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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1박 2일 - 남해안

시리즈 : 기분좋은1박2일 [4]

최정규.박정현 저 | 웅진리빙하우스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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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80055 / 16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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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전문 여행기획자가 1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보고, 듣고, 느낀 정보를 담은 최신 국내여행가이드이다. 간단한 여행 일정에서부터 여행지에서 먹을 음식, 숙박할 곳 등 여행계획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책에 담았다. 1박2일을 기준으로 여행일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일정 팁을 통하여 당일여행, 2박3일의 여행변경도 가능한 폭을 제시하고 있다. 식사와 숙박은 이 책이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다. 지역 주민들이 즐겨 먹는 식당,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동네 맛집까지 소개한다. 숙박은 실제 예약이 어려운 곳과 비용의 부담이 있는 곳을 제외한다는 기준으로 엄선했으며, 여행의 여러 형태를 고려해서 여관에서 펜션, 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주었다.

무엇보다 1천만 외국여행 시대에 다시금 한국여행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유명한 관광지와 화려한 식당보다 여유를 즐기는 볼거리와 푸근함을 담는 여행, 획일적으로 제시하는 일정표가 아닌 느낌을 찾아가는 여행을 위한 나침판이 되려고 했다.

‘남도답사의 일번지’라 하는 해남과 강진을 비롯해, 섬 중의 섬 완도, 소록도를 찾아가는 순천과 고흥, 남해 바다의 흥겨움을 느껴 보는 여수, 푸른 바다 빛 고운 남해, 공룡세상으로 떠나는 고성과 사천, 다양한 삶의 빛깔을 만날 수 있는 통영, 한려해상 아름다운 거제, 우리나라 최고의 휴양도시 부산과 김해까지 푸른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남해안 여행정보가 가득하다. 남해안 곳곳 속속들이 알아가는 알찬여행, 즐거운 여행에 이 책이 여행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을것이다.

출판사 리뷰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 몸 짜릿하게
듣고 보고 만지고 먹고 느낄 수 없는 여행은 제발 가라!
온 몸으로 즐기며 차근차근 지르밟는 내 나라 내 땅
리얼 버라이어티 1박2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라는 철학자 바그너의 말처럼 여행은 단지 주거공간을 떠나 외부에 머문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야말로 일상에 지친 파김치의 인생에게 파릇파릇한 생명력을 불어넣어주고 그저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볼만한 곳이라는 기분을 들게 만들고 힘이 불끈 솟구치게 한다. 깨달음의 시간이다.
그런데 요즘 여행 책은 너무 뭘 가르치려고 들어서 탈이다. 저자의 체험이 곧 독자의 체험은 아닌 탓에 청산유수의 말과 감동이라도 온전히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여행은 이미 출발 전부터 고통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여행책의 불편한 진실을 알고 만든 책이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있어서, 또 쥐꼬리만큼이라도 여유가 생겨서, 내 삶은 좀 더 풍요로워야 한다는 대 명제를 꾸준히 잊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서 일상을 탈출하고 여행에 진입한다. 그래서 먹고, 마시고, 사진 찍고, 구경하고, 체험하고, 낄낄대며 웃고 떠들고 잠자고 다시 일상으로 귀환하는 단순한 패턴임에도 그 잠시간의 탈출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라면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솔직히 말해 제대로 된 국내 여행 책이 없다.

한 달에도 수십 권씩 출판되는 여행서적과 여행관련 잡지들, 인터넷 정보와 여행 후기의 홍수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그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선택의 딜레마는 깊어진다. 어디로 가서 무엇을 보고, 듣고, 먹고, 어디에 잠을 청할 것인 최소한의 정확한 도움을 받을 곳은 없을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전문 여행기획자가 1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보고, 듣고, 느낀 정보를 담은 최신 국내여행가이드이다. 간단한 여행 일정에서부터 여행지에서 먹을 음식, 숙박할 곳 등 여행계획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책에 담았다. 1박2일을 기준으로 여행일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일정 팁을 통하여 당일여행, 2박3일의 여행변경도 가능한 폭을 제시하고 있다. 식사와 숙박은 이 책이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다. 지역 주민들이 즐겨 먹는 식당,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동네 맛집까지 소개한다. 숙박은 실제 예약이 어려운 곳과 비용의 부담이 있는 곳을 제외한다는 기준으로 엄선했으며, 여행의 여러 형태를 고려해서 여관에서 펜션, 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주었다.
무엇보다 1천만 외국여행 시대에 다시금 한국여행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유명한 관광지와 화려한 식당보다 여유를 즐기는 볼거리와 푸근함을 담는 여행, 획일적으로 제시하는 일정표가 아닌 느낌을 찾아가는 여행을 위한 나침판이 되려고 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정규.박정현
지은이 : 최정규
국내외 여행기획자이자 여행 작가이다. (주)키즈투어의 직원과 대표, 월간 여행플래너 <사이다와 삶은 계란>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라디오방송, 잡지 등에서 다년간 여행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친절한 여행책> 1, 2권, <아주 특별한 가족여행>, <기분 좋은 1박2일-동해안편, 서해안편, 남해안편, 산계곡편>(전4권, 공저), <호젓한 여행지>(공저)가 있으며, 현재 국제민주연대에서 지구촌 공정여행 기획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이 : 박정현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하였다. 청소년, 가족들이 함께 하는 여행프로그램을 전문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며, KB아카데미 등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기고, 체험하게 하는 여행프로그램의 강의도 하고 있다. 저서로 『기분 좋은 1박2일-서해안편, 남해안편』(공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공저)가 있으며, 현재 (주)시공테크에서 박물관을 만들고 기획하는 일을 재미있게 하고 있다.  

목차

대도시 속 바다여행, 부산과 김해
누리마루 APEC 하우스
국립김해박물관과 어린이박물관
베스타온천찜질방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금련산 드라이브·민락동 회센터
광안대교
대성동고분박물관과 대성동고분군
구지봉과 수로왕비릉
김해 봉황동유적
영화의 도시 부산, 영화를 즐기는 세가지 방법

온가족 함께하는 알찬 바다여행, 거제
여차~홍포 해안도로
여차·학동 몽돌해수욕장과 와현 해수욕장
외도 보타니아와 해금강
해금강·외도 유람선, 기다리지 않고 타기
거제 어촌민속전시관
거제 자연예술랜드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 공원
대우중공업 옥포조선소
거제도 해수온천

분주한 삶의 생동감이 넘치는 곳, 통영
세병관
달아공원
남망산 국제조각공원
윤이상을 기리며, 통영국제음악제
통영운하 야경
통영 옻칠미술관
한산도 이충무공유적지
전략으로 승부한다, 학익진으로 승리한 한산도대첩
통영 수산과학관
통영 해저터널
통영 문화마당
바다 위 빛나는 보석, 소매물도 여행정보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고성과 사천
상족암 군립공원과 공룡화석산지
고성 공룡박물관
진주성과 국립진주박물관
대방진 굴항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진다고?, 창선·삼천포대교
고성 탈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남일대 해수욕장과 코끼리바위
삼천포 어시장
당항포 관광지
고성 송학동 고분군

바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내 마음에, 남해
금산 보리암
지족리 원시어업 죽방렴
다랭이마을
상주·월포·두곡 해수욕장
남해 스포츠파크
-외딴 곳에 위치한 작은 성, 임진성
이락사(이충무공 전몰유허) 0
상주 해수유자탕
충렬사
바다를 벗삼아 달리는 길, 남해 해안도로

바다와 해를 향한 열정, 여수
향일암
들어가는 길과 나오는 길을 다르게, 향일암
돌산대교와 돌산공원
진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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