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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드롭스 2

시리즈 : 토끼드롭스 [9]

우니타유미 저 | 양수현 역 | 애니북스 | 200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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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191840 / 20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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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여섯 살 이모와 서른 살 조카가 벌이는 상큼 발랄한
스위트 라이프!


『토끼 드롭스』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제법 유명한 만화가 우니타 유미의 본격적인 국내 데뷔작이다. 이 작품은 그녀의 최신작으로 현재 일본 쇼덴샤의 <FEEL YOUNG>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으며 최근 쇼덴샤 작품 중 가장 잘 팔리는 만화책이기도 하다. 주된 내용은 외할아버지가 몰래 숨겨놓은 여섯 살 박이 딸이 있었는데 그의 죽음을 계기로 친척들에게 그녀의 존재가 밝혀져 유여곡절 끝에 조카인 서른 살 총각 다이키치가 키우게 된다는 설정. 그녀의 과거 인기작 『4인가족』에서처럼 ‘육아’를 이야기의 소재로 삼고 있지만 본격적인 육아보다는 린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인간관계에 좀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처음 아이를 키우는 데서 오는 여러 가지 난관과 헝클어진 인간관계의 재정립, 그리고 아이의 사랑스러움까지 순정작가로는 드물게 시원하고 깔끔한 그림체로 너무나 잘 담아내고 있어 드라마적인 재미와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두루 갖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목 『토끼 드롭스』의 뜻은 저자에게 문의해본 결과, 토끼는 린에 비유했고 드롭스(원제는 ‘드롭’)는 눈물, 사탕의 뜻을 합성해 만들었다고 한다.
귀여운 토끼 같은 린이 눈물을 흘리게 될지, 아니면 달콤한 사탕 같은 이야기가 될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저자 소개

1967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전문대에서 의상을 전공한 후 광고업에 종사하다가
1998년에 만화계에 데뷔했다. 
20, 30대 여성의 흔들리는 심리 묘사에 능통하며, 
그 외에도 사춘기 소녀의 섬세한 마음이나 색다른 취미를 가진 소년의 사랑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는 등, 폭넓은 재능으로 성별을 불문한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동 중이다.
대표작인『토끼 드롭스』의 한글판이 출간된 이래로 일 년 남짓한 기간에 
총 다섯 편의 작품이 번역 출간될 정도로 단기간 내에 한국 독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대표작
『스토커플』『마니마니』『붉은딸기 흰딸기』『토리바코하우스』『유쿠유쿠』『4인가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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