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6102816 / 30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김혜영
- 19,800
- 104,400
- 15,300
- 15,120
- [시리즈] 곰의제국 [3]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수의 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판타지 소설! 버밍엄 이매진 북 어워드 2007 수상작. 2007 웨스트 석세스 아동문학상. 볼튼 어린이 대상. 칼더데일 북어워드 문학상 후보. 영국문학계에서 크게 호평 받고 있는《곰의 제국》작가 마이클 콜먼은 ‘곰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과연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유머와 재치가 번뜩이는 문체로 이야기합니다. 그는 어쩌면 심각하고도 잔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막힌 상상력으로 풀어놓고 있습니다.
《곰의 제국》시리즈에는 자유라는 것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상상이 담겨 있습니다. 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애완동물이나 노예의 신분으로 살아갑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보장받을 때에도 주인공 벤자민은 늘 허전함을 느낍니다. 자유를 찾아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과연 자유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영국이 대표하는 서구 열강의 문제점을 신랄하고도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곰들이 지배하는 도시 풍경 중 지하철이나 공장에 대한 묘사 또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 다른 동물들을 사냥하며 재미로 여기는 모습들은 부끄러운 우리의 잘못된 점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버밍엄 '이매진 북 어워드(Imagines Book Award)' 2007 수상작
2007 웨스트 서섹스 아동문학상, 2007 볼튼 어린이책 대상
2007 칼더데일 북어워드 등 다수의 문학상 후보로 선정됨!!
(주)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학 브랜드인 도서출판 높이나는새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판타지 소설을 선보입니다. ‘높이나는새 문학선’은 모험과 판타지의 고품격 문학작품을 통해 자유롭고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맘껏 펼칠 수 있는 세상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곰의 제국 1권 《울부짖는 아우성 탑》, 2권《격투장의 공포》, 3권《숨겨진 하이드 파크》는 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벤자민과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존엄한 인간의 가치를 찾아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며 위험한 모험을 떠납니다. 과연 인간에게 자유란 무엇일까요? 이들과 아슬아슬한 모험을 함께 하다 보면 여러분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숨 막힐 듯 빛나는 이야기...\" -오타카(Ottarkar) 서평
\"지극히 독창적인 환타지....흥미진진한 이야기.\" -서든 데일리 에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이다. 게다가 한 권으로 끝나지 않는다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가.\" -뉴버리 위클리 뉴스
다수의 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정통 판타지 소설!!
영국문학계에서 크게 호평 받고 있는《곰의 제국》작가 마이클 콜먼은 ‘곰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과연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유머와 재치가 번뜩이는 문체로 이야기합니다. 그는 어쩌면 심각하고도 잔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막힌 상상력으로 풀어놓고 있습니다.
첫째,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곰의 제국》시리즈에는 자유라는 것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상상이 담겨 있습니다. 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애완동물이나 노예의 신분으로 살아갑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보장받을 때에도 주인공 벤자민은 늘 허전함을 느낍니다. 자유를 찾아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과연 자유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둘째, 역사와 문화에 대한 유쾌한 풍자!
영국이 대표하는 서구 열강의 문제점을 신랄하고도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문화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의 이면에는 자연과 동물에 대한 몰이해와 착취가 존재합니다. 위트 넘치는 글로 그러한 부조리에 맞서는 위험한 여행길을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곰들이 지배하는 도시 풍경 중 지하철이나 공장에 대한 묘사 또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 다른 동물들을 사냥하며 재미로 여기는 모습들은 부끄러운 우리의 잘못된 점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셋째, 개성 넘치는 세 명의 화가의 공동작업!
판타지 소설의 상상력을 한층 더해 줄 깊이 있는 그림을 세 명의 그림 작가가 공동 작업을 통해 더욱 완성도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그림을 통해 다시 태어난 《곰의 제국》시리즈는 독자의 곁으로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1. 샙 공원
2. 브루노 수상
3. 왕실 갤리선
4. 쥐덫
5. 럼주 목욕
6. 노려보는 사나이
7. 기막힌 생각
8. 버킹곰 궁전
9. 샙 훈련
10. 괴물
11. 로제타 버들허리
12. 벤자민의 반란
13. 격투장
14. 코밀리아의 결심
15. 최고의 샙이 우승하기를!
16. 샙 격투
17. 납작 엎드려!
18. 브루노 수상의 음모
19. 위험한 축제
20. 갤리 선장의 열쇠
21. 다시 만날 그날까지
1. 수레길
2. 여행의 끝
3. 구렁과 다리
4. 바이마르 곰작과 손님
5. 구출
6. 풍덩판
7. 목련나무
8. 심정의 변화
10. 샙 구경꾼곰들
11. 전리품방
12. 다시 만난 로저
13. 개회식
14. 샙몰이곰
15. 몰이 들판
16. 사냥숲
17. 함정
18. 인질
19. 마법 호수
20. 고래
21. 배신자
22.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