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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90353 / 221쪽 / 303g /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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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플라시보 시리즈 [33]
반디앤루니스 리뷰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게 치부해버릴 수 없는 것들이다. 엉뚱한 이야기지만 전혀 현실성 없다고도 할 수 없고, 어쩌면 미래의 우리 모습일 수도 있기에 더 재미있게 읽힌다.
죽음 이후에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호시 신이치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이제 당신 앞에 펼쳐진다. 당신의 뇌세포 하나하나를 소생시킬 매력적인 SF의 풍성한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 ※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게 치부해버릴 수 없는 것들이다. 엉뚱한 이야기지만 전혀 현실성 없다고도 할 수 없고, 어쩌면 미래의 우리 모습일 수도 있기에 더 재미있게 읽힌다. 죽음 이후에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호시 신이치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이제 당신 앞에 펼쳐진다. 당신의 뇌세포 하나하나를 소생시킬 매력적인 SF의 풍성한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 강렬한 흡입력으로 중독되는 쇼트 쇼트 스토리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는 당신에게 불면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감히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잡기란 무리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경탄할만한 에피소드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작가는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상큼하고 간결한 언어로 분명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결말은 늘 독자들의 상상을 비껴간다. 상식을 무너뜨리는 기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쉽게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은 암울한 세계를 그리면서도 재기발랄하고,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명쾌하고 신선하다. 기존의 정형화된 이야기들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다면,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신비하고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당신의 오감을 깨울 것이다.
목차
두통
친구의 부탁
과거
인원 배치
선택받은 삶
출근
회원이 되어
운 좋은 점쟁이
우레
안전카드
그 여자
주머니 속에
업무명령
문제의 방
메모
저자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