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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9000 / 33쪽 252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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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토마스의 네 번째 생일, 엄마와 아빠, 그리고 클라우디아 아줌마와 페터 아저씨는 토마스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생일 파티를 열어 줍니다. 임신한 클라우디아 아줌마의 뱃속에 든 아기를 신기해하는 토마스는 자신도 엄마의 뱃속에 있었는지를 물어봅니다.

엄마와 아빠는 사진 속 앨범을 보여주며 토마스를 처음 만나게 된 날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기를 가질 수 없었던 엄마와 아빠가 사회복지관을 찾아갔던 날, 입양하기로 결정했을 때의 기쁨, 그리고 토마스를 마나기 전까지의 기다림과 설레임에 대해서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이었는지를 토마스에게 이해시킵니다.

토마스를 만나던 날의 흥분과 감격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것과 더불어, 토마스도 토마스를 낳아 준 엄마의 뱃속에 들어 있었으며 낳아 준 엄마가 토마스를 얼마나 위하고 생각했는지도 함께 들려줍니다.
토마스를 만났기에 가장 행복한 엄마와 아빠가 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토마스는 엄마 아빠가 자신의 부모임에 기뻐합니다.

다음 날, 토마스는 자신을 낳아 준 엄마를 그림으로 그립니다. 그리고는 엄마 아빠와 함께 찍은 앨범에 그 사진을 함께 붙여 놓으며 이제 자신의 이야기는 완벽해졌음에 기뻐합니다.
엄마와 아빠는 4년 전, 토마스가 엄마 아빠에게로 온 날을 축하하는 파티를 엽니다. 두 번이나 생일 파티를 하게 된 토마스는 즐거워하며 서로를 발견하게 됐음에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프란츠요제프후아이니크

역자 소개

  • 역자 : 김경연
옮긴이 김경연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 연구로 포스트 닥터 과정을 마쳤습니다. 아동문학가이면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면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내 다리는 휠체어>> <<달려라 루디>> <<나무 위의 아이들>> 등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엄마, 나도 엄마 뱃속에 있었어요?”
토마스가 물었습니다.
“아니, 엄마랑 아빠랑 널 뱃속에 가지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하지만 너는 특별한 길로 왔지.”
엄마와 아빠가 말했습니다. --- 본문 中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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