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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연애 필수지침서

원제 : Office mate

스테파니로지외 저 | 김선희 역 | 서강북스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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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192787 / 220쪽 / 337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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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직장은 '행복한 우연'이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멋진 무대이다. 직장에서 지금의 배우자를 만난 사람이 적지 않다. 이 책은 직장연애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책 속에는 연애 문제로 고민 중인 직장 커플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더불어 지금 막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옆자리 동료와 만남을 시작하려는 사람, 혹은 직장에서 끝나버린 연애의 흔적을 말끔하게 털어내고픈 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직장연애 필수 지침서(Office Mate)』의 공동 저자인 스테파니 로지(Stephanie Losee)와 히레인 올렌(Helaine Olen)은 직장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예전의 인류는 일상적인 생존을 위해 마을 공동체를 이루었지만 현대인은 직장 공동체를 구성해 살아간다는 것이다. 때문에 직장은 경제적 목적을 위해 일만 하는 곳이 아니라 옛날의 마을이 그랬듯 인간 교류의 광장으로 남녀의 인연을 맺어주는 역할까지 한다고 한다. 다시말해 직장은 행복한 우연이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멋진 무대이며 배우자를 만날 확률이 높은 장... 『직장연애 필수 지침서(Office Mate)』의 공동 저자인 스테파니 로지(Stephanie Losee)와 히레인 올렌(Helaine Olen)은 직장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예전의 인류는 일상적인 생존을 위해 마을 공동체를 이루었지만 현대인은 직장 공동체를 구성해 살아간다는 것이다. 때문에 직장은 경제적 목적을 위해 일만 하는 곳이 아니라 옛날의 마을이 그랬듯 인간 교류의 광장으로 남녀의 인연을 맺어주는 역할까지 한다고 한다. 다시말해 직장은 행복한 우연이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멋진 무대이며 배우자를 만날 확률이 높은 장소인 것이다. 직장에서 연애가 시작되었다. 아무 일 없는 척 자리에 앉아 일을 해도 은근히 상사의 눈치가 보이고 몰래 빠져나온 회식자리에서는 둘만의 관계가 직장동료들의 질긴 안주감으로 전락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이 같은 경우를 대비해 『직장연애 필수 지침서』는 일하는 공간에서 벌어진 연애의 올바른 방향을 일러준다. ▶ 같이 출근하거나 퇴근하지 마라 ▶ 직장 내 연애에 대해 아예 입다물거나 이미 공개됐다면 솔직하게 반응하라 ▶ 사소한 스킨십도 사무실에서는 절대 하지마라 ▶ 연달아 같은 사무실 내의 사람을 사귀지 마라 ▶ 연애가 끝났다고 세상 포기하듯 자신이 먼저 나서서 퇴직이나 이직을 서두르지 마라 이 책은 이 같은 지침뿐 아니라 역사 속 인물들과 현대사회 저명인사들의 직장연애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결말을 맞이했는지도 알려준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 게이츠와 멜린다 게이츠가 결혼 전 사내연애를 하면서 얼마나 구설에 휘말렸는지, 거대 기업 G.E.의 회장 잭 웰치의 사내 연애 결과가 어떤 스토리로 귀결되었는지도 구체적으로 밝혀준다. 직장연애는 조심스럽다.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사적인 감정을 앞세워 로맨스를 꽃 피우는 곳이 아니라는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풀 한 포기 없는 국경 지대의 전쟁터에서도 사랑이 피어나는 마당에 생기 넘치는 남녀들이 밀집한 사무실에서 어찌 서로에게 꽂히는 뜨거운 눈길을 외면 할 수 있겠는가? 여성의 사회생활이 확대되면서 직장커플들이 많아졌다. 앞으로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사회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 직장연애가 점점 공개되고 직장커플을 바라보는 시선도 우호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직장에는 행복한 커플들이 적지않다. 직장은 이제 가장 바람직하고 균형잡힌 커플을 만들어내는 곳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연애는 쉽지 않다. 업무 문제로 접촉을 하는 것도 괜스레 동료의 눈치가 보이고 같은 시간에 퇴근을 하는 것도 망설여진다. 상대가 직장상사나 부하직원일 경우 문제는 더욱 복잡하다. 만약에 헤어질 경우 직장에 남느냐 떠나느냐의 문제도 엄청난 고민거리이다.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미국 상원의원이자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중인 버락 오바마는 로펌 사무실에서 미셸을 만났다. 그 곳에서 그는 신참내기 인턴이고 미셸은 직장상사였다. 오바마는 미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미셸은 받아주지 않았다. 부하직원과의 직장연애는 위험하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오바마는 포기하지 않고 줄기차게 데이트를 요구했지만 미셸은 계속 거절했다. 오바마가 더 이상 구애에 나서지 않자 미셸은 그에게 다가가 만남을 허락했다. 직장에서 상하관계라는 이유로 미래의 대통령감인 멋진 남자를 놓칠 수는 없기 때문이었다. 오바마와 미셸의 첫 데이트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이루어졌다. 훗날 오바마는 인터뷰 자리에서 ‘미셸과의 첫키스는 초콜릿 맛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테파니로지외
저자 | 스테파니 로지 (Stephanie Losee)
「포춘」의 작가로 활동했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허핑턴 포스트」「뉴욕 포스트」「차일드」등에 작품이 실렸다.

저자 | 히레인 올렌 (Helaine Olen)
「월 스?트리트 저널」「버라이어티」「워싱턴 포스트」「워킹 우먼」「시카고 트리뷴」등에 글을 기고했다.「뉴욕 타임스」의 ‘현대인의 사랑’이란 칼럼에 실린 글은 인터넷 누리꾼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불러 모은 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선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칭기즈 칸 제국을 달리다> <잠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자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1부 직장은 왜 사랑이 시작되기에 완벽한 장소인가
1장 결혼을 위해서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2장 직장 공동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3장 직장연애의 법칙
4장 유명인사들의 직장연애
5장 남의 일이라 생각 말라
6장 기품있으면서도 친근하게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
7장 호기심 많은 직장 동료 대처법
8장 직장에서의 오른 팔 역할
2부 직장연애 에티켓
9장 드디어 사랑에 빠지다
10장 사무실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11장 직장 동료 구워삶기
12장 상대가 직장상사 또는 부하직원이라면
13장 입사동기와 연애하기
14장 이것 만은 절대로 하지마라.No No No!
15장 이별 후 대처법
16장 치명적인 유혹
17장 회사에 남아야 하나,떠나야 하나,그것이 문제로다!
3부 세계 어디서나 가능한 글로벌 오피스 메이트
18장 안보이면 더욱 보고 싶다
19장 우리 회사에는 연애의 가능성이 없다
20장 그 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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