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시리즈 : 미래 환경 그림책 [15]

유다정.박재현 저 | 미래아이 | 2008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3944535 / 34쪽 / 408g / 265 x 22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5,850
  • 15,30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물범, 꼬마 게, 뿔논병아리가 죽어가는 바다에선 사람도 살 수 없다! 기름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생명은 과연 있을까!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 오염 사건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하는 그림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름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생명은 과연 있을까!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 오염 사건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하는 그림책! ▶ 검게 변한 기름 바다에서 누가 살 수 있겠어! - 2007년 12월 7일, 5만 2천 드럼통 분량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 검은 기름은 서해안과 그 일대의 어촌은 물론 작은 섬들에까지 곳곳에 퍼졌고,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났다. 해조류, 갯지렁이나 바위에 붙어사는 생물들이 기름에 노출돼 죽음을 당하고, 100여일이 지난 지금 이미 수많은 서해안 동식물들이 ... 기름 바다에서도 살 수 있는 생명은 과연 있을까! 기름 유출로 인한 해양 오염 사건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하는 그림책! ▶ 검게 변한 기름 바다에서 누가 살 수 있겠어! - 2007년 12월 7일, 5만 2천 드럼통 분량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 검은 기름은 서해안과 그 일대의 어촌은 물론 작은 섬들에까지 곳곳에 퍼졌고, 그 피해는 실로 엄청났다. 해조류, 갯지렁이나 바위에 붙어사는 생물들이 기름에 노출돼 죽음을 당하고, 100여일이 지난 지금 이미 수많은 서해안 동식물들이 생태계에서 사라진 상태이다. 미래 환경 그림책 2권『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미래 어린이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조용히 우리 곁에서 우리를 숨쉬게 해 주는 터전인 환경의 진정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맑고 아름다운 바다 위에 떠있는 작은 섬에 사는 소녀 연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푸른 바다를 좋아하던 엄마가 죽어서 인어가 되었다고 믿는 연지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다. 커다란 유조선이 다른 배와 충돌하여 엄청난 양의 기름을 바다에 쏟아낸 것이다. 푸른 바다는 검게 변하고, 할머니와 조개를 잡던 갯벌은 기름으로 뒤범벅되었다. 연지에게 인사를 건네던 꼬마 게와 뿔논병아리도 죽었다. 섬사람들과 연지의 할머니는 좌절과 눈물 속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낸다. 모든 살아 숨 쉬는 생명을 죽게 하는 죽음의 바다를 보며 연지는 생각한다. “인어가 된 엄마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을까?” - 기름 유출 사고는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났던 일이 아니다. 1967년 대서양 북해에서 발생한 영국 토리캐니언 호 사고나, 1989년 미국 알래스카 해안을 오염시킨 엑손 발데즈 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기름에 한 번 오염된 바다를 다시 되살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 수십 년이 지나도 원래 푸른 바다로 돌아오지 않는 바다를 보며 우리들은 그때그때 반성을 하지만 기름 유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사람들의 부주의와 작은 이익 때문에 저질러진 사건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 말해 주고 있다. 소박하게 살아가던 섬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 해양 오염이 한 소녀에게 얼마나 큰 절망을 주는지 강렬한 색채의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다. 맑고 푸른 바다와 검게 변한 바다를 대조시킨 그림과 연지의 입장에서 풀어나간 글은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머릿속에 심어줄 것이다. ▶ 기름 폭탄을 맞은 바다에도 희망이 찾아올까? 이 그림책에서는 섬사람 모두가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나, 하나가 되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청소를 하는 장면으로 미래의 희망을 얘기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 현장에 백만 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가 참여하여 푸른 바다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이다. 그림책 말미에 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두어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은 오염된 바다를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지켜나가는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바다를 오염시키는 게 기름뿐일까요? - 바다를 오염시키는 생활 폐수, 공업 폐수, 축산 폐수에 대해 바다가 오염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생태계의 파괴와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피해에 대해 생명이 숨 쉬는 바다를 만들어 주세요! - 푸른 바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미래 환경 그림책 02 『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의 주인이 되게 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 대한산업미술가협회상, 서울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 등을 수상하였고, 선생님이 만든 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우수도서에 다수 선정되었어. 


작품으로는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우리 가족 비밀 캠프》,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엄마, 똥 마려워》,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찌푸린 지구의 얼굴 지구 온난화의 비밀》, 《링링은 황사를 싫어해》, 애니메이션 공익광고 《독감마왕》 등이 있어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