싹이 드물다 산에 있으면서 집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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