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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 - 보급판 나의라임오렌지나무3

시리즈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4]

J.M.바스콘셀로스 저 | 이광윤 역 | 동녘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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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975571 / 16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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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J.M.바스콘셀로스
저자 : J.M. 바스콘셀로스
1920년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 외곽에 있는 방구시에서 태어났다. 가난으로 인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의대에 진학했지만 학업을 중단하고 권투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그림 모델, 어부, 초등학교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이러한 경험이 문학적 밑바탕이 되어 1942년 《성난 바나나(Banana Brava)》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62년에 발표한 《호징냐, 나의 쪽배(Rosinha, Minha Canoa)》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1968년에 출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Meu P? de Laranja Lima)》로 브라질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어린 시절의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브라질 역사상 최고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20여 년간 구상한 이 작품을 단 12일 만에 집필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작가로, 조형예술가로, 배우로도 활동한 브라질의 국민작가 바스콘셀로스는 1984년 64세의 나이로 제제가 사랑한 뽀르뚜가 곁으로 떠났다.

역자 : 이광윤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브라질)어과와 동 대학원 중남미지역연구학과를 졸업하고, 브라질로 유학하여 싸웅 빠울루 가톨릭대학교(PUC-SP) 대학원 커뮤니케이션과 기호학과에서 수학했다. 브라질에서 귀국 후 199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부산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브라질)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브라질 문학사>, <브라질 역사>, <포르투갈·브라질의 역사문화기행>, <실용포어작문>, <실용포어>, <브라질 흑인의 역사와 문화>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광란자>, <호징냐, 나의 쪽배>, <수정돛배>, <기억을 파는 남자> 등이 있으며, 브라질의 모더니즘을 비롯한 현대문학과 문화, 브라질의 정체성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1.학교
2.몇 년 후
3.사랑에 눈뜰 때
4.첫사랑의 혼란
5.약속
6.방랑자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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