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0.00
- 판매가
-
$16.50
(45%↓)
- 적립금
-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01079967 / 55쪽 250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김아란
-
백희성
-
김재현, 이건
- 15,300
- 15,300
- 17,820
- 27,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림책처럼 보는 우리 과일 도감, 과수원과 집 마당, 산에서 취재해서 그린 세밀화와 150여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했다. 과일 나무 생태와 꽃이 과일로 자라는 과정, 과일 재배와 갈무리에 관한 정보가 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물 앵두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첫물 앵두를 따 먹어 보았나요? 풋내가 나도록 꺾어 먹던 찔레순은 이제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복숭아는 어떻고요? 뾰족한 꽁무니 끝이 붉어지기가 무섭게 따 먹잖아요. 아린 속살 속에 희미하게 숨어있던 단맛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아이들은 과일이 익기를 기다리며 한 해를 보냈어요. 이 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 땅의 아이들이 익기를 기다리던 그 과일들에 관한 이야기예요. 세밀화로 기록한 우리 과일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 25종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물 앵두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첫물 앵두를 따 먹어 보았나요? 풋내가 나도록 꺾어 먹던 찔레순은 이제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복숭아는 어떻고요? 뾰족한 꽁무니 끝이 붉어지기가 무섭게 따 먹잖아요. 아린 속살 속에 희미하게 숨어있던 단맛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아이들은 과일이 익기를 기다리며 한 해를 보냈어요. 이 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 땅의 아이들이 익기를 기다리던 그 과일들에 관한 이야기예요. 세밀화로 기록한 우리 과일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 25종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자세히 기록했어요. 그림을 그린 손경희 선생님이 4년에 걸쳐 직접 취재하여 150점이 넘는 세밀화로 꼼꼼히 그렸어요. 아이들은 그림책처럼 풍부한 세밀화를 보면서 과일마다 깃든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 속에 담긴 과일의 생태와 문화사 글을 쓴 박선미 선생님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이에요. 이 책은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듯이 썼어요. 산딸기를 따다가 가시덤불에 팔과 다리를 온통 긁히던 이야기, 오디를 털다가 벌레까지 뒤집어 썼던 이야기, 풋대추를 많이 먹고 거품 똥을 싼 이야기... 과일에 얽힌 이야기를 조근조근 들려 주듯이 썼어요. 이야기 속에는 과일의 역사, 재배, 생태 특징 같은 깊이 있는 정보도 가득 들어 있어요.
목차
〉차례
은행 / 잣 / 호두 / 밤 / 오디 / 무화과 / 산딸기 / 매실 / 살구 / 자두 / 복숭아 / 앵두 / 모과 / 사과 / 배 / 대추 / 귤 / 유자 / 머루 / 포도 / 양다래 / 뜰보리수 / 석류 / 고욤 / 감 / 과일은 꽃이 자란 거야 / 과일로 만든 먹을거리 / 과일 달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