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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캐럴 저 | 김양미 역 | 글담어린이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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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73932 / 185쪽 176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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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재미있는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음을 짐작할 수 없는 기발한 스토리로 우리를 즐겁게 했던 명작 중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모습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책 속엔 조끼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보며 바쁘게 돌아다니는 흰 토끼, 담뱃대를 입에 물고 인생을 이야기하는 애벌레, 언제나 큰 소리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하트 여왕 등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거기에 몸이 줄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며 신기하고 이상한 사건 속에 말려드는 주인공 앨리스 이야기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세계로 우리를 불러들인다.

출판사 리뷰

고전 읽기에서 그림은 글만큼이나 중요하다.
첫 ‘고전 읽기’는 아름다운 책으로 시작하라!


성인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어린이물로 다시 출간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 명작’이라는 시리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전 명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가득하다.

어린이 고전 읽기에서 그림이 차지하는 비중은 좋은 글만큼이나 높다. 고전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에겐 책을 끝까지 읽어나갈 힘을 주고 글보다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그림과 정확한 번역, 갖고 싶을 만큼의 예쁜 장정 등‘첫 고전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들에겐 안성맞춤인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고전이다.


- 고전 읽기, 아름다운 책으로 시작하라.
어린이 책에서 그림은 글만큼 중요하다. 그렇다면 좋은 그림은 어떤 그림일까? 그것은 이야기가 느껴지는 그림, 많은 것들을 상상하게 하는 그림,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그림이 좋은 그림이다. 책에 수록된 좋은 그림은 아이들에게 ‘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아이들이 책의 재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완독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그림은 글보다 더 많은, 더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읽은 후에도 오래도록 기억하는데 중요한 장치가 된다. 또 아름다운 책을 보면 아이들은 그림을 통한 정화작용으로 더욱 밝고 깨끗한 마음을 갖게 된다. 이것은 곧 독서가 추구하는 효과이니 아름다운 책은 한마디로 독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 이상한 나라를 가득 채우고 있는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 재미있는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책!
재미있는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음을 짐작할 수 없는 기발한 스토리로 우리를 즐겁게 했던 명작 중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모습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이 책의 저자 루이스 캐럴은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였다.

그런 그가 이처럼 환상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낸 것은 새로 부임한 학장의 딸, 앨리스를 위해서였다. 귀여운 앨리스를 위해 들려준 이야기를 책으로 묶은 것. 책 속엔 조끼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보며 바쁘게 돌아다니는 흰 토끼, 담뱃대를 입에 물고 인생을 이야기하는 애벌레, 언제나 큰 소리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하트 여왕 등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거기에 몸이 줄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며 신기하고 이상한 사건 속에 말려드는 주인공 앨리스 이야기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세계로 우리를 불러들인다. 이것이 바로 고전 명작이 주는 진정한 기쁨과 가치가 아닐까.


- 김민지 일...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스캐럴
저자 :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상징적인 존재가 된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그는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가 된 루이스는 템스강으로 소풍 나갔다가 열 살 난 앨리스 리델과 그녀의 자매들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조해냈다. 1865년에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으며, 첫 출간 후 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았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연극?영화?텔레비전 드라마?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많은 이들의 창조적 영감에 불을 지핀 사랑스러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데, 재미있게도 작가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나, 그는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작가로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가 쓴 작품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환상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 2권, 1889?1893), 장편시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요술 환등 외』(1896), 그리고 퍼즐 및 게임에 관한 내용을 담은 『논리 게임』(1887) 등이 있다.  

역자 : 김양미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생활했다. 지금은 좋아하는 책을 벗 삼아 외국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인 『작은 아씨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머리 앤』,『눈의 여왕』,『오즈의 마법사』, 『백설 공주』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양미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생활했다. 지금은 좋아하는 책을 벗 삼아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다. 옮긴 책으로는‘작은 아씨들’(인디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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