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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플라시보 시리즈 [33]

호시 신이치 저 | 윤성규 역 | 지식여행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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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90353 / 221쪽 / 303g /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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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게 치부해버릴 수 없는 것들이다. 엉뚱한 이야기지만 전혀 현실성 없다고도 할 수 없고, 어쩌면 미래의 우리 모습일 수도 있기에 더 재미있게 읽힌다.

죽음 이후에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호시 신이치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이제 당신 앞에 펼쳐진다. 당신의 뇌세포 하나하나를 소생시킬 매력적인 SF의 풍성한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 ※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게 치부해버릴 수 없는 것들이다. 엉뚱한 이야기지만 전혀 현실성 없다고도 할 수 없고, 어쩌면 미래의 우리 모습일 수도 있기에 더 재미있게 읽힌다. 죽음 이후에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호시 신이치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이제 당신 앞에 펼쳐진다. 당신의 뇌세포 하나하나를 소생시킬 매력적인 SF의 풍성한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 강렬한 흡입력으로 중독되는 쇼트 쇼트 스토리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는 당신에게 불면의 밤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감히 작가의 상상력을 따라잡기란 무리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경탄할만한 에피소드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작가는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상큼하고 간결한 언어로 분명하게 풀어낸다. 그리고 결말은 늘 독자들의 상상을 비껴간다. 상식을 무너뜨리는 기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쉽게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은 암울한 세계를 그리면서도 재기발랄하고,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명쾌하고 신선하다. 기존의 정형화된 이야기들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었다면, 호시 신이치의 이야기들을 만나보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신비하고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당신의 오감을 깨울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시 신이치
도쿄에서 태어나 동경대학을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 『우주진』의 창간에 참여하여, ‘쇼트 쇼트(short short. 초단편 소설)’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일본 SF작가의 일인자로 10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호시 신이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통속성을 배제하고, 구체적인 지명이나 인명 등의 고유명사도 그다지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그의 작품은 세계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읽을 수 있다. 유연한 발상과 사물의 본질을 적확하게 꿰뚫는 그의 시점은 독자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세계로 인도한다. 때문에 대학입시 문제의 예문이나 학습 참고서에도 호시 신이치의 작품을 많이 인용한다. 시리즈 3000만부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에서 알 수 있듯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랑의 통신』, 『살인실입니다』, 『세계종말』, 『주간 스토리랜드』, 『인형』, 『기묘한 이야기』 등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로 만들어졌고, 『이봐, 나와!』는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영어로 번역되어 실리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봇코짱』, 『악마가 있는 천국』, 『나의 국가』, 『노크 소리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성규
어린 시절 즐겨보던 만화 <도라에몽>, <짱구는 못말려>, <드래곤볼> 등을 원서로 읽고 싶은 호기심에 일본어를 시작했다. 외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영국과 일본,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거친 후 한국의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동양어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와세다대학 문학부에 장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일본 유학 생활 시절 영어 교과서에 실린 호시 신이치의 작품을 읽고 팬이 되어 호시 신이치의 시리즈물을 모두 통독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마니아이기도 한 그는, 영미권· 일어권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출중한 어학 실력을 바탕으로 미래에 깊이 있는 작가와 번역가가 되기 위한 꿈을 키워가는 젊은이다.

목차

목차
두통
친구의 부탁
과거
인원 배치
선택받은 삶
출근
회원이 되어
운 좋은 점쟁이
우레
안전카드
그 여자
주머니 속에
업무명령
문제의 방
메모
저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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