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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396563 / 109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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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코닉스버그가 들려주는 편견에 관한 네 가지 유쾌한 이야기.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한 네 편의 단편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코닉스버그가 들려주는 편견에 관한 네 가지 유쾌한 이야기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네 편의 단편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코닉스버그가 들려주는 편견에 관한 네 가지 유쾌한 이야기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네 편의 단편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반 친구들이 가장 싫어하는 아이를 생일 파티에 초대하라고 한다면? 별 소나기를 다시 보려면 33년 하고도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면? 엄마 아빠가 나를 ‘뚱보 캠프’로 보낸다면? 못되게 구는 아이와 점심시간에 단둘이 밥을 먹어야 한다면? “담백하면서도 날카로운 유머로 가득 찬 놀랄 만한 단편집.”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E.L. 코닉스버그가 쓴 책이라면, 좋은 이야기라고 기대해도 좋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각기 다른 이야기, 하지만 하나같이 뛰어난 작품.” -『어린이책 센터 회보』 이 책은 코닉스버그의 짧은 이야기 네 편을 묶은 단편집입니다. 코닉스버그의 통찰력과 재미를 겸비한 이 이야기들에서, 네 명의 어린이들은 제가끔 어려운 상황 들을 헤쳐 나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만한 것을 배웁니다. 네 가지 이야기는 주인공도 소재도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즉 네 이야기 모두 편견 또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코닉스버그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솜씨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날카롭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끔하게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곧잘 자기를 중심에 놓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보면, ‘이상한 사람’이나 ‘열등한 사람’ 취급하기 일쑤지요. 그래서 장애인, 노인, 살찐 사람, 흑인(또는 동남아시아 사람) 같은 이들에 대해 편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느 동네에 산다, 어느 학교를 나왔다, 부모님의 직업이 뭐다, 하는 것으로 선입견을 갖는 일도 흔하지요. 코닉스버그는 이 책에서 그런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르면서도 또 같은 이 이야기들에 함께 한 그림들이 맛납니다. 그림작가는 각 이야기들마다 분위기를 달리하여 수채화, 동판화, 크레용 등으로 각 이야기의 독특한 맛을 한껏 돋우었습니다. ?제이슨 초대하기?에서 주인공 스탠리는 엄마의 강요에 못 이겨 제이슨을 생일 파티에 초대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이슨이 글을 제대로 못 읽는 난독증을 앓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탠리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애들이 모두 싫어하는 것 같은 제이슨하고 자기하고 친한 친구처럼 보일까 봐서요. 자, 스탠리가 어떻게 행동할까요? 그리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별소나기?에서 주인공 루이스는 할머니와 함께 33년에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레오니드’ 유성을 구경하러 갑니다. 그런데 그만 구름이 잔뜩 끼어 별똥별 구경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루이스는 투덜댑니다. 다음에 레오니드 유성을 볼 수 있는 때가 되면 자기는 중년 아저씨가 되어 있을 거라고요. 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루이스의 엉덩이를 때립니다. 도대체 루이스가 무슨 잘못을 한 걸까요? ?뚱보 캠프?의 주인공 클라라는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합니다. 그 캠프에 가면 맨 처음 듣는 말이 ‘살찐 것은 건강하지 않다.’입니다. 그런데 과연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건강 때문만일까요? 살찐 사람을 보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나요? ‘쟤는 건강하지 않아.’보다는 ‘쟤는 외모가 꽝이야.’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리고 외모가 꽝인 사람을 보면 혹시 그 사람의 마음씨나 능력에 대해서까지 ‘비호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천국의 문 앞?에서 ‘엄마’는 흑인입니다. 그런데 어린 시절 백인 아이들만 있는 학교에 다녔습니다. 이야기는 엄마가 칠판에 그린 그림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하얀 도화지에 검은색 크레용으로만 백인과 흑인을 그리는 상상을 해 보세요. 백인 얼굴은 그냥 테두리만 그리고 흑인 얼굴은 크레용으로 칠할 겁니다. 그렇다면 까만 칠판에 하얀 분필로 그림을 그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굴 테두리를 그린 다음, 백인 얼굴을 분필로 칠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 반대일까요?
목차
제이슨 초대하기
별 소나기
뚱보 캠프
천국의 문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