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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소중한 물

시리즈 : 우리집에숨은과학 [3]

카린아렐 저 | 이재현 역 | 푸른숲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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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6094 / 48쪽 217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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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버린 물, 결국 우리가 먹는다는 사실을 아나요? 수도꼭지에서 콸콸 쏟아져 개수대로 바쁘게 빠져 나가는 수돗물, 이 물은 어떻게 흘러와 또 어디로 바쁘게 흘러가는 걸까요? 강물이 흘러 수돗물이 되기까지 돌고 도는 물의 세계를 따라가 보아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내용 소개 2권 《돌고 도는 소중한 물_강물이 수돗물이 되기까지》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둘째 권으로 수도꼭지를 틀면 콸콸 쏟아졌다가 어느새 세면대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수돗물. 이 물이 흘러오고 흘러가는 길을 따라가 본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정수공장, 수원과 강, 하수도 안뿐 아니라 땅속, 구름, 우리 몸까지…… 물이 돌고 돌아 우리 집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꼼꼼하게 짚어 본다. ‘체험’과 ‘인터뷰’ 형식,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 ■ 내용 소개 2권 《돌고 도는 소중한 물_강물이 수돗물이 되기까지》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둘째 권으로 수도꼭지를 틀면 콸콸 쏟아졌다가 어느새 세면대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수돗물. 이 물이 흘러오고 흘러가는 길을 따라가 본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정수공장, 수원과 강, 하수도 안뿐 아니라 땅속, 구름, 우리 몸까지…… 물이 돌고 돌아 우리 집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꼼꼼하게 짚어 본다. ‘체험’과 ‘인터뷰’ 형식,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자연의 세계를 살피며,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준다. ■ 내용 자료 및 출판사 서평 이렇게 가까이에 과학이 있었네! 공책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나요? 우리가 먹는 물이 언젠가 우리가 버렸던 물이라는 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을 찾아 떠나는 과학 그림책 간략한 소개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탐구 다큐’책이다. 공책과 책상, 수돗물, 과일과 채소에서 나무, 물, 씨앗이라는 자연을 발견하는 일부터, 자연이 가공되어 우리 사는 곳곳에 자리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인터뷰’형식으로 실감나게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 학습장에 온 듯 쉽고 흥미롭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이 책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사진과 아기자기한 만화풍의 일러스트가 한데 어울려 글의 생동감을 한껏 더하고 있다. 구석구석 읽는 재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주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첫 과학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1권《아낌없이 주는 나무_나무가 책상이 되기까지》 2권《돌고 도는 소중한 물_강물이 수돗물이 되기까지》 3권《작지만 단단한 꿈 씨앗_씨앗이 열매가 되기까지》 출간 의의 과학은 실험실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0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57개국 40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업 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결과, 2000년에 1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적이 11위로 뚝 떨어졌다. PISA 조사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상생활과 과학 교과 내용이 동떨어진 우리 과학 교육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느끼고 경험하는 과학 대신 개념이 강조된 과학, 맥락 없이 조각난 과학 지식만 배우는 현실 속에 놓여 있다. 다채로운 자연?과학적 현상에 한창 호기심을 가지다가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을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여기게 되는 데에는 이러한 교육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이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들에게‘매일 접하는 주변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자연?과학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자연이 가공되기 전의 모습, 즉 나무와 물과 씨앗이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일부터 그것들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무가 목재가 되고 목재가 가구, 장난감, 종이, 공책, 바이올린이 되기까지, 강물이 정수되어 수돗물이 되고 지하수가 생수가 되기까지,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열매가 기차나 비행기나 배를 타고 우리 집으로 들어오기까지…… 과정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하나 살펴 나간다. 그래서 책상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고, 물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고, 과일과 채소는 마트에 가면 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아이들에게 자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고 얼마나 많은 공정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자연의 생태, 자연이 보여 주는 다양한 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충실하게 담아 숨겨진 자연의 원리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 학교, 동네 골목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 자연이고, 과학이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실감나게 들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관련 초등 교과 과정]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2) 열매와 씨앗/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3) 한 해를 보내며 3학년 과학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8. 흙을 나르는 물 3학년 과학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5. 여러 가지 돌과 흙 4학년 과학 1학기 4. 강낭콩/ 6. 식물의 뿌리/ 7. 강과 바다 4학년 과학 2학기 7.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과학 1학기 5. 꽃/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8. 물의 여행 이 책의 특징 내 곁의 자연을 찾아가는 탐구 다큐멘터리 책!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지식이 좋다!’교과서 속 활자화 된 지식보다는 경험하는 지식이 훨씬 이해가 쉽다는 이유로 최근‘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어른보다 더 바쁘게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모든 지식을 체득하기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시리즈는‘체험’과 ‘인터뷰’형식, 그리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는 듯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연 탐구 다큐’책이다. 저자는 나무와 물과 씨앗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직접 숲, 강, 논밭 등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벌목꾼, 목재상, 가구 공예가, 수질 연구가, 물리학자, 농부 등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한다.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도랑을 따라 흐르는 잿빛 물을 바라보고 있자니 도랑물과 강물의 차이점이 궁금해졌어요. 이 물과 수돗물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수질검사연구소에서 일하는 알렉시아를 찾아가 물어보았어요. (중략) “어떤 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인가요?” “물론 깨끗하고 몸에 해롭지 않은 물이지요. 그런 물은 민물에 여러 가지 처리를 해서 만들어야 해요. 민물에서 더러운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을 없애는 것이지요.” -《돌고 도는 소중한 물》12~13쪽 또한 살아 있는 자연의 모습과 이것이 가공되는 과정을 세세하게 사진으로 담아내 사진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 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보는 맛을 높인다. 이렇듯 이미지가 강조된 구성은 볼거리를 중요시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 속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튼실한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일상 속 자연, 일상 속 과학이 마치 내 눈앞에서처럼 선명하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고맙다 자연아~!” 늘 곁에 있어 몰랐던 것들의 소중함 우리는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얼마나 느끼고 살까?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 원한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나무와 물과 씨앗은

저자 소개

  • 저자 : 카린아렐
■ 저자 및 역자 소개
글쓴이 안 소피 보만
어린이 책 작가로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논픽션 책을 쓰고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어디에서 왔을까?》가 있다.
글쓴이 카린 아렐
어린이 책 작가로 프랑스에 살고 있다. 모험, 발레, 춤, 공룡 등 다양한 분야의 논픽션 책을 써 왔다.
그린이 샤를 뒤테르트르
1972년 프랑스 북서부에 있는 도시, 렌에서 태어났다. 미술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책, 신문, 잡지 등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옮긴이 이재현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을 기획·편집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엄마가 된 마녀 루시》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재현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을 기회, 편집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프랑스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가 된 마녀 루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물은 어디에서 오나요?
마실 수 있는 물,마실 수 없는 물
식수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어요?
물을 어떻게 집까지 끌어 와요?
생수 한 병을 만들기까지
폐수는 어디로 흘러가요?
폐수를 어떻게 깨끗하게 만?드나요?
돌고 도는 생활용수
강을 따라가 볼까요?
큰 강을 따라 하구까지
누가,어디에,얼마나 물을 쓰나요?
물은 어떻게 오염돼요?
모습을 바꾸는 물
공기 중의 물,하늘 위의 물
땅속의 물
물의 여행
몸에는 왜 물이 필요한가요?
물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다고요?
수돗물 올바로 사용하기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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