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금오신화 - 일석이조 우리 고전읽기 6

시리즈 : 일석이조 우리고전 읽기 [7]

김시습 저 | 홍신문화사 | 2008년 06월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551654 / 175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20,700
  • 13,5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말의 8할 이상은 대부분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만큼 한자는 우리 문화와 역사 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그러나 암기 위주의 한자 공부는 오히려 한자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떨어트릴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누구나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잘 알려진 고전에 한자를 삽입하여, 고전을 읽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 006 ≪금오신화≫ 초 ․ 중 ․ 고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중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한국의 고전소설을 소개한다. 각 권에 8급부터 3급에 해당하는 1,817자의 한자 가운데(중학생용 한자 900자 포함) 기본한자 22~24자, 단어 100여 개를 실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최소 200자 정도의 한자를 익힐 수 있게 꾸몄다. 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체 소설로, 초현실적이고 비현실적인 세계를 다루고 있다.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취유부벽정기’ 등은 남녀간의 자유로운 사랑을 ... 시리즈, 006 ≪금오신화≫ 초 ․ 중 ․ 고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중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한국의 고전소설을 소개한다. 각 권에 8급부터 3급에 해당하는 1,817자의 한자 가운데(중학생용 한자 900자 포함) 기본한자 22~24자, 단어 100여 개를 실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최소 200자 정도의 한자를 익힐 수 있게 꾸몄다. 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체 소설로, 초현실적이고 비현실적인 세계를 다루고 있다.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취유부벽정기’ 등은 남녀간의 자유로운 사랑을 주제로 하여 봉건적이고 유교적인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남염부주지’, ‘용궁부연록’ 등은 용궁세계에 대한 묘사를 통해 작가 자신의 철학적 및 사회·정치적 이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시습
■ 지은이 : 김시습(金時習)
조선 초기의 문인으로 생육신의 한 사람이며, 호는 매월당(每月堂), 동봉(東峯)이다. 다섯 살의 나이로 한시(漢詩)를 지어 세종에게 신동이란 말을 들었으나,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사건 이후 속세를 떠나 승려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본색을 감추기 위한 일로, 그로부터 거짓 미치광이가 되어 세상을 조롱하고, 국내의 명승지는 모조리 찾아다니면서 슬픈 노래로 시름을 달랬다.
■ 글 : 이경애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 일을 했다. 평소 집필에도 관심이 많아 〈논술세계명작〉, 〈글로리아 위인전기〉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고, 우리 고전을 청소년들이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이 책의 특징 및 구성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취유부벽정기
남염부주지
용궁부연록
부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