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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새

시리즈 :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19]

이장호.김은주 저 | 호박꽃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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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79998 / 59쪽 250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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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파트 마당, 골목길에서도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새 36종을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어린이를 위한 조류학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정보가 많다.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함께 봐도 좋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은 새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새가 많아요. 철 따라 잠시 거쳐 가는 철새까지 보태면 450종이 넘는 새가 살아요. 큰 도시의 아파트 마당으로 날아오는 새만 해도 수십 종이 넘을 거예요.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 검은 깃털의 작은 새들이 포르르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요? 가슴에 검정 넥타이 무늬가 있던가요? 그렇다면 그 새는 박새예요.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새빨간 홍시를 찾아서 감나무로 날아오는 회색 새가 있다구요? 까치보다 작던... 세상은 새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새가 많아요. 철 따라 잠시 거쳐 가는 철새까지 보태면 450종이 넘는 새가 살아요. 큰 도시의 아파트 마당으로 날아오는 새만 해도 수십 종이 넘을 거예요.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 검은 깃털의 작은 새들이 포르르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요? 가슴에 검정 넥타이 무늬가 있던가요? 그렇다면 그 새는 박새예요.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새빨간 홍시를 찾아서 감나무로 날아오는 회색 새가 있다구요? 까치보다 작던가요? 꼬리는 길고요? 그렇다면 직박구리일 거예요. ‘삐익 삐익’하고 운다면 틀림없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새 이 새들은 아파트 꽃밭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는 반가운 얼굴, 낯익은 이름들이지요. 새가 산다는 것은 그 지역의 생태계가 그만큼 파괴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줘요. 어렸을 때부터 새를 알고, 가까이 느끼고 산다면 어린이의 삶은 한결 풍부해질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오는 어린이 새 도감 새는 부리면 부리, 다리면 다리, 날개면 날개, 새는 그 모든 것이 관찰 포인트예요. 그래서 새 관찰에는 이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춰 섬세하게 그린 세밀화 도감이 꼭 필요해요. 이 책은 화가가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면서 정성껏 그린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새의 다양한 생태 정보 이 책은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했어요.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 수 있지요.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는 유아 및 어린이용으로 개발했지만 치밀하게 조사하여 고증했어요. 세밀화와 삽화는 화가가 오랫동안 직접 관찰을 하면서 그렸지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봐도 될 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많아요.

저자 소개

  • 저자 : 이장호.김은주
저자 소개
글쓴이 : 이장호, 김은주
이장호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새를 공부하고, 지금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연구사로 일하고 있다. 함께 글을 쓴 김은주 선생님은 경원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생태조경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고 있다. 엮은 책으로 가 있다.
그린이 : 김재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북한산 기슭에 살면서 날마다 새를 만나고, 그린다. 그린 책으로 , 가 있다.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수상.

목차

목차
독수리 / 매 / 황조롱이 / 꿩 / 멧비둘기 / 뻐꾸기 / 수리부엉이 / 올빼미 / 소쩍새 / 쏙독새 / 파랑새 / 후투티 / 오색딱따구리 / 종다리 / 제비 / 직박구리 / 때까치 / 황여새 / 굴뚝새 / 딱새 / 개똥지빠귀 / 휘파람새 / 붉은머리오목눈이 / 곤줄박이 / 박새 / 동고비 / 동박새 / 노랑턱멧새 / 방울새 / 콩새 / 참새 / 찌르레기 / 꾀꼬리 / 어치 / 까치 / 까마귀 / 새는 하늘을 날아요 / 새는 부리가 딱딱해요 / 새는 봄에 둥지를 지어요 / 새는 알에서 깨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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